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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찰나의 순간이었다. 귀가 찢어질 듯한 마찰음이 들리고 사람들이 웅성대며 너의 주위로 모여들 동안 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비켜요. 나와. 비켜...... 비틀대며 사람들을 비집고 들어간 그 곳에는 온통 붉은 네가 쓰러져 있었다. 다리에 힘이 풀려 털썩 주저앉았다. 떨리는 손으로 네 손을 맞잡았다. 뜨겁고 물컹한 선혈이 가득 묻었지만 그런 걸 신경쓸 여...
뾰잉, 빵실, 냠냠, 얌얌 00 아 ex. 뾰잉 병찬아, 빵실 아린아 0또삐 ex. 찬또삐, 린또삐, 젠또삐, 희또삐 0청이 ex. 븅청이, 린청이, 젠청이, 희청이 솜뭉탱이 00 ex. 솜뭉탱이 제노, 솜뭉탱이 희진 모든 수식어는 특닉이 가능합니다. 예쁘게 사용해 주세요.
눈을 감자 머리가 빙빙 돈다. 피곤하다. 그 말로는 부족한데 그 이상 다른 말로 표현할 기력도 없을만큼 피곤하다. 기대 앉은 의자 밑으로 푹 꺼져버리고 싶단 생각마저 들 만큼. 부드럽게 머리를 매만지는 손길 때문에 더 잠이 쏟아진다. 얼굴로 가득 쏟아지는 밝은 조명탓에 그마저도 쉽진 않지만. "다 됐다. 끝." 그 소리에 눈을 뜨고 몸을 일으켰다. 감사합니...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세 명의 목소리가 동시에 울렸다. 세 명의 소녀와 세 명의 소년은 잠시 그대로 서 있었다. 세 장소에서, 세 명의 소녀는, 세 명의 소년에게 말했다. 사랑한다고. 그러나 대답은 어디에도 없었다. '역시, 나로는 안되었던 걸까.' 한 소녀는 생각했다. 그리고 시작되었다. 저주받은 Time Leap가. '그냥, 차라리. 얘...
"이름이 예슈화하고 송우기? 어떡해 이름도 너무 이쁘당~ 너네 왜 이렇게 이뻐... " "혹시 아이돌 연습생이야?" "어디 중학교 나왔어?" 아아, 난 송우기 따라서 예쁜 언니들 볼려고 여기 온 건데 선배들은 구경도 못 했네. 망할. 수진이 2학년 건물에서 책상에 널부러져 무기력하게 있을 동안 예슈화와 송우기는 입학식을 지다리는 동안 체육관에서 자신의 앞,...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송우기이이이이!" "아 왜 또오?!" "나 사랑에 빠진 거 같아... 어떡해 내 입꼬리 좀 내려봐 으흫" DEAR MERMAID! SHUHUA X SOOJIN 얜 왜 아침부터 나한테 들러붙으면서 이 지랄인지 정말 모르겠다. 현재 1교시가 시작하기 전부터 예슈화는 옆자리 절친 송우기에게 끝이 없는 주접을 앵두 같은 입을 나불거리며 늘어 놓고 있었다. 1학년...
. - 스타스트림 멸망 이후 김독자 컴퍼니 멤버들이 같은 마을에 모여 살고 있습니다.- 주요 멤버들은 그들이 바라던 데로 같은 집에 머물고 있습니다.- 김독자가 유중혁을 짝사랑하고 있습니다. *아직퇴고/교정안했습니다* . ‘아니, 진짜. 이게 무슨 일이야.’ 방 안에서 넋 놓고 앉아있는 김독자를 마주했을 때부터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하긴 했었다. 솔직히 한평...
08 민형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 풀숲을 정신없이 달리며 도영은 생각했다. 아침 이슬을 머금은 날카로운 풀들이 도영의 다리를 베었다. 따끔거리는 감각을 느꼈지만 달리는 것을 멈출 수가 없었다. 아버지가 금방이라도 달려와 자신의 머리채를 움켜쥘 것 같았다. 어머니도 형도 아닌 민형을 생각하다니, 도영도 제 자신이 우스워 잠시 실소했다. 단 한 번의 포옹으로 ...
*의역과 개인감상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오전 7시 15분 해가 떴다. 오늘 로잔에 해가 떴다. 태형은 벌떡 일어나 커튼을 치고 간만의 햇살을 만끽했다. 햇살을 만끽하는 것은 단연 태형만이 아니었다. 교정 곳곳에, 롤렉스 센터의 야외에도 오늘따라 사람들이 가득했다. 그 덕에 남는 빈백을 끌어다 태형은 햇살 좋은 곳에 자리를 잡고 누웠다. 낡은 책과 작은 노...
수능을 하루 앞 둔 시점, 수험생인 남도일보다 더 분주한 사람이 있었다. 준영은 퇴근하자마자 부엌으로 들어간 것인지 회색 양복을 벗지도 않은 채 그 위에 앞치마를 매고는 요리에 한창이었다. 도일은 그런 그를 힐긋 보며 쇼파에 늘어지듯 누워 티비를 틀었다. 오늘도 역시나 어떠한 사건이 터진 것인지 뉴스에서는 보도가 한창이었다. 현장으로 달려나가고 싶은 마음이...
“...아 진짜 여기에 혼자있다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짐 정리도 하지않은채 캐리어를 바닥에 내려놓고 커다랗고 깨끗한 호텔 침대 위에 원래 누워야할 방향과 반대로 누워 천장 위에매달린 샹들리에를 바라봤다. 비행기를 타러 공항에 갔을 때도, 비행기를 타고 하와이에 올때도 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숙소로 갈때도, 호텔에서 체크인을하고 방으로 들어올때도 쉬시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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