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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30 ♬bgm 도입 ~ 오르골 가게 : ludovico einaudi - nuvole bianche 오르골 : schubert lullaby (wiegenlied) music box 이후 ~ 기차역 : Claude Debussy - The Girl with the Flaxen Hair 1일차 저녁 : Debussy - Arabesque No....
* 짧습니다. “그래서……누구라고?” 아무래도 정신이 없으셨는지 대장님은 나의 이름을 다시 물어보았다. 분명히 한차례 사건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표정은 온화했다. 그렇지만 자꾸 방에 있는 문, 그 밖을 응시하는 것처럼 보였다. 분명히 이 방으로 들어왔을 때까지만 해도 아무도 없었다면서. 혹시 본인과 나 말고, 다른 사람이 알면 곤란한 걸까? 그런 환...
손그림 낙서 몇개랑.. 맨 아래 호민 전력 참가로 알페스 그림 있습니다 호민 전력 참가했습니다! (대왕지각) 키워드는 브로맨스 그린 나도 부끄럽다 이런거 시켜서(?) 미안해 창민아 전력을 위해 알페스용 틔터 계정을 따로 파긴 했습니다만 .. ㅜㅜ 자주 업로드 될진 미지수에영 (현생 뿌셔~) 애초에 그냥 계정도 연성 올리기용으로 밖에 안써서.. 기본적으로 틔...
"자, 네가 맡을 아이야." 선글라스를 쓴 늪은 제 품에 안긴 작은 아이를 바라보았다. 오랫동안 살아있는 자신과 반대인 갓 태어난 아이를 쳐다보았다. 작고, 작다. 그 이상은 생각하기 어려웠다. 아이를 바르게 안고 있어도 불안에 떠는 이들이 태반인데 늪은 침착히 눈도 뜨지 않은 아이를 빤히 쳐다봤다. 정작 아이를 건네준 이가 더 불안에 떨었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너의 말을 가만히 듣고만 있었다. 꽤나 충격적이라면 충격적이었을까. 하지만 무언가 너를 더 잘 알게된 것 같은 기분이 들기는 하였다. 네가 나의 이름을 불렀다. 나는 고개를 들어 너를 바라보았다. 지금은 무슨 이야기가 흘러나와도 고개를 끄덕일 수 있을 것 같았다. 나의 의견이 부정당한다하여도 말이다. 그래, 우리는 너를 그저 한사람의 인간인, 해럴드 펜들턴...
“야, 이태형 너 나랑 얘기 좀 하자.” 완전히 하나가 되는 서약을 거친 후, 우리만의 행복으로 향하는 차에 타자마자, 태형에게 말했다. “뭘?” 물론 일부러 티는 내지 않았다. 별 것도 아닌 것 가지고 쪼잔하게 추궁만 하는 것처럼 보일 것 같았으니까. 하지만, 저렇게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한 표정을 보고 있으니 짜증이 밀려오려 한다. 난 그동안 말도 못 하...
페오스테일 프롤로그 영상 입니다
We Married Written By.여우비 *음악과 함께 읽어주세요:) Helium- Sia I'm trying but I keep falling down 노력하지만, 난 계속 추락하고 있어 I cry out but nothing comes now 난 부르짖지만, 아무것도 나오질 않아 .... Help me out of this hell 이 지옥에서 날...
그는 벤치에 앉아서 하늘을 향해 고개를 든 채로 가만히 앉아 있었다. 다리는 정갈하게 모아져 있고, 옷과 머리카락만이 밤바람에 휘날리던 중에, 그가 고개를 내리며 시선을 바닥으로 향하게 하였다.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는다고는 해도, 눈을 뜨고 있는 듯 보이지는 않았으나, 여하튼. 길지 않은 시간 동안 또 가만히 있던 그는, 이내 자리에서 일어섰다. 가디건을...
처음 본 것은 거대한 강의 끝이었다. 함선이 선착장에 정박했을 때 창문 가림막이 걷히고 나니아의 모습이 드러났다. 아주 멀리 있다고 생각될 만큼 낮았다. 오래되고 촘촘한 나무들도, 강을 막은 댐도 전부 낮고 작았다. 지붕은 오렌지빛이고 땅은 갈색과 초록색이 섞여 있었다. 강은 푸른 빛, 초록 빛, 흰 빛이 다채롭게 섞여 하나의 줄기를 이루어서, 나니아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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