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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안예은님의 창귀를 듣고 쓴 2차 창작입니다. 저작권을 침해하는 거면 말씀해주세요. 삭제하겠습니다. 1. 조용한 숲에 웬 소년이 나타나자 온갖 산가지들이 우수선이 흐드러졌다. 창귀다. 누군가가 소년을 향해 말했다. 창귀. 연못 아래에 얼굴만을 불쑥 내민 귀신은 소년을 힐끔거렸고 산도깨비는 나무 위에 올라가 소년의 눈에 띄지 않게 내려다보고 있을 뿐이었다. 창...
- 분량 평소보다 좀 많아요!! - 오늘은 둘 사이에 진전이 좀 있었을까요? 희희 첫사랑의 멜로디 W. Bo xian - 08 - “저, 그럼 먼저 가보겠습니다.” 해나에게 인사를 하고 뒤를 돌았다. 미안. 나중에 연락할게. 경아에게도 인사를 건네고 마지막으로 눈에 들어오는 건 변백현. 완전히 몸을 들여 넣지도, 밖으로 나가지도 못 하고 몸을 반쯤 안으로 ...
단태는 그 이후로 부터 윤철을 쳐다보는 게 학교에서의 일과가 되어버린 것 같았다. 단태는 창문 쪽 책상의 끝에 자리를 잡았고 윤철은 칠판 기준으로 중앙 책상라인의 끝에 자리를 잡았다. 수업시간에도 쉬는 시간에도 하물며 제가 화장실을 갈 때에도 단태는 윤철을 쳐다봤다.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단태가 윤철을 쳐다본 횟수는 손가락으로 다 셀 수가 없었다. 잠은 더 ...
안녕, 테오. 괜찮아, 바쁘면 뜸할 수도 있지. 그렇다고 우리 우정이 깨어지는 건 아니잖아? 편지라던가, 연락은 네가 편할 때 해주면 돼. 음, 그렇다면 방을 한 번 더 정리해 봐야겠어. 대강 치우고 나왔는데 두고간 건 없던 것 같거든. 네가 그렇게 말하니까 무언가 두고가기를 기대하게 되잖아... ... 추억하고 싶어서. 그렇구나, 차기 가주. ... 음,...
[S01E45] 모란의 황혼은 피바람을 부른다 Cat Fight at the Moran Murim (Part 1) ························································ [148일 전 모란여상 고적대 연습실] 여고생들의 땀내와 씹다 뱉은 껌, 그리고 앞니 사이로 물총처럼 쏘아댄 타액의 비린내가 질펀하게 배인 신...
"어이 거기 남우현!" 저 멀리서 누군가가 우현의 이름을 불렀다. 이제 곧 수업이 있을 강의실로 몸을 옮기고 있는 중이었던 우현이 뒤를 돌아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을 쳐다보았다. 이미 다 알고 있는 사람이라 딱히 반갑지도 않았다. 뭐 어제도 만나고 그제도 만난 동창이었다. "뭐냐. 뭘 그렇게 불러." "어차피 같은 수업가는데 입장이라도 같이 하려고 그랬...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문을 열고 들어가도 또 다른 문이 끊임없이 나오는 알 수 없는 꿈을 꾸었다. 문의 생김새도, 크기도 높이도 전부 달랐지만 문을 열고 또 열어도 계속 제자리였다. 이마에 땀이 맺혔다. 다리가 후들거려 걷던 걸음을 잠시 멈추었다. 무릎을 짚고 허리를 숙인 권주의 얼굴에서 땀 한 방울이 신발로 툭 떨어졌다. 분명 꿈인데, 이마에서 땀방울이 떨어지는 느낌이 소름 ...
카넷 가문, 드디어 차기 가주 결정. 지난 XX일, 카넷 가문의 현 가주인 에이버리 카넷이 공식적으로 카넷 가문의 차기 가주를 발표했다. 본래 누구를 차기 가주 자리에 올리느냐에 대한 이견이 많았는데, 오랜 시간 고민 끝에 현 가주 부부의 첫째인 에스더 카넷이 차기 가주 자리에 오르는 것으로 확정났다. 에스더 카넷은 졸업 후 바로 그들의 자리를 이어 가주 ...
8 칼? 핏자국? 이런 게 대체 왜 여기에……. 다른 생각을 할 겨를도 없이 밖에서 소리가 들린다. 콩, 콩, 콩. 민아 언니의 발걸음 소리인지, 내 가슴이 뛰는 소리인지 모를 서늘한 울림이. 나는 재차 뒤를 돌아보면서 헐레벌떡 침대를 정리했다. 침대 시트를 원래대로 반듯하게 내려놓은 뒤, 이불을 톡톡 털며 가지런히 정돈했다.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베게...
(연갈색 부엉이가 편지를 물고 와 창문가에 부딪힌다. 착지를 잘못한 모양이겠지. 편지 봉투를 열면, 말린 네잎클로버 대여섯 개가 쏟아진다.) 안녕, 좋은 하루야, 에메랄드. 내 편지를 좋아해준다니 나도 기쁜걸. 난 편지를 잘 쓰는 편도 아니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줄 정도의 사람도 아니니까. 귀여운 부엉이가 세 마리 달려있었다면 그건 좀 귀여울 것 같아. ...
4 찌르르 우는 새소리가 들린다. 아침을 알리는 새들의 노래. 창 곁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밝은 햇살. 그리고, 어제 있었던 일이 꿈이 아니라는 걸 말해 주듯이, 내 옆에는 시우가 있었다. 시우는 부스스한 머리를 한 채 곤히 잠들어 있었다. 몸을 한껏 웅크리고 고양이처럼, 새근새근. 사실, 어젯밤 내 곁에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 때문에 밤잠을 설쳤다. 그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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