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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방음 연습실] 아라시 : 자, 그럼 【플뢰르 드 리스】를 위해서 힘내자……♪ 리츠 : ~……♪ 아라시 : 어머, 어머어머 리츠 쨩? 엣, 내가 잘못 본 게 아니라면 리츠 쨩이 의기 양양하게 레슨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아직 해가 지지 않았는데도! 안즈 쨩, 어떤 마법을 쓴 거야? 좋은 방안이 있다고는 했지만 이렇게 효과가 직방이라니 그 방법으로...
그 누가 당신을 의심하라 나는 당신의 발끝을 보며 그리 생각했다. 아무도 당신을 배신할리도 없거니와 당신과 마주 본다면 필시 당신에게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할 것이라고. 후고는 죠르노의 손에 키스하고선 덜덜 떨리는 손을 애써 뒤로 숨겼다. 그 모습에 죠르노는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듯이 작게 웃었다. 죠르노의 미소는 따듯했고, 그 미소 안에 빛이 보였다. 왜...
생글생글 웃는 얼굴이 귀엽다. 귀엽기만 할까, 사랑스럽다. 호사가들이 대륙제일미라 칭송하는 얼굴로, 곱게 눈까지 접어, 붉은 입술을 가지런히 끌어올리고 웃는데. 그러나 먼저 쪽, 하고 다가온 입술은 막상 제가 다가서려 하면 빠르게 피해버린다. “형님, 아직 일러요.” 그러니까 안됩니다. 두 팔을 교차시켜 온몸으로 거부를 말하는 얼굴은 장난스러움이 가득했다....
아라시 : 싫다아, 속셈 같은 거 없어. 그저, 교외 활동이라면 쿠누기 선생님도 와줄 거니까♪ 플라워 가든은 그럭저럭 먼 곳이니까, 쿠누기 선생님이 감독 역으로 따라와 줄 가능성이 크잖아. 앗, 물론 그게 제일 중요한 목적은 아니니까 안심해♪ 이즈미 : 아니, 어떻게 생각해도 그걸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잖아…. 귀찮은 걸 싫어하는 나루 군이 하고싶다고 ...
* 플란TS베른 *약하게 얀칼리 깨달음은 어느 날 갑작스레 찾아왔다. 더운 여름, 쌍쌍바를 정확하게 반으로 쪼갠 뒤 환히 웃으며 자신에게 반쪽을 내미는 베른 세크리티아를 봤던 그때. 그때 플란츠 룬 카이리스는, 자신이 베른 세크리티아를 좋아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둘은 친우라기보다는 악우에 가까웠다. 첫 만남 이후 플란츠는 시끄럽게 조잘대며 속 편하게 구...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이 글은 코믹스 Earth-616 우주를 기본 베이스로 하고 있습니다. * 재록본 <Across The Universe>에 수록되어 있는 글이며, <Across The Universe>는 오는 27일 열리는 마블통합판매전 <히어로권익보장위원회-HERO BRiC>에서 판매됩니다. chapter 1. 보내지 않은 편지 The...
* 이 글은 MCU를 기본 베이스로 하고 있습니다. * 이 글의 시점은 Avengers: Age of Ultron 이후이며 What IF? Civil War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Captain America:Civil War 개봉 이전에 작성된 글입니다. * 재록본 <Across The Universe>에 수록되어 있는 글이며, <...
어딘가 서늘한 느낌. 집에 들어선 정국은 쭈뼛쭈뼛 태형을 뒤따랐다. 태형이 신발을 벗으면 따라서 신발을 벗고, 태형이 가방을 내려놓으면 똑같이 가방을 내려놓았다. 어느새 안색이 많이 좋아진 태형이 정국에게 배고프냐 물었고, 정국은 고개를 젓는 걸로 대답을 대신했다. 실례합니다. 두리번거리며 큰 소리를 내자, 태형이 살풋 웃으며 집에 아무도 없다고 답했다. ...
츠카사 : 실례합니다. 이런, 누님. 오랜만입니다♪ 나루카미 선배……와 리츠 선배입니까. 무심코 밟을 뻔 했습니다. 리츠 선배의 잠버릇은 여전하네요? 나루카미 선배. 오늘은 저와 나루카미 선배, 리츠선배 뿐인가요? 세나 선배가 늦는다니 드문 일이군요……. 조금 맥이 빠지고 말았습니다. 아라시 : 이즈미 쨩이라면 당번의 일이 끝난 다음, 이곳에 오지 않으려나...
현제유현에 더 가깝습니다
아라시 : 하아…. 오늘도 나는 아름다워…♪ 가련한 코스모스처럼, 향기로운 금목서처럼, 품격있는 도라지처럼,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는 완벽한 소녀가 바·로· 나…☆ 아름다운 꽃도 내 앞에선 고개를 숙여버려. 아아, 어쩜 이렇게 죄 깊은 여자일까♪ 아, 어머, 안즈 쨩? 정말, 언제부터 거기에 있었던 거니? 뭐하고 있었냐니, 안즈 쨩이라면 알고 있잖니. 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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