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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국뷔] 너를 위해 기꺼이 쓰레기가 되어줄게 ⓒ 2024. ¥_쳬하진 All rights reserved. -욕은 삐 처리하지 않습니다. -지뢰이시면 나가주세요. -BL입니다, 싫으시면 나가주세요. [태형 시점] " 야, 네가 뭔데 정국이랑 사겨? " 정국이와 사귀고 나서 자주 듣던 말이었다. 너 몸 팔았지? 나 정국이한테 돈 줬어? 같은 여러 말들이 나를...
출발할때만해도 갑판 위에서 좋다고 헤실거리던 최기연이, 박가림이 한번 위로 올려야 할 서류를 검토할 최기연이 어디로 갔는가. 위치는 여전히 갑판 위긴 하다. 단지... "웁, 우욱-" "허이고...박 책사 나오는 김에 나와봤더니만." 슬슬 멀미가 올라올 뿐이지. 아이고 사람 죽네 사람 죽어. "낭연방은 별의별 약이 다 있더만. 멀미약은 없습니까? 방 만들고...
14 이석민 끼워 있음 죄송함다
아저씨 시점 내가 그 아이를 처음 본 건 시리도록 차가웠던 어느 겨울이었다. 나는 조폭 집안에서 태어났다. 나의 아버지는 우리 나라에서 가장 큰 조직의 보스였고 나는 아버지의 뒤를 잇기 위해 어렸을 때부터 후계 수업을 받아야만 했다. 우리 조직은 불법적인 것들로 돈을 벌었고 어렸을 때부터 그런 것들을 봐온 나는 삐뚤어진 성격을 가질 수 밖에 없었다. 나는 ...
형의 취향이 나였으면 한다고, 그깟 섹스가 뭐냐고 내가 맞추겠다 호기롭게 말했지만, 사실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른다. 하지만 어디 가서 아다를 떼고 오라는 지민이 형의 말에 벌컥 화가 치밀었다. 그거, 상황만 만들어지면 자연스레 된다던데. 나라고 왜 못해? 어차피, 언젠가는 누군가와 할 거라면 그건 지민이 형이 될 거라 생각은 계속했었다. 왜냐하면 3년 ...
여인을 쫓는 도빈은 이율보다 수월한 편이였다. 비록 여인이 한참 먼저 뛰어나갔지만, 한복 치마에 너울까지 쓴 채 산길에서 속도를 낼 수는 없었다. 이율이 고통에 괴로워할 때 즈음 이미 도빈은 여인의 발꿈치까지 따라잡았다. 도빈은 멈추라며 앞의 두 사람에게 들리도록 소리를 질러댔지만 여인은 멈출 생각은 전혀 없어 보였다. 별빛도 희미한 산길을 뛰는 일은 사내...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주황색 머리카락에 입을 맞췄다. 그가 잠든지 벌써 네시간이 되었지만 나는 쉬이 잠이 오지 않았다. 오랜만에 집에 들어왔으면서 먼저 잠들어버린 애인이 야속하게도 느껴졌다. 손바닥에 글씨를 쓰니 간지럽다는듯 손가락을 움찔대는 모습이 귀여웠다. 단단하게 박힌 굳은살조차 새삼 신기했다. 나보다 뭐든 작은 너의, 그 짧은 손가락을 홀린듯 깨물었다. 아주 살살, 그의...
이니스는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누군가를 찾았다. 분명 만나기로 한 장소는 여기였던 거 같은데, 사람의 그림자 비슷한 것도 보이지 않았다. 자신이 착각할 리는 없다는 생각을 하면서 눈이 내리고 있는 밖을 바라보았다. 눈사람이나 만들어볼까? 그 시각 코리는 복도를 뛰어가고 있었다. 원래 늦잠 같은 건 안자는데 왜 오늘은 시간을 지나쳐 일어났는지 모를 일이었다. ...
우울이 덮여있는 여주에게 나타나 유일한 버팀목이 된 친구이자 연인의 이민형
잠 에서 서서히 깨던 그녀가 방 문을 열고 들어 오는 발소리에 느리게 두 눈을 뜨자, 협탁 위에 트레이를 올려 둔 느비예트가 손을 뻗어 볼을 매만져 왔다. “공주님 협탁 위에 아침 뒀어.” “…응…” “다녀 올 게, 오즈.” “응…” 겉옷을 챙겨 방을 빠져 나가는 느비예트의 뒷모습을 따라 시선을 움직이던 그녀가 현관문이 여닫히는 소리를 들으며 하품을 했다....
빗방울을 갈라 태양으로 나아가자 그 태양조차 속임수의 일부일지라도 "⋯⋯ 그러니까 여기서, 가짜 카드는 뒤로 슬쩍 보내고, 관객이 고른 진짜 카드만 앞에 보이게 하는 거야." "이⋯⋯ 이렇게요?" "오우, 시영이 너무 잘하는데? 형이랑 같이 전 세계 마술쇼 다녀도 되겠는데?" "아이, 뭐, 그 정도까지야⋯⋯." 멋쩍은 미소가 시영의 입꼬리에 걸리면, 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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