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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가면을 쓴 의문의 배우에게 마지막으로, 아름다운 연극을.. 좀비고에 어느순간 나타난 한 의문의 인물.. 그 사람은 자신을 이리 소개합니다. " 저는, 백 설하 입니다. ..저와 함께 아름다운 연극을 이어나가지 않으시겠습니까? " mission! 가면속의 배우 설하와 함께 연극을 이어나가 엔딩을 맞이하고그녀에게 아름다운 연극을 선사해라! 총 15명이 연극의 ...
메이플스토리1 장르의 쟝(남캐) 타나(여캐) Cp명 쟝타나 입니다! 여캐의 머리색이 여럿인데, 디폴트가 흑발+형광색의 푸른가닥이고 능력 사용 및 폭주시 서서히 푸른머리로 물들어갑니다! ^__^ 키워드는 멍멍/냥냥, 햇살/덤덤, 필멸/불멸, 쌍방구원, 기사와 공주, 순애… 정도입니다! 불사로 살다가 기억과 감정을 잃어 죽고싶어하던 타나가 살고싶어지게 되는 계...
| 주의사항 •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norannori / @lllIIIlllllllII 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 굿즈 제작 및 악의 없는 2차 가공은 가능합니다. • 단순 변심으로 인한 환불은 불가합니다. | 작업설명 • 신청 > 입금 > 러프(컨펌1회 가능) > 채색 마무리(최종 컨펌 가능) > 보정 및 아이...
#설정 완전 지멋대로임; 하지만 보고 싶은 장면을 쓰고 싶어서 쓰는 거라서, 설정 빵구가 많을 수 있습니다 #하루키가 원작보다 더 음기빵빵보이입니다; 주의 #퇴고 잘 안 할 듯?ㅎㅎ -------------------------------------------------------------------------------------------- 혼자 생활...
깃발의 세계사 국가, 지역, 단체의 깃발의 의미와 상징, 탄생 비화 등을 다룬 책. 깃발과 연결했을 뿐 내용 자체가 막 흥미로운 건 아니었음. 평범한 세계사 입문 교양서 같았다. 재미있던 부분은 하와이는 영국 식민지인 작은 없지만 영국 국기 모양을 사용했는데, 이를 보고 조지 폴릿이라는 해군 지휘관이 자기 마음대로 식민지라는 오해(;;)를 한 다음 단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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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 수정, 삭제 가능성 있음 / 연재 주기 불확실 끝을 알 수 없는 이 어두운 곳에 홀로 있는 것은 외롭다. 아니, 외로웠었다. 어둠에 익숙해진 탓일까. 이곳이 익숙해졌을 즈음 그들이 찾아왔다. 빛나는 것처럼 보였지만 그 속에 잠들어있는 어둠이 내 눈엔 똑바로 보였다. " 안녕. " 어서와, 마녀의 성에 * 일본 최대의, 그리고 최악의 범죄 조직 범천...
면접/서류 일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기존 예약 날짜가 아닌 다른 날에 병원에 가게 되었다. 다만 시간이 너무 애매...해서 오전...밖에 안됐다. 그렇게 어쩌다보니 얼렁뚱땅 그날 병원의 첫 손님이 되었다. 준비가 덜 된 모습의 병원은 다소 낯설었다. 안그래도 떨리는 장소, 시각적인 변화가 많아서 좀 더 마음이 울렁울렁였다. ...뭐 그래도 이젠 제법 익숙해...
야구 방망이를 있는 힘껏 휘두르면 몸의 균형이 확, 한쪽으로 쏠리는 게 아니라 다양하게 퍼져서 위험하고. 알루미늄이 바닥에 닿으면 생각보다는 맑고 무게에 비해 탁한 소리가 나는구나. 머리로는 알아도 경험하지 못한 지식이 뇌에 들어왔다. 가능하면 평생, 아니 적어도 여기가 아니라 다른 곳에서 알고 싶었는데. 어설프지만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정리된 터에서, 그렇...
*이 글은 하이큐, 쿠로오 생일 기념 네임리스 드림 글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본 글은 픽션입니다. 원작 및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내 나이 21살. 대학교 기숙사 생활에 염증을 느끼다. '룸메 새끼 죽여버려...' 오래된 시설, 위층 옆 층 아래층에서 구분 없이 들리는 층간 소음, 협소한 공간, 청소 안 하고 냄새 ...
안녕하세요 여러분 10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1 요즘 당근을 하고 있어요 아직 36.5도인데 언제쯤 더 따뜻해질 수 있을까요.. 얼마나 많은 물건을 사고 팔아야 온도가 오르는 걸까요 아무튼 최근에 거래한 얘기를 해 드릴게요 며칠 전 엄마가 집에 왔었어요 저는 엄마한테 숨겨 둔 코끼리 한 쌍을 보여줬죠 나 : 저건 팔려고 엄마 : 왜? 코끼리가 집에 있으면 ...
(만화랑은 상관없는 트레틀입니다. 트레틀의 출처는 그림 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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