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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오프린트미 A6 기준 갠적으로는 투명유광ㅊㅊ드려요 두번째는 나쓸라고 만든건데 혹시나 해서.. 근데이거 칼선YES하면 추가요금 오지게 붙습니다 그리고 스티커 사이즈가 굉장히 작음.. 왜냐면 제 다이어리가 포켓사이즈라 그거에 맞추느라.. 좀 큰 사이즈에 뽑는거 ㅊㅊ드려요 PNG 파일 저장해서 넣어야함~!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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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간 많은 일들이 있었다. 늘어져 있는다고 해서 해결될 일이 아니라는 것은 진작 알고 있었기에 몸을 바삐 움직이는 것을 택했다. 몸이 고단하면 그 외의 생각이 나지 않듯이, 육신이 고단함에 묶이면 정신도 같이 육신의 닻과 함께 내려가겠거니 싶었다. 하지만, 바다가 그날 항해사의 예언을 빗나가기가 부지기수인 것처럼 사람의 인생 역시 생각대로 굴러가지 않는 ...
불온전한 것에 감정을 쓰는 일을 연민이라 칭한 사람의 마음은 이 얼마나 빈곤한가. 책상 위 부스러진 마가렛 쿠키 조각들을 무르게 검지로 눌러 보았다. 반 뼘 정도 열린 마음의 틈 사이로 나른한 햇빛이 젖어드는구나. 한 뼘도 아닌 고작 반 뼘. 너는 그 반 뼘을 비집고 들어왔구나, 마침내. * 모든 게 끝났다. 거창한 사명이랄 것도 없는 인생이었지만, 너...
A는 생각했다. 그의 사랑은 박애라고 칭하기에는 너무나도 선별적이었고, 자애라고 칭하기에는 예수가 혀를 내두를 형태였다. 여러 모양을 지닌 것이 사랑이라고는 하지만, 그녀는 여전히 그의 사랑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했다. 그저 짐승들이 한파를 이겨내기 위해 살갗을 맞대며 모이는 본능을 지닌 것처럼, 외로운 사람들끼리 마음의 공허를 알아보고 정이 동한 거였다.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유한하기 때문에 비로소 아름다운 것들은 대체로 無用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 無用 속에서도 가치를 찾는 것이 인간의 미가 아니겠는가. 말라비틀어진 나뭇가지가 불씨에 타들어가는 소리마저도 작은 공기들의 속살거림이라 여기던 태초의 정신을 이어간 우리는 無用을 좋아하는 그대로 변치 않기를 바란다. 마치 우리가 함께한 시간이 다른 한 사람의 부재로 인하여 그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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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 해도 될까? 복스 K 미국식 하이틴 로맨스 보고 싶어 개 쓰레기 전 남친이랑 헤어지고 파티 가서 친구들이랑 거하게 마시고 눈 떠보니 모르는 침대야 누가 봐도 함 뜬 것 같은 그런 모습에 옆에는 학교 최고 인기인 복스가 누워있는 거지 여기까지 할게. K는 진짜 죽고 싶었어. 물론 울렁거리는 속이나 깨질 것같이 아픈 머리가 자길 먼저 죽일 것 같았지만...
살아남은 우리들의 새로운 시작 누가 좀비라는 것을 '죽음'이라 단정지었는가? 그것은 분명한 죽음이 아닌 '영생'의 시작일지어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의 시작 박애.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사랑하는 마음가짐. 그는 박애주의자이다. 사랑받으며 자랐고, 사랑을 베풀줄 아는 선한 사람이다. 하지만 그만큼 중요한 문제가 있다면, 사랑을 잃는 것을 두려워한다는 것. ...
사토 스미레는 참 요망하다. 모두에게 친절한 그런 모습이 참 좋지만, 거기까지는 참 좋지만, 문제는 누구에게나 빠짐없이 친절하고 ‘자기야’ 호칭을 쓴다는 거다. 특히 내게 ‘자기야’라고 부를 때마다 한때는 얼굴에 열꽃이 피어올라서 못 살겠던 적도 있었다. 이제는 익숙해진 호칭이긴 하지만, 낯간지러운 저 호칭을 고수하는 이유가 대체 뭘까. 참 대단한 고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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