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일월반도도(日月蟠桃圖) 십장생의 하나인 복숭아나무는 고사에 삼천 년에 한 번 꽃이 피고 삼천 년에 한 번 열매가 열리는 것으로, 왕과 왕비를 상징하는 붉은 해와 흰 달, 한 개만 먹어도 천수를 누린다는 천도를 주제로 하여 4명의 그림러가 자신만의 해석으로 하나씩 표현하였습니다. 해당 일러스트는 미리보기용으로 그림 중 일부만 공개합니다. * 미리보기는 다른 ...
"차가 고장나는 바람에 비만 잔뜩 맞아버렸군요. 미안해서 어쩌죠." 수건을 받아들고 머리의 물기를 터는 이택언. 유연은 욕실에 들어가며 말한다. "그럴수도 있는거죠, 대표님! 뭐 어때요~ 가끔은 이렇게 비도 맞는거죠. 침대 위에 옷 좀 두었으니까 저 나오면 바로 들어오셔서 씻으세요!" 욕실 문이 닫히고 물이 흐르는 소리가 들린다. 이택언은 침대 위에 올려진...
알데바란 황소자리 알파성 백민, 됴민 위주 슈른 천천히 굴러갑니다 궁금한 것 있으시면 여기에 댓글 남겨주세요 느리더라도 답 드리겠습니다
* 읽기 전에 재생해주시는 거 몬지 알 주 ^_ ^ !!! https://youtu.be/ynEOo28lsbc 건물 안으로 들어서자 화려하게 빛나는 샹들리에가 가장 먼저 보였다. 마치 금가루를 뿌린 듯이 조명에, 벽에 반사되는 빛들이 무척이나 아름다웠다. 사람들은 모두 웃고 있었고, 춤추거나, 우아하게 예를 갖춰 인사하거나 했다. 금색과 빨간색, 녹색, 아...
[해금] " 스스로 카인이 되었어요. " [두상] [외형] 갈색 머리카락은 숱이 많아 생머리고 결이 좋은 편임에도 옆으로 뻗치곤 했다. 이젠 너무 길어져 앞의 짧은 부분도 그리 뻗치질 않았다. 머리 뒷부분을 땋아 뒷 목 부근에서 하나로 묶어내린 머리. 땋지 않은 것과 다름이 없지만, 여전히 푹신한 머리였다. 머리엔 평소 하던 리본 모양이 아닌, 새하얀 꽃장...
어제오늘 생각이 많았다. 블로그를 만든게 잘한건가 싶어서. 딱히 쓰고 싶은게 떠오르지는 않으면서 뭐라도 써야한다는 이상한 의무감에 시달리는 중이다.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으면서도 뭐라도 해야하기 때문에 아무거나 하는 척하는 중이기도 하다. 커플링에 치여 쓰는 팬픽은 이제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 장르 덕질 안하면 그 후에는 안 볼 사이가 되기 때문이다. ...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 추가/변경사항은 갈색으로 표시해 두었습니다. - 불편한 언행이나 실수, 혹은 기타 문의에 대해서는 언제나 DM 환영입니다! " 실망하던가." [두상] [외형] 셰리 블랙웰이 누구나 뒤돌아보게 만들 만한 화려한 미인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었지만 그녀를 둘러싼 분위기는 이전과 많은 차이가 있었다. 엉킴 없이 깔끔하게 미끄러지던 갈색 머리카락은 허리에 닿을 ...
- 추가/변경사항은 갈색으로 표시해 두었습니다. - 불편한 언행이나 실수, 혹은 기타 문의에 대해서는 언제나 DM 환영입니다! " ... 실망했니? " [외형] 셰리 블랙웰은 아름다웠다. 화려한 미인이라는 말이 참 잘 어울렸다. 복도에서 스쳐 지나가면 반드시 뒤를 돌아보게 만들었다. 딱 봐도 꾸준히 관리된 듯 매끄럽고 반질반질한 갈색 머리는 엉킴 없이 미끄...
"그래서, 재밌게 놀았어?" "…재밌었다." "……." 왠일로 괴물이 대답하는데 뜸을 들였다. 앙리는 괴물을 잠시 쳐다봤지만 별다른 질문을 하진 않았다. 문과 가까운 곳만 촛불을 켜뒀던지 저택 안으로 들어갈수록 온통 어둑했다. 앙리도 어둠 속에 파묻혀 사라질 것만 같을 정도로. 괴물이 앙리에게 다가가 소매를 잡았다. "왜 그래? 무서운 거야?" "어, 별로...
호루라기가 무척이나 귀를 찢을 듯한 소리를 냈다. 바닥에 누군가가 넘어져 있었다. 반 대항이던 달리기에서 치트는 넘어진 모양이었다. 릴레이의 주자였던 치트가 무릎이 다 까져 피를 흘리고 있으니 아이들은 곤란한지 곳곳에서 탄식이 터졌다. 물론, 치트의 매끈한 다리를 좋아하는 편이었던 자신도 놀랐다. 그래서 급히 부축해서 의자에 앉히고, 소독약을 부었다. 아픔...
"어쩌죠. 골드먼 교수님이 급성폐렴으로 입원하셨대요." 오후에 조교인 케이시가 전화로 알려준 덕에 올리버는 엘리오의 연주회에 갈수 있었다. 은퇴환송파티가 주인공의 입원으로 취소되었기 때문이었다. 올리버는 연주회가 시작하기 50분전에 콘서트홀에 도착해서 프로그램 북을 훑어보았다. 연말의 분위기에 맞게 가볍게 들을 수 있는 선곡의 송년콘서트였다. 1부는 오페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