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세상에 지난번 사담 이후로 근 한달만이네요! 잘 지내셨나요? 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네요...제가 사랑하는 계절이 오고 있는것 같아 즐겁습니다! (여름러버) 너였다면을 완결내고 꼭 사담을 써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사담을 쓰고 있는 날이 와서 행복해요. 그간 컬러미 원고도 있었고 사이사이에 벌여놓았던 썰들(꾸금계썰들ㅋㅋ) 도 많았던데다 너무 극적으로 끝나...
루틸 와, 멋져요! 샤일록 오, 세련됐네요. 시노 멋있어. 스노우 같은 옷이구나! 화이트 같은 옷이구나! 스노우&화이트 같은 건 정말 좋다네! 클로에 이걸 입고 퍼레이드를 하는 건 어때!? 카인 괜찮지 않아? 제복이 있으면 마음가짐도 달라지고. 히스클리프 학교 같네. 피가로 이정도 애교라면, 어울려줘도 괜찮지 않아? 파우스트 애교를 위해서는 입지 않...
😛 😜 🤪 C. 지호9 님, 오마이걸 공식 인스타, 트위터
루틸 선생님..... 피가로 네게 돌이 날아와도 내가 지키지, 파우스트. 그럴때, 나는 웃으면서 손을 흔들테니까. 파우스트 ......... 피가로 네가 인간을 원망하는 건 알아. 하지만 이대로라면 마법사는 인간의 적이 될 뿐이야. 오즈나 북쪽의 마법사가 없는 만큼, 우리가 더 애교를 떨지 않으면 재앙과도 싸울 수 없어. 파우스트 애교를 떨라고!? 피가로 ...
다시 내려와서도 우리는 계속 술을 마셨다. 애들이 웃긴 얘기하는 걸 물끄러미 보다가 간간히 웃기도 하다가 이내 꾸벅꾸벅 졸았다. 몸이 아파서 그런지 졸린 기운이 퍼진다. 얼핏 '얘 잔다-' 하던 게 들려오고 이어 도어락 소리가 들려오는 것도 스쳐 지나듯 들었던 것 같다. 침대까지 갈 힘도 없는데 그냥 오늘은 소파에서 잠들어야겠다. '스윽-' 다 갔다고 생각...
나름 핑계를 대자면 지지난주부터 노느라 공부가 밀려서 급하게 진도 따라가느라 책을 읽지 못한지 2주 정도 된거 같다.. 항상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면서 유튜브 보고 게임하고 딴짓하느라 정신이 없는듯... 이런 땃짓하는 시간들만 줄여도 책 읽을 시간들이 충분히 날텐데, 학교 다닐때는 맨날 도서관에서 책 왕창 빌려서 읽고(물론 다 읽지 못하고 반납하는 경우도 많...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지하에 있는 연습실로 가기 위해 발을 디뎠다. 다리가 후들거려 계단에서 두어번쯤 미끄러질 뻔했다. 그렇게 연습실 문 앞에 선 순간 오디션을 보러 왔던 날이 생각 났다. 그 날도 꼭 오늘처럼 후들거리는 다리를 이끌고 연습실로 들어가 춤을 추고 노래를 불렀었다.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었고, 근거는 없지만 꼭 합격 할 것 같은 자신감이 막 솟았었다. 오디션을...
돌아온 황성은 언제나와 같았다. 사람이 쉴 새 없이 드나들지만 고요하다. 큰소리를 내어서 좋을 것이 없는 곳이기 때문이다. 후작은 황제의 집무실로 향했다. 문 앞에 다다르자, 경비를 서던 기사가 자세를 가다듬으며 경례했다. “오늘도 수고해 줘서 고마워. 안에 누구 있어?” “아닙니다. 하타케 남작 영식이 방문했습니다.” 기사는 업무상의 이유로 방문한 듯하다...
슈스엠 보상을 받다가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기를 써야겠다! 이유 1. (기간제)반탈트로 못 다한 헛소리가 날마다 쌓임 이유2. 글쓰기랑 낯가리는 중이라 뭐라도 쓰면서 친해지자 결국 포스타입을 팠긔. 요즘 인싸들은 다들 블로그를 판다는데... 시대의 흐름을 거부하는 21세기의 썅마웨이 도태녀 딱히 이런 컨셉은 아니고요? 그냥 포스타입이 좀 더 제...
클로에 어....? 모처럼의 퍼레이드와 파티인데, 나 또 미움받는 거야...? 라스티카 아무도 클로에를 미워하지 않아. 모두 클로에와 만나는 걸 기대하고 있어. 클로에 하지만.... 라스티카 그렇죠, 스노우 님, 화이트 님. 스노우&화이트 그럼, 그럼! 이라고, 말해주고 싶지만.... 스노우 파우스트의 걱정은 당연한 것이네. 그렇게 되지 않도록, 오...
글을 쓰기로 했다. 핸드폰으로 일기를 적고 있기는 하지만 짧은 문장과 각종 욕설...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공개적으로 글을 써보려고 한다. 누군가가 내 하루를 읽는다고 생각하고 적으면 생각을 하면서 적지 않을까 30일을 꾸준히 그리고 길게 나의 하루를 적어 보려고 한다. 나.. 성공 할 수 있겠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