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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유키하라 츠바키(雪原 椿) 나이. 불명. 이치마루 긴과 진앙영술원 졸업 동기. 신장. 167cm 체중. 52kg 소속. 호정 13대 3번대 4석 생일. 12월 10일 해방 언령. 무너져라(崩れなさい) 시해. 월영(月影) 만해. 몽환포영(夢幻泡影) 취미. 사람구경 특기. 곶감 만들기 좋아하는 것. 반시, 감자 싫어하는 것. 오징어 키워드 한자. 「 祕...
구매하지 말아주세요 개인 소장용
(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아빠, 아빠. 나, 이거 사주면 안 돼요?" 완전히 닫히지 않는 문을 통해 들려오는 여주의 웃음소리를 들으며 생각했다, 지겹다, 지겨워. 누가 보면 진짜 아빠인 줄 알겠어. 보통 새아빠라고 하면 거리를 두는 게 전형적인 태도겠지만 여주가 자신이 입양아라는 사실을 ...
! 음슴체 주의 부탁드려요... 스포 다수. ! 오페라 극장 건립 당시 (1879) 에릭 최소 30살이라는 가정 하에 썼습니다. ! 댓글과 좋아요 부탁드려요! 본론부터 말하자면 마젠데란은 현재 이란, 즉 과거 페르시아 제국에 소속된 지역임. 그렇다면 에릭이 살던 곳이 마젠데란이면, 그 시대는 언제일지 예측해 봄. 우선 에릭이 살았던 시대는 페르시아 제국이 ...
今日は宙を見ようよ 星の跡なぞるように 오늘은 하늘을 바라보자 별의 흔적을 더듬다시피 오늘도 하늘이 맑아요, 별이 쏟아질 듯 빛나지 않나요. 그러한 감상을 담은 노랫가락이 평소처럼 울려간다, 물 흐르듯, 산들바람을 닮은 소리. 잘한다고는 할 수 있으나 타고났다고 할 수는 없을 정석. 당신들이 모방하기 쉬울 정도의 소리. 일종의 가르침. 그에겐 평생이 교육의 과...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18. - 함장님이 어디 계신지 아는 사람 있나? 스팍의 목소리가 함교 내에 울려 퍼졌지. 다들 스팍을 돌아 보았어. - 함장님은 한 시간 정도 계속 자리에 안 계셨습니다. 술루가 대답했어. 스팍의 매서운 눈이랑 마주쳤지. - 어디 가신다고는 안 했나? - 그런 말씀은 없었습니다. - 레슬리, 함장님한테 통신 부탁해. 곧바로 답신이 없습니다, 라는 대답이 ...
YESS MY BOSS 김인성 x 이상혁 03. 개가 아니라 늑대 상혁의 심기가 좋지 않았다. 덕분에 오전부터 분위기가 살벌했다. 행사가 열리게 될 현장은 총칼없는 전쟁터와 같았다. 고요했으나 분주했고, 정돈되었으나 끊임없이 무언가 조율되는 중이었다. 조명 하나, 장식 하나 허투루 보이지 않도록 신경쓰라는 호스트의 말에 다들 발바닥에 땀나게 뛰어다니는 중이...
♡ 병맛, 욕설, 노잼, 적폐주의 ♤ 간부 드림주 ♧ 약 카쿠쵸 드림 writer. 아이 "흠흠흠~" - 띠롱 오늘도 평화롭게 일하는 척 쇼핑 중이던 나에게 발랄한 문자음이 들려서 확인해보자 산즈에게서 온 호출이었다. ㅅㅂ 개똥씹은 표정으로 어쩔 수 없이 산즈 사무실로 가기 위해 복도를 걷고 있는데 복도 끝에서 카쿠쵸를 발견했다. 그런데 그의 귀에 복실거리...
이름. 시로누마 쵸 나이. 26 신장. 162cm 혈액형. O 직업. 누루데 사사라 전담 매니저 생일. 12월 30일 드림. 사사라 매니저(우정 - 도츠혼, 쿠코 포함) 테마곡. 좋아하는 것. 누루사라, 팬케이크 싫어하는 것. 오사카 탑티어 게닌을 향한 좋지 않은 말들 외관. - 머리 : 흑갈색의 직모. 눈썹 아래로 내려오는 앞머리가 어려보이는 인상을 만든...
따뜻하고 묵직한 체온. 시원하게 와닿는 소나무를 닮은 향기. 밀레시안은 이 향기를 맡을 때마다 톨비쉬가 옆에 있다는 게 느껴져서 조금 안심했다. 무언가가 자신에게서 새어나가는게 느껴진다. 명치에서 시작된 균열이 점점 더 깊게 갈라지는게 느껴지지만 왠지 톨비쉬가 곁에 있으니 어떻게든 해결해 줄 거라는 믿음이 있었다. ‘톨비쉬가 신성력의 그릇이 깨어졌다고 느...
내가 평소 존경하던 선생님 트윗 읽고 경악해서 입틀어막아버림... 존재론적 관념에서 그때의 시간들이 모조리 죽어버린다니. 평소 어떤 도서를 읽으세요? 천재적이시다 ㄹㅇ 기억이 남아있는 채 김도혁 몸으로 깨어나면 어떨까 생각했음. 한때 그토록 돌아오고 싶던 현대였지만 납득하기 싫을 도혁이 보고 싶다. 내가 짊어진 죄업이 이렇게나 무거운데. 이따위의 내가 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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