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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장위안. 또 지각이지.."여섯시 반에 정문에서 만나. 위안의 다정한 목소리가 떠올랐다. 머리를 조심스레 건드리던 손길도, 개구지게 말려올라간 입매도. 늦지 않게 오겠다며 굳이 돌아서서 한 마디를 덧붙이던 것도. 노을빛에 물들어 붉게 비치는 시계를 내려보며, 풍은 입을 삐죽 내밀었다. 벌써 일곱시 십분이 넘어가는데 늦지 않게 온다던 누구씨는 머리털 하...
"죽음을 목전에 둔 것은 나인데 어찌 그대가 그리 떨고 있습니까. 문덕."대답을 바라진 않았으나 눈물을 흘리는 것 또한 바라지 않았다. 자경은 굵은 눈물을 흘리는 문덕을 향해 느리게 고개를 가로 저었다. 금방이라도 여린 살을 가를 듯 가까이 다가선 검날은 신경쓰이지 않지만 문덕이 혹여 울다 쓰러지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에 흐트러진 마음이 기운다."..."둥...
사실 머리카락 맘에 안 드는데(다 그리고 나서 왜 저렇게 그렸지 하고 후회중...) 꽃 패턴만 마음에 드는 그림이었습니다. 팬아트 계정 새로 만들었는데 기분이 좋네요. 어후.. 과제 언제해?^^
입금자명 : 루빈 신청타입,부위 : A타입, 두상? 연락처 : 트위터 - @RB_0115 이메일 - herubine9037@gmail.com 신청사항(캐릭터의 자세, 특이사항, 분위기 등 자세하게 남겨주실수록 신청자분께서 원하시는 그림을 드릴 수 있습니다) : 자세 해당 트레틀 참고. 남캐, 여캐 순. 인형 생략 ok. 트레틀의 흰 색 부분은 베이지색 계열...
「이렇게까지 깊게 사랑할 예정이 아니었는데」인 것이 너무 많아져서 운영하는 커미션. 해당 커미션으로 얻게 되는 금전적 이득은 전부 사랑하는 장르와 존경하고 응원하는 창작자에게 갑니다. 작업자 개인 사정으로 평일 12시부터 7시까지 작업 불가 및 문의와 신청이 어렵습니다. 연락 확인이 늦어지더라도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작업 역시 늦은 밤, 주말에 진행됩...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수현우/수현현우] 상부상조(相扶相助) [下] [完] 부제. 어려울 땐 서로서로 도와줍시다. w.오늘의차 퇴근길에 난데없이 현우에게 붙잡혀 버린 수현은 양손에 묵직한 짐까지 한가득 들고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 현우는 훌쩍이며 그의 옆을 따라 걷는다. 수현을 놓칠 새라, 주위를 두리번거리면서도 수현의 팔꿈치 쯤 옷깃을 슬쩍 쥐어 잡은 손가락엔 힘이 단단히 들...
*원작 파괴 설정이 많음 *모두 함께 살아남아 7학년 졸업 *덤블도어가 살아 있고 삼총사가 '그 사람'과 싸워 이긴 세기말 걷고, 걷고, 또 걷는다. 그저 걷는다. 이토록 어두운 밤에 졸업 예정자들을 모아두고 하는 일이 고작 걷는 것이라니. 재학 내내 출입을 금했던 숲도 개방을 했다. 덤블도어는 미쳤어. 드레이코 말포이는 오늘도 불평이었다. “아니, 내일이...
적나라한 신경을 가리려 꺼낸 무기가 맥아리 없어 되려 가여움 도드라지게 하면 뒤따르는 말이 내 오르는 마음인데요 늘어놔도 소용 없다 익숙지 않은 예전 일기장 차곡차곡 쌓인 먼지 쌓인 고백의 성 당신은 추억이 되지 않았음 좋겠다 어제처럼 오늘처럼 내일도 당신은 그냥 함께였음 좋겠다 촌스러운 고백 하나 더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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