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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스터. ※예선 결승에서 지고 난 후, 마스코 선배가 떠난 뒤의 5호실이 배경입니다. 5호실에 적막이 감돌았다. 어둠이 내린 방 안에 텔레비전 빛만이 방 안을 흐릿하게 비췄다. 쿠라모치는 베게에 얼굴을 파묻고 잠들려다 결국 다시 일어났다. 이게 대체 몇 날째인가. 재잘재잘 시끄럽던 녀석이 떠들지 않자, 이질감이 들었다. 쿠라모치는 미간을 ...
written by 스터 ※우와, 지각했슴다! 졸려서 개연성 말아먹은 거 같슴다. ※시점 전환이 있습니다. "그거 알아? 주변 사람들한테 내 목표를 알리면 이루어질 확률이 높대." "뭐야, 그거! 소문내는거잖아!" "주변시선을 의식해서 해낸다는 거지!" "오오, 그거 진짜냐!?" "사와무라군도 뭔가 이루고싶은 거 있어?" "므므믐므므므므... 아! 있다!"...
오늘은 운이 좋은 날이다. 며칠 동안 골머리를 썩이던 일도 해결되었고, 실적을 그 이상 쌓아서 회사에 기여를 했다. 평소라면 가기 싫었던 회식이었건만 오늘 일을 축하하는 자리여서 그런지 즐겁기도 했다. 그래서 그런가? 평소보다 조금 많이 마신 것 같은데 취한 것 같지도 않다. 그렇지 않다면 이렇게 술 냄새를 풀풀 풍기며 편의점에서 2차로 마실 것들을 사 ...
ㅡ몇달 후.ㅡ …쪽,쪽,쪽. "우으…이제 그만 떨어져…." 그러니까, 이 상황을 말하자면 나란히 늦잠을 잔 그들은 여유로운 아침…이라고 하기엔 좀 늦은 감이 있었지만, 어쨌든 아침식사를 준비하는 중이었다. "회사는 안가?" 라고 물어도 "휴가 냈으니까 문제없어. 뭐… 지각한다고 해도, 분명 날 함부로 해고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테니까 말이지~." …라는 ...
1 몇 주간 이어졌던 해외 스케줄에 지칠 대로 지친 몸이었다. 겨우 샤워까지는 마쳤지만 짐정리라든가, 밀린 집안 청소 같은 건 모두 뒷전으로 미룬 채 곧바로 침대에 뛰어들 수밖에 없었다. 익숙한 푹신함에 몸을 맡기기 무섭게 잠에 빠져들었다. 잠결에 그러고 보니 레오에게 연락을 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매니저를 통해 일단 연락이 가지 않았을까 싶었다. ...
해시태그 결과 소월, 운룡, 청순, 홍륜, 심염, 만초 생각보다 엄청 작음..ㅎ...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다양하게, 혹은 마구잡이로 좋아하는 것들을 적어 올립니다. 잘 올리지는 않습니다. 2차창작할 것들에 대해서 생각은 많이 하는데 역량이 적어 올리기 힘드네요. 그래도 꼭 올려야겠다는 마음은 있습니다만... 특별히 재호현수나 진ㅌH중경을 (아마도 장편)을 올리고 싶기는 합니다. 어느 순간 보면 또 새로운 카테고리가 생겨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주 느리게 흘러가는...
십이 월의 겨울밤이었다. 매섭게 불어오는 칼바람 탓인지 진득하게 닿아오는 찬공기에 한라는 고개를 푹 수그렸다. 귀는 이미 시리다 못해 감각이 없을 지경이었다. 한참을 발밑만 보며 걸어가던 중, 색이 조금 바랜 신발의 앞코에 눈송이가 하나둘씩 피어났다. 아. 작은 탄식과 함께 터져나온 숨이 순식간에 얼어붙어 흩어졌다. 반사적으로 들어올린 시야에 하나씩 흐드러...
"밀키! 이건 비밀이야 알았지?" 엿같은 입시가 끝나고 나는 드디어 대학생이 됬다. 게다가 너무 운좋게도 대학이 집하고 너무 멀어서 자취하게 되었다 그것도 학교5분거리로! 혼자 산다는건 정말로 좋은일이다 나는 약18년동안 내 방이라곤 없는.. 집에선 사생활이라곤 없는 삶을 살아왔었는데 이제 그런건없다는 것이다!! 대학최고!! 아쉽게도 완전히 혼자인것은 아니...
“형 살 좀 빼면 안 돼요?” 그러니까 전정국이 이 말을 내뱉은지 오늘로부터 약 두 달째 되는 날이었다. 빵집에서 갓 사온 빵을 한 입 베어 물던 태형은 갑자기 들려오는 말에 멈칫했다. ...뭐가? “아니, 아까도 먹지 않았어요? 먹은 지 별로 안됐는데 또 먹어요?” 흘리지나 말지. 배고파서, 라 말하려던 태형은 이내 입을 다물 수밖에 없었다. 차마 너 때...
※해당 게시글은 스포일러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쌀쌀한 가을비가 내렸다. 유연은 비를 피할 생각도 우산을 살 생각도 하지 않고 묵묵히 걸었다. 어차피 손에 우산이 들려있다 하더라도 그걸 펼칠 생각조차 못했으리라.발끝에 채이는 낙옆은 물을 머금고 늘어졌다. 덩달아 물에 젖은 솜처럼 축 늘어진 유연은 비척거리는 걸음으로 벌써 집 앞까지 도달했다. 옆집에선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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