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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1. 다음 문제 중 알맞은 답을 고르시오. ( ) ① 처음뵙겠습니다......는개뿔내가왜가는데 며칠 동안 계속된 밤샘에 이대로는 내가 죽겠구나싶어 뻐근한 허리 부여잡고 침대에 누워 간만에 푹 잠들었다 싶으니까 매일 울리는 벨벨벨 이젠 나를 배려해줘⋅⋅⋅ 애써 무시한 채로 눈을 감아본다 매일 울리는 벨벨벨⋅⋅⋅ 작작 울려 작작 진짜 존나 제발 나 좀 배려해줘...
트친님 맘찍 썰풀기 해시태그로세키님이 리퀘해 주신 "바로샤로 현대AU / 섹텐 있는 둘"입니다.일단 제가 좋아하는 요소를 때려박아서 썼는데섹텐이... 충분히 있는지... 그... 부족한 점 D.O.N. (Douka Oyurushi Negaitai) 대역전재판 엔딩 스포 주의!! ! 스포 주의 ! ! 스포 주의 ! "이 검체를 보시면 아시다시피, 육안으로는 ...
안녕하세요 60입니다! 다름 아니라 제가 이번에 굿즈를 처음 만들어봐서 엄청난 실수를 했는데.... 제가 도안을 CMYK(출력용)가 아닌 RGB(화면용)로 작업하여 인쇄시 색의 변화가 많을 수 있습니다!!!ㅠㅜ (아니 시작할땐 분명 cmyk였는데...억울) ㅅㄴㅅ의 경우 변화없이 거의 유사하게 출력되지만 '화이트 밀림 현상'이 조금 있습니다. 이점 감안하여...
중간고사가 이틀 남은 시점이었다. 평소와 같이 도서관에서 책을 읽던 주현과 윤은 쉬는 시간도 아닌데 도서관의 문을 두들기는 소리에 고개를 돌렸다. 주현이 몸을 일으켜 보니 경찰복을 입은 경찰 넷이 도서관의 문을 열고 윤을 찾아왔다. “이 윤 씨 되시는지요?” “네, 접니다. 무슨 연유로 찾아오셨는지요.” “그쪽 학생도, 혹시 이 근처 사나요?” 잘못 걸렸다...
아침 일찍 일어난다는 위무선의 계획과는 달리, 위무선은 오전 11시가 다 되어서야 일어났다. 이유를 묻는다면 딱 한 가지밖에 없다. 전날 과음해서였다. 남망기는 책을 보며 위무선이 깰 때까지 기다렸다. 위무선은 괜히 미안해져 머리를 깔끔하게 묶고는 책을 보는 남망기의 옆에 가서 아양을 떨었다. 괜히 책을 읽고 있는 남망기에게 다가가서 그의 팔에 이마를 비비...
* 위 작품은 SCP 세계관을 차용(재단의 존재와 재단에 관련된 설정), 각색하고 있습니다. * 본 작품은 CC BY-SA 3.0을 따르며 해당 차용과 각색의 바탕이 되는 내용의 출처는 SCP 재단(http://scpko.wikidot.com/about-the-scp-foundation)입니다. 외전Ⅰ : 安堵 남겨진 자의 무력감을 감히 어느 누가 정의를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초세여 2차 창작. 날조주의 ※일부 아이디어는 파도님(@Pado_wave)에게서 영감 받았습니다. 정공룡은 자유를 원했다. 첫 기억은 연구소다, 그보다 더 어린 시절은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내가 연구소에서 태어난 게 아니라면 아마 연구소 밖에서 지냈을 것이다. 그러나 기억이 나지 않는 건, 내가 아주 어릴 적에 연구소에 들어갔다는 뜻이겠지. 그러니 나에...
0. 나의 시선은 늘 너에게 향해 있다. 네가 아무리 사소한 일을 하더라도 그 작은 행동마저 놓치지 않고 가만히 지켜보고 있었다. 단순한 습관이다. 네 발이 닿는 곳을 따라 시선이 언제나 그 뒤를 쫓아가는 일, 이는 습관처럼 행해지고 있을 뿐이었다. 네가 무얼 하는지 궁금했고, 너의 모든 행동을 눈에 담고자 했다. 그러니 여태껏 너와 지내오면서 네 작은 표...
- 전반적으로 지수가 불안정한 상황에서 대체공휴일을 포함해서 3일 동안 휴장을 앞둔 금요일이기 때문에 특별하게 테마가 새로 붙지 않는다면 굳이 건드릴 이유가 없는 날이었고, - 전체 흐름을 봐도 (1) 결국 어제의 무상증자 이슈로 갭 15%를 공고히 지킨 뒤 상한가 도달한 #원방테크 - 그리고 상한가 다음 날도 갭을 띄운 뒤 추격매수를 최소화시킨 뒤 추가 ...
(최)민혁, (최)여주, 순영(호랑이 신), 민규(늑대 신), 지훈(독수리 신).(어느 미친 짐승들이 내 여동생을 노립니다.) “왜...이렇게 된 거야..?” “몰라아..갑짜기 어려져써..나 어떠케..?” “어..어떡해...근데 너무 귀엽다, 여주야..” “뭐어?” “인정. 귀엽네. 신부의 어릴 때 모습을 이렇게 보게 되다니..운이 좋았어.” “야아!” ...
넌 변백현이 니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는 거야, 아니면 정말 감추길 원하는거야? 분명 욕심은 없었다.그랬는데오세훈에게 아무 대답도 할 수가 없었다. "도경수~나 에리 음료수 사러 매점 다녀올건데 집 먼저 가라~" 굳이 알고싶지 않은 것까지 알려주냐..오지라퍼새끼...오세훈은 5교시가 끝난 후 체대입시 때문에 교무실에 간 이후 보이지 않았다. 방송으로 울려퍼지...
“위영.” 남망기의 소리에 단잠에서 깬 위무선이 졸린 눈을 비비며 일어났다. 술을 조금만 마신다는 게 남은 돈을 싹 다 써버릴 만큼 많이 마셔서 중간에 잠이 들어버린 것이다. 다행히 남망기는 술을 전혀 하지 않아서, 그가 제시간에 위무선을 깨워주었다. “아아, 귀찮아.” 술기운에 만사가 귀찮아진 위무선은 내일 할까 생각도 해봤지만, 현장에 처음으로 투입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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