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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본편 Lovesick의 외전입니다. 아래는 비지엠 이에요! [나 도착! 내려와] [내려오고 이써?] [빨리와ㅏㅏㅏ] [얼르으은] 연휴의 끝자락에 여행을 다녀오기로 했다. 연인 사이가 된지 1년이 넘었지만 둘이서 가는 여행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워낙 일이 바빴고, 눈치 볼 사람은 산더미처럼 많고, 이래저래 타이밍이 적절하지 않았으니까. 어렵...
~ 공백 6,607자 ~ ~ 세벡이 감독생을 부르는 호칭의 변화에 주의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실버 녀석, 대체 또 어디서 자고 있는거야." 복도 곳곳을 살피는 세벡이 올곧은 발걸음으로 뚜벅뚜벅 소리를 내며 조금 빠르게 걷고 있었다. 잠시만 눈을 떼면 이런다니까. 늘 실버를 찾다보니 학교 건물 내에서 시원하고 그늘지고, 또 사람도 없는 곳이...
"오빠, 나도 하고 싶은 거 해 볼까," 나는 김도영이랑 만나보고 싶은 걸까, 문태일과는 이제 더는 안 되는 거니까. "하고 싶은 거? 어떤 거?" "..." "하고 싶은 거 있으면…. 해야지. 한 해 한 해 갈수록 망설임만 늘어나니까." "..." "하고 싶은 게 맞는지조차 모를 때는?" "…일단 해 봐.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럼 오빠," "어?" "...
야. 어... 미안하다. 일단 그랜절 박고 시작한다!!! 그랜절이 뭐냐면 그, 냅다 머리를 땅에 대고 물구나무서기하는 절이야. 그냥 그만큼 미안하단 뜻이고. ... 나 안 버리고 주워와줘서 고맙다. 너... 하... 안 때리고 어떻게 참았냐? 나였으면 일단 선빵 날림. 역시 인텔리는 뭐가 다르긴 다른가 봐. 너 이외에도 수많은 애들한테 헛소리 지껄인 거 같...
신청 즉시 리딩해드립니다. 예약 없고 대기 역시 없음. 슬롯 비면 탐라에 즉시 공지합니다. 근데 타로커미션 공지글 뭐 써야 함?ㅠㅠ 죄송합니다 신뢰에 의해서 운영되는 커미션임 <일반 타입> -궁예 타입(7000원): 님 드림/자컾의 캐릭터 해석과 관계성을 궁예합니다. 타로 리더의 머리에 마구니가 가득합니다. 짧은 설명을 주시면 궁예하고, 길게 주...
형 지호가 무슨 케이크 좋아하는지 알아? 축하사절단 케이크 담당 부서 손인턴은 동아리 회원들의 입맛을 줄줄 꿰고 있었다. 무대뽀로 지갑부터 열어재끼는 상사 한발짝 뒤에서 사전지식을 흘려주는 것이 주 업무였다. 지호는 단 거 별로 안 좋아하는 거 같던데.. 좋았어! 그럼 초콜릿은 광탈 때리고 결국 남은 것들 중 코카콜라 맛있다로 발탁하는 기현의 사고방식이 익...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칭호 및 설정은 조선의 왕실을 따랐습니다. 되도록 고증을 지키려 했으나 전공자가 아니기에 틀린 부분이 있거나 시대 및 설정을 감안하여 일부러 변형•혼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여유롭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 될 거라고 생각했어. 뭐가. 당신이랑 이렇게 있는 게. 폐비되고 나서? 것도 그렇고. 그럼. 언젠가 분명, 당신이 당신 두려움에 무너지는 날이 ...
by. TaraSoleil<원작 링크>오역과 의역이 많습니다. 원작을 읽으시길 추천드리며, 혹시 영어고수님께서 원작을 읽으셨다면 많은 지적 부탁드립니다! 육학년. 올해는 최고의 해가 될 것이다. 리무스는 아무리 반장이 있더라도 이들을 잡거나 막을 순 없다는 걸 이전 학기에 몸소 깨달았다. 호그와트를 스토킹한 최대의 말썽쟁이들은 자기들의 이름이 대...
텅 빈 집을 둘러봤다. 또 떠났네. 늘 제 옆에 있던 사람이었고, 언제나 곁에 있어 줄 사람이라 생각했다. 이렇게 나를 두고서 떠돌아 다닐 줄은 전혀 생각해본 적이 없던 것이어서, 처음의 충격은 가히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그저 심장이 아픈 걸 넘어서 심장이 뜯어져 바닥에 처박혀 짓밟히고 있는 느낌. 그 정도로 울었으니까. 꺽꺽 숨이 막혀 넘어갈 정도로,...
by. TaraSoleil<원작 링크>오역과 의역이 많습니다. 원작을 읽으시길 추천드리며, 혹시 영어고수님께서 원작을 읽으셨다면 많은 지적 부탁드립니다! 정신없는 머리의 오러는 소년의 눈을 뚫어지게 쳐다보았고, 그 탓에 서로 눈을 깜빡이지도 못한 채 시선을 교환했다. 그녀는 손을 들어 한 손가락을 쑥 뻗었고, 다른 손은 그의 얼굴을 잡았다. 그녀...
김사월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상처 주는 키를 우리는 모두 가지고 있어 @@아, 사람이 정말 간절하면 정말정말로 간절하게 하늘에 빌면 소원을 들어줄까? 그으렇지 않을까? 진짜 간절하면 불쌍해서라도 들어주겠지 그지?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건 갑자기 왜? ..그냥 . . . 왜냐면 시발, 니가 죽는 걸 봐버렸어. 동혁아, 바다야. 바다잖아. 니가 나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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