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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야." 참다 못한 해리가 입을 열었다. 질문과 취조 사이 어중간한 말이었지만 이제와 그렇게 말하려고 했던게 아니라고 변명하기엔 쪽팔렸다. 해리는 그냥 맞은편의 루이만 쳐다보았다. "일 없으면 연락도 못해?" 날카로운 목소리가 마지막 모습과 꼭 닮아있었다. 아직도 꿈에 나오는 목소린데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 속에서 치받는 느낌에 해리는 커피를 한...
집 안에서 비명 소리가 울렸다. 제임스가 뛰어 들어갔을 땐 이미 나타샤가 두 번째 용병을 쓰러트리고 있었다. 제임스도 다른 놈에게 총알을 박아 넣으며 베로니카의 안전을 확보했다. 그녀의 어머니는 머리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고, 베로니카는 공포에 질려 어머니를 끌어안고 있었다. 용병의 숫자가 이상할 정도로 많았다. 나타샤가 베로니카를 데리고 밖으로 나가려...
겨울이다. 온통 새하얗게 쌓인 눈이 절경을 이루었지만 그 상황을 즐길 여유가 없다. 달리는 기차 안에서 몇 번의 총성이 울렸고 뚫려나간 차체로 차가운 바람이 새어 들어왔다. 몸이 바깥으로 떠밀려 나갈 때, 머리끝이 쭈뼛했다. 필사적으로 뻗은 손은 닿지 않았고 마지막을 본 건-. “떨어진…!” “그래, 떨어졌구나.” “…떨어졌네.” “무슨 꿈을 그렇게 요란하...
- 설정과 포맷이 어디선가 보신 기분이 든다면 제가 맞습니다... - 가볍게 푸는 썰. 이어가고 싶을 때마다 이어갈 예정. 1. 계급은 사라지고 인종과 성별 그리고 형질에 대한 구분은 표면적으로 없어졌다고 주장하는 사회지만 이 사회에는 암묵적으로 ‘좋은 혈통’에 대한 집착은 물밑에서 뒷목을 옭아맸다. 알파와 오메가. 그 사이를 숨 막히게 가르는 우성과 열성...
* 캐붕과 날조 주의 That one may smile, and smile,and be a villain 한유진은 십여 분의 발작 끝에 제풀에 지쳐 드러누웠다. 그러고도 당분간 같이 자자며 팔을 잡고 매달려서, 유현은 형의 애원인지 강요인지 모를 말에 기쁘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형만 있으면 된다는 진심 100%의 말로 형을 겨우 진정시키고 나서야...
* 캐붕과 날조 주의 ** 태스급 길장님들 일찌감치 사귀고 있음 주의 I will be brief : your noble son is mad 도착한 한유진은 성현제를 매섭게 노려보고, 제 말은 듣지도 않고 몇 번이나 그동안 손대지 않았는지 물었다. 신뢰도가 없는 건지, 동생 일에 눈이 돌아간 건지. 동생을 깨우기 위해 시스템을 찾을 때와 확연히 다른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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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 20세 / 알라딘 17세] 자파의 갖은 방해 공작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의 만남은 아주 순조롭게 진행됐다. 자파에게 들켰음에도 그동안 별 탈 없이 즐겁게 만났다. 거기다 자파를 거의 매번 놀려먹기까지 했으니 아주 성공적(?)인 만남인 셈이었다. 그리고 2년 전, 아그라바에는 약간의 변화가 있었다. 자스민이 알라딘에게 키스하고 사라진 그다음 날 술탄은...
태형은 하루 종일 지민의 눈치를 보고 있었다. 어제 저 때문에 지각한 걸로 단단히 화가 났던 건지, 만 하루가 지난 지금까지도 굳어 있는 표정을 펼 생각을 않는다. 분명 어제 버스에서 사과했을 때까지만 해도 괜찮아 보였다. 화기애애까지는 아니지만... 그런대로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그랬던 게 어제 집 가는 길부터 뭔가 틀어지기 시작했다. 오늘 학교에서도 지...
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장미꽃이 핀 날이었다. 유도 국가대표 아시안게임 금메달 리스트. 빛나는 영광의 나날도 사고로 인한 부상으로 더는 선수 활동을 하지 못하게 되면서 빛바랜 과거가 되어버렸다. 훈련 일정이 없는 오프였다. 미루고 미루던 고등학교 동창들과 만남 후 기분 좋게 취기를 유지한 채 오른 귀갓길에 성폭행범과 맞닥뜨렸다. 본가로 가는 길목 가로등도...
싸늘한 바람이 볼을 스치는 날이었다. 그렇다고는 해도 아리가 료는 추위에 강한 편이었다. 제 옆에서 걷고 있는 소년 또한. 거기에는 이유가 있음을 아리가는 어렴풋이 알고 있었으며, 소년은 알지 못했다. “아리가상! 붕어빵!!” 소년, 카가미 이츠키는 해맑은 목소리로 저편에 보이는 포장마차를 가리켰다. 베이지색 코트에 손등을 덮어 버리는 긴 소매 바깥으로 빠...
for. 붕어쓰 다각하는 저를 품어주시는 구독자 여러분,,,, 1편엔 국민도 없는데 하트 찍어주신 천사같은 구독자 여러분,, 오늘도 국민은 없을지 몰라요,, 그래도 저를 포기하지 말아주세요,,(본심관련지식 없을무 주의 3000자 단문 주의 별거 아닌데 알람 죄송합니다 주의 분노의 질주 AU w. 라들러 4. 고양이 손2 승부는 승부니까 호석의 얼굴이 아무리...
1. "연(戀) 가라고요? 그런 얘긴 한 번도 한 적 없잖아요?" "할 필요가 없었으니까요." 녹영이 가지런한 손짓으로 서가에 책을 꽂아 넣었다. 정작 당사자는 담담한 투였다. 허어, 말을 늘인 것은 명천이다. 대회의를 위해 중앙으로 돌아온 명천이 회의가 모두 끝난 뒤 이름나고 나이든 장군들에게 넉살좋게 말을 붙이고 다닌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북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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