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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 알못입니다. 걍 형식만 가져옴 *스레드와 일반 서술 방식이 번갈아 나옵니다. ------------------------------------------------------------------------- [고민]같은 반 애가 날 좋아하는 것 같은데 작성자 : R (pm 10:30) ----------------------------------...
삐 ─ , 생명의 끝을 고하는 것과 같은 소리가 오늘도 귓가에 울렸다. 크고, 오래도록. 언제부터인가 시작된 이명은 레오나르도에게 있어 이제 익숙한 거였다. 약 7분 간격으로 총 4번의 이명이 울리고 나면, 그 뒤는 평화로웠다. 가족의 코골이 합창. 거실과 배관을 통해 흐르는 물. 냉장고. 도니 컴퓨터 및 각종 기계들의 소음이, 이명을, 소음이, 이명을, ...
1. [미쿠라] For Youhttps://roven-rover.postype.com/post/1791355https://roven-rover.postype.com/post/1791371 (이것만큼은 이렇게 썰로 풀어내버리고 싶지 않았는데)이 글을 쓰게 된 주 이유... 부제에 써 있듯, 게임 To the moon AU.세이도 사람들이 모두 지그문드 회사 ...
38. 창궁. 부재 중 연락이 한건, 잘못 보낸 메세지,가 있습니다. 현대au 창궁...아처가 랜서한테 가끔 메세지 잘못 보냈음 좋겠다 뭐 치명적인건 아니고 되게 시답잖은거...오늘은 날이 좋다든가 연어가 좋은게 있었다든가 그런거. 매번 잘못 보냈다고 곧장 사과했음 좋겠다. 랜서는 아처랑 대학생이고 교양 조별과제로 만난 사이면 좋겠네. 행운치 바닥답게 조원...
35. 둥지를 꾸리는 랜서로 창궁. 사랑으로 말미암아. 랜서는 토오사카가 소유한 낡은 멘션에 방을 구했다. 낡긴 했어도 다른 주민은 거의 없다시피해서 눈치는 덜 보고 살아도 될거라며 린이 강력추천한 물건이다. 대단친 않아도 가느다란 영맥 위에 위치한 건물이라 사람을 가려서 들일 수 밖에 없단 말에, 랜서는 그런 관리라면 조금정돈 도울 수 있으니 집세를 깎아...
"야, 쟤 또 저래. 핸드폰이나 빨리 뺏어라." "시러!! 형 오라구해!!!" 최범규랑 술 한번만 마셔봐도 누구한테 전화하는지 모르는 사람이 없을거다. 나이도 모르고 어느 학교에 다니는지, 아니 학교를 다니기는 하는건지도 모르지만 그 전화번호의 주인 이름은 다 안다. 최연준. 성씨도 같고 매일 전화하면 데리러 오길래 처음엔 형제나 사촌인줄 알았다. 자취하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독한 담배향기. 그것으로 당신을 느꼈다. 내가 만들어 먹는 밥 맛없는 밥/마지마코 w보리알 도수가 강한 술을 먹고 난 뒤의 사람처럼 머리와 몸이 무거웠다. 꿈자리가 사나웠나싶어 기억을 되짚어 봐도 두통만 심해질 뿐이었다. 천장의 무늬를 몇 번이나 세었을까, 슬슬 준비하지 않으면 선생님과의 약속에 늦을 것 같아 늘어지는 몸을 다독였다. 익숙한 붉은색의 코트와...
1. 여주가 기억하는 첫 장면은 이젠 흐릿한 얼굴밖에 남지 않은 엄마 손을 잡고 선 큰 저택 앞이었다. 작은 여주가 보기엔 궁궐같이 어마어마하게 큰 저택에 서서 엄마는 한참을 숨을 고르고 있었다. 그렇게 떨리는 손을 꽈악 쥐고, 벨을 누르고 차가운 목소리가 기다리라고 말하자 엄마는 여주의 어깨를 다정히 어루만져 주며 떨리는 목소리를 애써 감추곤 말했다. "...
오선님 썰이 너무 좋아서 만화로 각색 했습니다 ~.~ 원문링크 -> https://twitter.com/jaosun_hq/status/1117794300719292416
1 "에이스." "뭐?" 수호자는 나즈막하게 중얼거렸다. "저번에 들었어요, 케이드가 잠꼬대 하는 거. 에이스라고 하던데요?" 내가 그랬었나, 케이드는 괜히 자신의 후드를 만지작거렸다. 으음, 수호자는 고개를 갸우뚱하며 대답이 없는 케이드를 바라보았다. 조명 때문에 후드 아래로 그늘진 헌터 선봉대장의 모습이 살짝 보이는 듯 했다. "그러고보니 케이드의 총 ...
역전됐다. 늘 눈을 떠 천장을 올려다보면 자연스레 한 켠에 들어오던 핏빛 시선이었는데, 이번에는 위치가 바뀌지 않았나. 먼저 시선을 던지는 쪽 역시 바뀌었다. 아직 그 무거운 눈꺼풀 들어올릴 생각 없으신 제 아우님은, 여전히 입술을 꾹 다문 채였다. 푹신한 소파 지나쳐 침대에 바싹 붙인 낮은 의자에 앉은 플란츠가 제 동생을 내려다보았다. 핏기 가신 창백한 ...
01 인간의 형질이라는 것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부류의 것이 아니었다. 부모가 원한다고 해서 특정 형질이 발현되는 것도, 자신이 원한다고 해서 원하는 형질을 가질 수 있는 것도 아니었다. 거기다 형질이라는 것은 소수의 알파와 오메가들만이 상관이 있는 것이니까. 인류를 구성하는 형질은 베타가 80-90% 이상이었다. 할머니도 베타였고, 자신이 다니는 학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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