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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170328, 170331, 170404 블로그에 올렸던 1, 2, 3편을 합쳐서 올립니다. 니시노야는 술과는 거리가 멀었다. 대학 동기들, 타나카, 엔노시타 등 친구들과 술집을 몇 번 가긴 했지만 그것도 아주 가끔이었다. 애초에 술을 즐기는 편이 아니었다. 니시노야는 눈 앞의 고풍스런 필체의 간판을 봤다. [bar. A] 일반적인 술집이 아닌 이런 본격적...
본격 양심없는 만화... 당연하지만 료마처럼 저따구로 지위와 권력을 휘두르면 안됩니다..(..)... 쟤 진짜 쓰레기입니다... 료마는 밋치한테서 타카토라를 찾고,,머 그런게 좋아서 그린 만화였던걸로 기억하고 있네요
네가 왔더라면 손은현 네가 왔더라면 햇살 좋던 그 날 너를 만날 수 있었을련만. 그 날 네가 왔더라면 조금 더 웃어주고 조금 더 잘 해줬으련만. 그 때 네가 왔더라면 밥 한 끼 같이 먹고 손 한번 더 잡았으련만. 그 곳에 네가 왔더라면 건강히 잘 지내하고 인사 한번 더 해주었으련만. 그리 멀지 않은 너의 집 만나고 싶지만 만날 수 있을까, 갈 수 있을까 하...
창문을 열었더니 손은현 사각사각, 스륵스륵 연필소리, 종이 넘기는 소리만이 조용한 이 곳을 채운다. 쿵, 쿵 창문넘어 들어온 바람이 문 앞을 서성인다. 뚜벅뚜벅, 드르륵 바람을 보러 온 학생이 문을 연다. 수줍은 바람은 다시 창문 넘어 나갔다. 학생은 바람을 보지 못했다.
SF AU 캐릭터 과거 날조, 복제, 그 외 소재 주의 2부작 중 1부이며, 하편 <쏟아 버렸던.> 으로 이어집니다. 쏟아 부었던, 쏟아 버렸던. Part 01. “별똥별에 소원을 세 번 빌면 이루어진다던데.” 그걸 믿나? “예에. 안 믿죠. 안 믿고말고요. 여덟 살이 아니라 스물여덟 살인데. 그래도 기분 내자는 거지. 이럴 때 보면 눈치 없다니...
벨져가 돌아왔다. 다이무스는 자신의 휴일에 맞추어 돌아와 거실 소파에 앉아있는 벨져를 발견하고는 자신의 방에서 나오려던 발을 되돌렸다. 어떻게 하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형제에서 연인이 된지 이제 일주일. 자신에겐 사명이 있다고 그렇기에 항상 형의 곁을 지켜줄 수 없다고 말했던 벨져가 일주일 만에 다이무스의 곁으로 돌아온 것이다. 다이무스는 문틈사이로...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1. -당신은 끝까지 나를 따라올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선택을 종용하는 은근한 유혹에 다이무스는 잠시 망설였었다. 그리고 그 망설임을 눈치 채지 못할 그가 아니었다. 결코 거짓을 입에 올리지 않는 다이무스가 할 수 있는 대답은 침묵뿐이었다. 차마 윌라드를 바라보지 못하고 어디로 향해야할지 몰라 부유하는 시선은 곧 윌라드의 손에 붙잡혔다. 손으로 턱을 붙잡...
다이무스의 불 꺼진 방으로 벨져가 발소리를 죽이며 들어갔다. 검사로서 항상 경계를 하며 잠이 드는 다이무스였지만 하루 종일 긴장을 하고 있어서였을까, 다이무스는 벨져가 들어온 지도 모르고 세상모르게 잠이 들어 있었다. “형아.” 어둠을 틈타, 그가 의식이 없을 때만 다가가는 자신의 모습이 비루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손끝에 닿은 다이무스의 온기에 기척을 죽이고 ...
“큰형에게 무슨 일 있어?” 벨져가 일반대기실로 돌아오자 이글이 벨져의 곁으로 다가왔다. 한손엔 행사에서 지급한 미션 의상이 들려있다. 벨져는 이글이 내미는 미션 의상을 받아들며 짧게 한숨을 내쉬었다. 동생을 향하는 마음을 억지로 돌려 세우고는 마음도 없는 상태로 몸만을 위로 받아왔던 거겠지. -그걸 상대도 잘 알고 있었기에.... “별일 아니다.” 벨져는...
영국의 해양성 기후는 자욱한 안개를 자아낸다. 벨져는 그 안개사이로 자신의 모습과 기척을 숨긴 채 몇 시간을 회사가 보이는 골목 끝에 서있었다. 자신이 갑자기 나타나면 기민한 그는 자신의 작은 기척만으로 벨져의 존재를 눈치 챌 것이기에. 퇴근시간이 일정하지 않는 그를 기다린다. 이렇게 먼발치에서 그의 그림자만이라도 볼 수 있다면. 이 목마른 그리움을 적실....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 큭큭...하하하하. 컥컥....으하하하하하..컥..” 이글은 이상한 귀와 꼬리를 달고 나타난 다이무스를 보며 웃기시작했다. 얼마나 웃었던지 사레가 걸려 콜록거리면서도 계속해서 웃어댄다. 다이무스는 그런 이글의 모습에 자신의 손으로 살며시 토끼처럼 솟아난 귀를 가렸다. 하지만 원래 달려있는 귀도 그렇고 새롭게 달린 귀까지 새빨...
진짜 그리느랴 죽는줄.. 딱 3주째 되는날에 완성했습니다 이상한부분있고 대사도 이상한데 있어도 안고칠래요 ㅠㅠㅠㅠㅠㅠ넘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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