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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첫차를 타야 하는 소년들은 단체로 착각이라도 한 것처럼 마지막 버스를 잡아탔다. 평소처럼 운동화에 교복 차림이었다. “아저씨, 친구가 죽었어요.” 거칠게 버스를 잡아 세우고 너나 할 것 없이 말하는 우리에게 아저씨는 ‘막차라 상관 없으니 주소를 말해달라’고 했다. 얼마나 걸렸는지, 버스가 지나온 길에 무엇이 있었는지 기억하지 못한다. 까만 밤이라서 그랬을까...
* 쪙님의 회지 [그날의 사계] 축전입니다! * 본문인 도화도 과거날조가 있으니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 워너비 챌린지 대사 일부 인용. 모든 것을 잃은 그날 저 혼자 살아날 것이라 그 누가 생각할 수나 있으랴. 이생을 다시 이어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해 본 적도 없는 저의 생이 그리 끝을 맞이한 것을 신이 가여이 여기신 탓일까. 승천하지 못하고 이승에 남...
* *이틀 전이 200일이었는데... 늦게라두 축하할 겸으로 올려요ㅋㅋㅋ♡♡! 카즈야,.,.,ㅋㅋㅋ 너무 날조해버려서 알아볼 수가 없는듯,, 앤오님한테 카즈야 그리는 법 배워야겠어요ㅠㅋㅋㄱ 카즈야, 앤오님 사랑합니다...♡
2007년 12월 14일 유난히도 추운 날이었다. 너와 은별이가 나란히 아버님을 뵙고 돌아와 현관문을 여는 소리에 반사적으로 현관을 향해 몸이 기울었다. 당신이 힐을 벗는 소리, 은별이가 그 작은 발을 운동화에서 빼내며 낑낑대는 소리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져 결국 기다리지 못하고 현관을 향했다.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Spring Step - https://youtu.be/PvvaZaaHAm8 *원래 쓰려던 건 이런 게 아니었는데 바뀌어버린...ㅎㅎ * 28살 4월의 어느 날의 일상. * 무자각 셩. *벚꽃 구경하는 셩. 오늘도 어김없이 고막을 때리는 시끄러운 소리 들으며 눈을 뜨자마자 알림을 끄고는 메신저를...
※ 최신 (377)화까지 읽은 전제로 적힌 날조 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 수도 있으며, 날조가 도사리는 썰임을 밝힙니다! ※ [명문고 EX급 조연의 리플레이] 2차 창작입니다. 원작과 상관없는 설정이 난무하며, 날조에 날조를 거듭한 개인해석이 강합니다(매우)! ※ 의식의 흐름대로 적어서, 부자연스러운 문장과 맞춤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저장된 데이터를 불러옵니다. . .] 흔한 가로등 불빛 하나 없는 거리는 무작정 걷고 또 걷는다. 입에 물려진 담배는 조용히 타들어가고, 담배연기는 한숨을 대신하듯 공기중으로 퍼져나갔다. 한국, 여기 모인 모든 이들이 태어나고 자란 곳이건만 우리가 알고 있는 '고향'은 없어진지 오래였다. 한국에 발을 디딘 순간부터 사라져가는 이들과, 끊이지 않는 비명소리...
“레귤러스 블랙...? 아, 무슨 일인가요?” 검은 머리칼의 우아한 남학생이 해리를 바라보았다. 수업에서도 스치듯 보기는 했지만 가까이서 보는 것은 처음이었다. 오, 사진으로 봤을 때보다 실물이 잘생겼군. 블랙 가는 다 이렇게 생긴 걸까? 해리는 약간 신기한 기분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오늘 수업에서 궁금한 게 있습니다.” 그러면 맥고나걸 교수님을 찾아가도...
여기서 이어집니다>>https://hinoe1010-drawing.postype.com/post/9035411 알아채버린 백과사전
*성인글 부분 삭제, 성인글 포함 전체글은 이쪽 > https://posty.pe/ncvsa5 「애정의 길이」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 최한 X 케일 헤니투스w. pening “최한, 너 머리 좀 길지 않았어?” 테이블에 모여 앉아 느긋하게 차를 마시는 시간. 로잘린이 툭 던지듯 말한 한마디에 모두의 시선이 최한에게 모였다. 갑작스레 제게 집중된 ...
기사멸조 캐붕 날조 주의오탈자 지적 대환영짧음 주의. 금릉 육아하는 강징ⵈ. 진짜 사연 알면 가슴이 박박 찢어지지만 이 남성의 육아 진짜 궁금하지 않나요ⵈ? 그래서 쪄왔습니다. 금릉이 미운 네 살일 때의 일임. 장마철이라 비가 많이 오는 날이었음 금릉은 강징이 시켜서 공부중이었고 강징은 그런 금릉 옆에 앉혀 놓고 일하는 중이었겠지. 금릉은 공부하기 싫어서 ...
※ 딱히 종교적 내용은 없지만 교인이 아닌 사람이 써서 성직자의 생활상 고증이 엉망입니다 귀엽게 봐주세요 1 누구나 마음 속에 불가침구역을 하나씩은 가지고 있고, 그 안에 누구에게도 말 못하는 비밀을 여러 개씩 쌓아두고 있다. 그중에는 남들 보기엔 사소해도 자신에게는 꽤 심각한 비밀도 있다. 주은의 경우, 보는 눈이 없거나 신자들이 아닌 이들과 함께 식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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