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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본 글은 창작물로 그 어떤 인물과도 무관합니다. 픽션은 픽션으로 봐주세요. * 그간 엿이나 먹으라 그래를 사랑해주신 울 젤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무료 발행합니다. 감사합니다! 쪽! 여주는 어딘가 낯익은 풍경에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며 주변을 살펴봐. 방금까지 차가운 수술대에서 아이를 낳고 있었는데, 지금은 교복을 입고 과외실 복도에 섰어. 반사적...
*원 글에서 19금 장면이 삭제된 버전입니다. *만포는 가상의 지명입니다. 사랑에 빠지는 순간 김현정 × 김지연 어두운 밤. 저녁보단 새벽이 더 가까운 시간이었다. 사라진 인기척에 하수구 밑 바퀴벌레도 슬금슬금 기어올라오는 때. 유흥가에서 반 블럭 떨어진 골목 안쪽에 생쥐처럼 숨은 보급형 국산차 운전석에 앉은 현정은 제 팔에 벌레가 기어다니는 듯 팔뚝을 벅...
*만포는 가상의 지명입니다. *유료분(19금장면)이 없는 클린버전이 있습니다. 사랑에 빠지는 순간 김현정 × 김지연 어두운 밤. 저녁보단 새벽이 더 가까운 시간이었다. 사라진 인기척에 하수구 밑 바퀴벌레도 슬금슬금 기어올라오는 때. 유흥가에서 반 블럭 떨어진 골목 안쪽에 생쥐처럼 숨은 보급형 국산차 운전석에 앉은 현정은 제 팔에 벌레가 기어다니는 듯 팔뚝을...
사람을 죽이는 완벽한 방법이 있을까? 예시카 세르멘은 살인이 얼마나 쉽고도 어려운지 알고 있었다. 머릿속에서 몇 번이고 죽이는 상상을 하고 현실로 옮겨오는 시뮬레이션을 돌려보아서 그럴 것이다. 가해의 숫자가 많을수록 죽음에 이르게 하고 책임에서 해방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반면 혼자 죽음을 퍼뜨리는 사신이 되면 고작해야 몇십 명의 죽음을 빼앗고 나...
- 이 시점 기준, 수행 간 남사가 없습니다. - 시점은 대침구 이후입니다. - 우연이는 기본적으로 남사들을 토끼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할아버지. 잘 다녀왔어요?" 웃는 얼굴의 소녀. 아니 웃고 있지만, 엄청나게 화가 난 나의 주인. 그는 팔짱을 낀 채로 나긋나긋하게 말했다. "하하하.." "웃지 말고, 설명을 해보시죠. 할. 아. 버. 지" 아무...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만나러 오겠습니다. 기필코. 이건 임금이자 낭자의 낭군으로서 하는 약조입니다. * 연모가 죄가 된다면, 한밤중, 기백의 사병을 이끈 반란군이 육조거리를 지나갔다. 선봉은 한기재였고 그 옆으로 민우가 위풍당당 자리해 있었다. 그리고 준호는... 세상을 다 잃은 얼굴로 한기재의 뒤를 따라가고 있었다. 궐 문 앞에 다다르자 한기재는 말을 멈추고 제 뒤로 도열한 ...
5.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라버니들^^""????""????????!""혀, 형아⋯!!!!!""마, 막내야⋯. 혹시, 죽는 거야⋯? 응? 아니면, 뭐 극단적인 선택이라도 하려는 거야⋯?" "뭔 ㄱ⋯. 뭔 꽃처럼 아름다운 말씀이세요?^^" "형아⋯. 우리 막내 죽나 봐⋯.""⋯너 누구야?" 정말 오랜만에 표정 굳은 첫째를 보니, 하기 싫어졌다. '시...
나는 그냥 평범한 대한민국의 사람이었다. 뭐 사주에 호랑이가 들어가 있지 않나. 평범한 사람보다 힘이 센 편이긴 하지만 어찌 됐든, 평범하게 살아가는 사람들 중 한 사람이었다. 빌어먹게도 이 세상에 대해서 깨닫기 전까지는 말이야. 내가 이 세상도 나마저도 설정값인걸 알게 된 건 내가 태어났을 때 만들어졌다던 사인검을 우연히 꺼내 봤던 그날이었다. 창고에서...
荷花鴛鴦하화원앙: 연꽃 아래 노니는 원앙. 부부 금슬(琴瑟)이 좋음. *여심구, 근대 상하이 배경 AU *악칠여심구(근친), 빙형여심구, 약 청가명연(근친)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신혼 휴가를 쓰는 사람은 류 소야지 악 회장이 아니었기 때문에, 요 며칠 사이 악공관은 주인보다 '손님'인 동생 부부가 머무르는 시간이 더 길었다. 신혼부부라고는 해도 두 사...
그러니까 그것은 우리가 사귀게 되기 전의 이야기일 것이다. 호나미는 언제나 우리를 돌봐주는 든든한 존재였다. 어떨 때는 언니처럼, 또 어떨 때는 어머니 같기도 했고⋯ 어쨌든 사키의 장난이나 어리광도 잘 받아주고, 시호나 내가 이야기를 할 때면 항상 귀 기울여 들어주는 존재였다. 소꿉친구인데다가 아주 오랫동안 봐왔던 호나미. 우리가 사귀게 된 것은 절대 우연...
"우으으..." "하아..." 새해 셋째 날. 나와 호나미는 단둘이 다시 한번 새해 참배를 왔다. 첫째날은 이치카와 사키와 함께 일출을 본 뒤 새해 첫 참배를 다녀왔다. 둘째날은 각자 가족과의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셋째 날, 즉 오늘. 이치카는 호나미가 아르바이트를 하는 요이사키 씨네 집으로 작곡에 대해 배우는 가는 겸 놀러 가는 모양이었고 사키 역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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