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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날조와 스포가 가득함 - 붉은 꽃의 무덤 위에 서 시들지 못 하는 사람아 피고 지는 계절에게 버려져 홀로 만개해 미련하게도 빛나는 구나 찬란한 봄날에 갇힌 푸르고 맑은 사람 당신은 영원히 사랑을 할 수 없겠구나 그러하게 세상이 당신을 쉬이 놓아주지 않겠구나 계절에서, 세상에서 떨어져 영원히 핀 꽃을 위해 그 모진 계절들에 휩쓸려 너를 놓아버리지 않게 한 ...
"4학년의 졸업과 하드웨어동아리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동계워크숍을 진행합니다!" 동아리방이 쩌렁하게 울릴 만큼 큰 소리로 석민이 말했다. 잠시 이목이 쏠렸지만 이내 다들 고개를 돌려 자기 할 일을 한다. 진짜 섭섭해. 석민이 시무룩하게 고개를 떨구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숙소는 내가 할게, 졸업선물로. 하고 승철이 말한다. 언제 가는데 우리? 정한이 묻...
. . 1년 하고도 6개월의 시간이 더 지났다. 야가 마사미치는 시간이 날 때마다 꾸준히 게토 스구루를 데리고 실습에 나갔다. 선행 학습이라는 핑계였지만, 사실상 반쯤은 육아에 가까운 돌봄이었다. 게토의 부모는 아이에게 거의 신경을 쓰지 않았기 때문에. 굳이 말하자면, 아버지는 애를 꺼림칙하게 생각했다. 어머니는 두려워했다. 어느쪽이든 아이를 방치하다시피 ...
1. 닉네임 세야 2. 두상 1인 외관 자료 https://posty.pe/otrm08 (링크 내 액세사리 및 구도x) 표정과 구도는 자료 및 분위기를 참고해 자유롭게 그려주시되 너무 밝은 표정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무표정~나른한/은은한 미소) 성격은 링크 내부에 간단 키워드로 서술하였습니다 (인어공주 같은 컨셉/분위기가 보고싶습니다아...) 3. 추가...
1월 3월 7월 8월; 역시 커뮤를 뛰어야 그림을 그린다 9월 10월 11월 12월 연말정산
내 첫사랑은 당신이라 장담할 수 있을 겁니다. 분명 나한테도 새로운 누군가가 나타나겠죠. 그래서 당신이 제 끝 사랑이라 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제 첫사랑이라는걸 분명 장담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당신과 연을 끊는다면 아마 전 지금보다 못한 삶을 살 겠죠 지금도 하루하루가 당신 생각인데 우리가 연락을 끊고 산다면 아마 저는 매일 울 겁니다....
꽃샘추위가 가고 봄의 시작을 알리는 벚꽃이 피기 시작했다. 캠퍼스에는 봄의 기운에 한껏 취한 학생들도 있었지만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라는 말이 있듯 저마다 각자의 과제, 시험으로 찌든 학생들도 가득했다. 채훈이 하는 여행동아리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아 진짜 죽겠다 누가 나 잠 좀 자게 해줬으면" 동아리방 문을 열고 들어가자 성훈이 앓는 소리를 내고 있었...
M의 연애 : 항상 사랑받고 싶어 해요. 진실게임이 한바탕 끝나고 그 중 취기가 덜 오른 형원이 뒷정리를 하겠다고 나섰다. 빈 병과 캔은 같이 치워주고 설거지만 부탁한다며 방으로 들어갔다. 형원은 진실게임 내내 아찔하고 마음 졸였다. 다른 사람들이 제 생각을 눈치챌까 봐 전전긍긍했다. 스펀지에 거품을 많이 낸 형원이 접시를 뽀득 소리 나게 닦는다. 빛을 받...
사랑하는데 어떻게 헤어져. 이 말을 한 게 고작 삼 주 전이었다. 사랑하니까 헤어지는 거야. 이 말을 들은 것도 고작 삼 주 전이고. 나재민과 이제노는 헤어졌다. 삼 주 전에. 딱히 권태기같은 건 아니었다. 그냥, 진짜 갑자기. 이유도 나재민은 납득할 수 없는 이유였다. 사랑해서. 그래서 헤어지자고 했다. 사랑하는데 어떻게 헤어져. 나재민은 이해할 수 없었...
한국인 대다수가 향유하는 대중문화에서 사랑 이야기는 질릴만큼을 이미 넘어선 수준이었다. 영화, 드라마, 소설, 가요. 그 어느 작품 속에서도 첫 키스 직후를 묘사한 것은 없었다. 적어도 내가 듣고 본 것들 중에서는. 그도 그럴게, 대부분 입맞춤은 감정이 쌍방향이라는 걸 확인하는 도구가 아니던가. 처음 먹어본 술에 취해서 감정의 폭풍에 휩쓸려 입술을 부비고,...
※아글라이아 레이드 이야기 스포일러, 날조 주의 "네가 나랑 같이 걸으며 산책을 할 사이도 아니고 말야." 모험가 데릭은 지금, 그녀에게 사람 간에 벽을 치는 말을 했던 걸 가장 후회하고 있었다. 기억을 대부분 잃었다고는 하지만, 데릭은 본디 인간이 아니었다. 에오르제아의 열두 수호신 중 하나인 오쉬온, 바람 속성을 주관하는 방랑과 여행의 신. 신역에 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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