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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36. 세상에, 사람 되려고 노력했다더니 이제야 수치란 걸 깨달았구나! 나는 너무 감격해서 허리를 바짝 세워 경청하는 자세를 취했다. 더! 더 해봐! 뭘 했는지 더 알려줘 보라고! “그렇게 쳐다보면 좀… 민망한데.” “와 대박, 지난 몇 달간 무슨 일이 있던 거예요? 도 닦았어요? 열반 갔나?” “… 이건, 욕하는 거 같은데?” “아뇨? 완전 칭찬인데요?”...
내가 그 누구보다 사랑했던 자가 오늘 평생을 함께할 짝과 결혼합니다. "제이 너 결혼...한다며?" 어느날 카이는 자신에 휴대폰으로 보내져온 제이의 청첩장을 보고서는 바로 제이에게 전화를걸었다. 잠시 통화음이 걸리더니 딸칵 소리를내며 제이의 목소리로 "여보세요~" 라는 소리가 들리자 카이는 제이에게 청첩장에 대한것을 물었다. "아..그거말이지? 우리 부모님...
@hwasan_maesa님과의 연성 교환입니다. 제가 받은 청명이설은 이쪽 > https://posty.pe/l8kz47
#3 침대에 주저앉았다. 왜 무슨 일이 자신을 휩쓸고 가면, 그 일이 아닌 정재현이 와주지 않는다는 사실에 더 속상해야만 하는지. 일방형 관계였다. 내 주변엔 늘 사람이 많았다. 사실 나는 내가 재현을 좋아한다는 것을 그리 크게 받아드린 적이 없었다. 학장 시절 초반에 다정하고 나긋나긋하게 저를 바라보던 정재현을 보며 한 번 느끼고 난 후로는 그감정을 굳이...
동갑내기 소꿉친구 현제유진에 대한 확신:성현제가 말도 안 해주고 멋대로 행한 '결국 좋은 일' 때문에 매번 화내던 한유진, 드디어 폭발했습니다. 😾너는 나 친구로 생각은 하냐? 내가 네 똘마니나 애완동물처럼 턱 긁어주면 끝인 줄 알아? 그러나 주먹다짐 후에도 성현제는 아니나 다를까 또 그랬습니다. 또! 성현제가 하는 일이 목적 결과는 좋다는 것쯤은 이제 수...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그 겨울, 수능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던 길에서. 나는 수능을 망쳐버렸다는 것 때문이 아니라 어쩐지 몰려오는 상실감 때문에 눈물이 났다. 펑펑 운 정도는 아니었다. 그냥 소리도 없이 눈물만 주륵 흘러 나오는 고장난 울음이었다. 그 고장은, 책상 앞의 수많은 시간들이 이렇게 끝이 나는가 하는 이유에서 였는지, 아니면.. [그냥 친구] [오후 6:35] 시험 ...
1. 때는 겨울, 눈이 함초롬하게 쌓이다 말다를 반복하던 그런 날. 학기가 끝나갈 무렵이라 수업은 거의 하지 않았고 대신 자유시간을 받거나 영화를 보는 날들 많은 그런 시기였다. 그때 나는, 방학이 몇일이나 남았더라, 방학 때 뭐할까, 내년에 올해 반 애들 만큼 좋은 애들 만날수 있을까, 내년에 올해 반 애들 보단 좋은 애들 만날수 있을까? 같은, 쓸때 없...
나의 라일락 ♣ 여주의 스포츠카가 빠르게 들어오고 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여주를 눈에 담느라 멈칫한 사이 여주는 이미 떠나고 없었다. 여주가 차 창밖으로 던진 호텔키를 주워들었다. 여주는 시간과 장소만 말하고 바로 떠나갔다. 우리가 다시 마주하기까지 얼마나 오랜시간이 걸렸는데 얼굴도 제대로 못보고 난 너를 보내야했다. 호텔키를 주워들고 여주의 차가 눈앞...
. 일단 중3 된 김선우, 이제 정말 공부에 매진 해야지! 하고 맘 다 잡고 학교 가야함. 그러나 반에 들어갔을 때 보이는 건 반배정 레알 개 좟돼서 아는 애들 하나 없고 논다 하는 애들만 모인 반에 들어가는 선우. 쌤 말이라도 잘 듣자 하고 앞 자리 가려 했는데 소위 양애취 애들이 길막 씨~게 하고 있어서 비키라고 할 수도 없고,,, 맘 다잡고 그냥 뒷자...
악몽 후의 구역질만큼 사랑해 드물게 새벽마다 느꼈던 공백만큼 사랑해 네 생각에 저린 배만큼 사랑해 나는 이제 잡을 수 없는 너의 손을 사랑하고 지금 나는 네가 아닌 것들을 더욱 사랑하는 중이야
잠도 안 오고 해서 쓰는 거다. 그냥 이유 없이 쓰는 거기도 하지. 원래 쓰려고 했었는데 미루고, 미뤘다가... 이제야 기회가 생기기도 해서 쓰는 거야. 보고 감동하거나 그런 거 필요 없어. 그냥 읽기만 해. 최근 내가 널 너무 기다리게 하는 거 같아서. 물론 이번 주는 꽤 내가 널 기다려야 하는 날들이 많겠지. 괜찮아, 오히려 나을지도 모르지. 넌 항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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