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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13편(긴이치로 막간) 코멘트를 확인하다가, 악마의 열매 능력자가 사망할 시에 능력의 잔여 유무에 관한 의견이 있어서 짧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대부분 날조 해석에 주의해주세요※ 악마의 열매 능력은 저는 시전 범위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코멘트에서는 슈거의 하비하비 열매를 예시로 드셨는데, 하비하비나 고요고요 열매처럼 능력자가 지속...
나의 날개를 꺾어 바치리라. 몇 번이고 꺾어서, 나의 싯푸른 피를 받아마시고, 호흡을 이어갈 수 있다면…… 당신이 만약 내가 아닌 다른 존재를 만났다면 더욱 행복했을까요? 아가씨, 저는 이따금 그런 생각을 몇 번이나 해보아요. 저의 본데없는 생각을 당신이 눈치채시면 노여워 여기실까요. 아가씨, 저는 다짐했습니다. 당신이 다른 짐승들에게 너른 하늘 너머, 자...
점토 인간 증후군 : 자신을 제쳐둔 채, 타인의 행복만을 위해 사는 것을 일컬어 심리학자들이 이러한 이름으로 명명함. 이들은 자신을 돌보는 것은 미룬 채 타인에게 관대하며, 타인의 욕구를 만족시켜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림. - 너 오늘 왜 늦었는데 꽤나 날선 듯한 내 말투에, 너는 흠칫했다. 그렇지만 자연스럽게 시선을 회피한 뒤, 아는 형이 배달하다가 사고...
탕 - 후두둑 번지는 핏물이 찬찬히 그리고 부드럽게 나를 옭아맸다, 총성과 담배 향이 뒤섞인 피비린맛의 키스 그게 전원우와의 마지막 기억이었다. 이제 더는 느낄 수 없는 감촉에 다시금 입 주위를 혀로 핥아본다. 총구가 서로를 겨눌 때 네가 나에게 했던 사랑한다는 말 뒤엔 어떤 진심이 담겼을까 어떤 의미가 있었을까 내가 조금 더 일찍 알았다면 네가 날 선택하...
시간 여행 수록 『코디얼 옴니버스』삽화 @A_vilal 째깍째깍. 시계 가는 소리가, 아니. 삐뽀삐뽀, 어디선가 경찰차 소리가 시끄럽게 들려왔다. 그는 눈을 떴다. 눈앞에 회색 먼지가 무수히 날리고 있었다. 그는 일단 머리를 흔들어 눈썹에 붙어 있던 먼지를 털어내려고 했다. 먼지는 떨어지지 않았다. 고개를 들어 위를 보았다. 그는 아주 좁은 곳에 있었는데,...
MONSTA X - JEALOUSY 여주? 성동구 사는 평범 대학생이었습니다.. 뽀삐랑 밤 산책하다가,, 웬 괴기스런 장면을 목격하기 전까진.. 어느 골목 들어서는데.. 뽀삐가 자꾸 이상하게 낑낑대잖아요.. 야 김뽀삐;; 말티즈 까오가 있지 너 가로등 없으면 못 걷냐? 하고 뽀삐 존나 놀리던 여주.. 그런 여주와 이미 혼절하기 직전인 뽀삐 앞에 있던 건.....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7월 디페에서 발간 예정이였던 마들에슾 신간의 웹공개 페이지 입니다(통판 전환으로 판매 완료) A5 / 30P(후기1p 축전3p 포함) / 일본식 오른쪽>왼쪽 으로 읽어주세요
(민규 시점) 두 달 동안의 시간이 어찌나 빠르게 지나가던지 있던 일을 말하기조차도 버거웠을 정도다.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도 형과 함께 있다는 것이 큰 힘이 되었다. 함께 있는 이 시간이 너무나 좋다. 제발 다시는 어디 가지 마. 그런데 이런 나의 소망은 그리 길게 이어지지 않았다. 형이 또 사라졌다. 명목은 건강상 회복을 위한 휴가란다. 어제까지만 해...
“시간 괜찮으면, 같이 도서관 가지 않을래?" 외관 … (https://picrew.me/image_maker/61925) (@bestsenpie) 왼쪽 눈 밑에 일자의 작은 흉터가 있지만, 거의 보이지 않는다. 모자를 제외한 모든 교복은 단정하게 차려입었다. 책을 가까이 하다 시력이 나빠져 안경을 쓰게 되었다. 어릴 적의 차분한 머리와 다르게 조금 흐트러...
적폐, 날조, 캐붕 주의 “어딜 가는 겁니까?” 에스프레소는 잘 닦인 길을 달리는 마차 안의 침묵을 깨뜨리고 물었다. 마들렌이 굳이 대답할 필요가 있냐는 듯 어깨를 으쓱인 탓에 곧 입을 다물어 버렸지만. 무슨 생각을 하는지 도통 알 수가 없군요. 어디 이상한 곳에라도 끌고 가는 거라면…. 에스프레소는 마들렌의 눈을 피해 슬쩍 커피콩 하나를 소환해 보았다. ...
03. 1학기 중간고사 그 날이후 백현과 태형은 꼬박꼬박 11시 전에 들어왔다. 가끔 민현몰래 연락없이 12시 넘어서 들어왔던 재환도 백현과 태형이 혼나는 걸 본 이후 12시 전에 쉐어하우스로 돌아오거나 민현에게 꼭 연락했다. 사실, 이제 정말 중간고사 시즌이라 공부해야해서 일찍 들어오는 것도 있었다. 독서실 책상과 비슷한 느낌의 책상이 각 방에 놓여져있기...
기카 쓰시는 연예인 분들에게 적용하시면 잘 맞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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