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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문창과가 아닌 사람들은 믿기지 않겠지만, 문예 창작학과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여 앉으면 제작비 아까운 삼류 예술 영화 같은 대사가 실제로 오간다. 야. 박소희. 네 글에는 진정성이라는 게 없어. 겉껍데기 같은 글만 싸지르니까 네가 등단이 안 되는 거다 인마. 친구로서 하는 조언이니 새겨들어라. 씨발 뭐? 네가 나에 대해 뭘 알아. 그러는 니는 십구금 라노벨 ...
지성과 우진은 마을로 돌아왔다. 우진에게 업힌 지성을 발견한 마을 사람들이 지성의 상태를 걱정했지만 지성은 괜찮다며 씩 웃어보였다. 그 모습에 또 속이 상했지만 애써 태연한 척해서 사람들을 안심시키려는 의도가 뻔히 보였기에 우진은 아무 말 않고 지성이 가자는 대로 움직였다. 집에 도착하고도 우진이 가만히 서 있기만 하자 지성은 우진에게 말했다. "이제 내려...
세상 그 어느 누가 쉽게 포기하는 삶을 바라겠는가. 그렇기에 저 또한 삭막하게 흙이 덮인 이승 땅이 아닌 바로 이곳에 두 발을 디딘 채로 서 있는 것이 아니던가.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어쩌면 네가 아닌 저 자신에게 건넸을 말이다. 제 경험을 비집고 나온 말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내심 격려에 대한 네 대답이 긍정이길 바랐다. "포기하는 자신을 납...
어디로 가든 누굴 만나든 결국 너에게 향하는 길 누구랑 있든 잠시 멈췄든 불안하지 않아 난 -종현, 「Love Is So Nice」 오래간만에 찾아온 휴일이다. 휘몰아치듯 스쳐만 갔던 지난 일들이 마치 머나먼 과거 같다. 손가락을 꼽아가며 날짜를 세어보면 얼마 되지 않은 것만 같은데, 몸이 체감하는 시간은 그보다 더 길고도 무거웠다. 시곗바늘에 걸어둔 깊...
21. 클라우드와 롤랑의 경계. 들어본 적도, 본 적도 없는 곳에 덩그러니 남겨졌지만 돌아가는 건 쉬웠다. 혹시 몰라 클라우드 성의 좌표를 저장해 두었기 때문이다. 최대한 사람들의 눈을 피해야 했기에 목적지는 휴게실 근처의 작은 발코니로 설정했다. 이동은 순식간이었다. 눈 깜빡할 사이 풍경이 바뀌었다. 주변에 사람이 없는 것을 확인한 나는 재빨리 투명화 마...
익명님이 써주신 리퀘박스 내용을 보고 살을 붙여서 짧은 만화로 그리려고 했는데 정작 우산 같이 쓰는 모습이 안나와서 2편으로 쪼개버린... 짧은 만화입니다 리박 써주시면 좀 (많이) 늦긴해도 최대한 다 하려고 하고있습니다 하하... 리퀘나 물어볼거는 메인트에있는 페잉 이용해주시면 됩니다!! - Q.00즈에서 왜 현진이만 없나요? A.야자 쨌어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욕설에 *처리를 하였으나 버거운 욕설이 함유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하십시오※ 하얀색. 정말 분홍이라고 생각치 못할정도로 하얀 사람이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얀 그사람은 현실감이 전혀 없었다. 언제부터 그런 욕을 듣고 살았냐고, 대체 왜 만지려고 하면 그렇게 움츠러드냐고 물어볼 수도 없었다. 그저 네가 다가오면 가만히 있어줄 수밖에 없었다. ...
*인소의 법칙 완결+외전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몬포무(@ monpomu_3125)의 인소의 법칙 외전 '다시 만난 세계'의 날조 세계관입니다. *우리가 만난 세계, 줄여서 우만세라고 부릅니다. *주인아리 위주, 단단,지단,천단,혜우단 요소有 *차차 갱신예정 (2021.01.21) +)2021.01.26 갱신 +)2021.02.1...
박정우가 윤화평을 ‘애인’이라 칭하기 시작한 이후에도 그 둘의 생활은 그다지 달라질 것이 없었다. 굳이 달라진 것을 꼽자고 한다면 한쪽이 일방적으로 내걸고 있었던 것처럼 보이는 ‘연인’이라는 간판을 둘이 같이 내걸고 있다는 점이고, 열의 아홉이 화평의 일방적인 연락과 일방적인 방문을 통한 만남을 이루고 있었지만 그 빈도가 서서히 둘이 맞춰져 간다는 정도. ...
*9,691자. * <일단 잤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0화에서 이어집니다. 일부 무료 연재 후 유료전환됩니다. (회지 발간 이후) “저 오늘은 진짜 엄청나게 마실 거거든요.” “술도 약한 게 말은 잘하지.” “당신이 센 거예요. 내가 약한 게 아니라. 그리고 원래 이런 날은 좀 마셔도 되는 거잖아요?” “그래. 그렇다고 치자고.” “게다가 뒷수습...
*2,688자. * <잘 모르겠지만, 일단 잤습니다> 후속편. 쿠로오 시점의 이야기. * <잘 모르겠지만, 일단 잤습니다> 14화에서 이어집니다. 일부 무료 연재 후 유료전환됩니다. (회지 발간 이후) 연애 중이다. 쿠로오와 츠키시마가. 이제까지 그렇게나 갈망했으면서 상상 속으로밖에 할 수 없었던 데이트며 스킨십을 거리낌 없이 하게 되...
“지강아. 나는 내 연인이, 내 마누라이자 내 남편인, 우리 지강이가 너무 예뻐서, 눈 멀고 귀 안 들리고 말 못 하는 시집살이하라고 해도 평생 감당할 수도 있는데. 지연이가 귀엽게 조금 틱틱거렸다고, 그게 뭐가 힘들고 불편하겠어. 그렇게 좋아하는 오빠를 내가 빼앗아버렸으니, 오히려 내 쪽이 미안하다면 미안해야지.” “어떻게… 그토록 제게 너그러우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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