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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변호사님, 오늘 의뢰인 상담 있는 거 기억하시죠?” 검사님- “김 변호사님?” 그런 딱딱한 호칭 말고 내 이름 불러줘요, 가을씨. “변호사님. 제 말 듣고 계세요?” 유진씨. 훨씬 낫네. 귀여워요, 가을씨. “변호사님, 김가을 변호사님!” “네, 네?” 가을은 원영의 매서운 부름에 가까스로 상념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 이제껏 멍하니 쳐다보던 모니터에서 ...
2023년의 추석은 장장 6일간의 연휴(9/28 목 ~ 10/3 화, 개천절과 대체공휴일 포함)로 여행을 떠나기에 좋은 기간과 맑은 하늘, 선선한 바람까지. 고속도로가 막히기에 딱 좋은 계절입니다. 비록 저는 떠나지 않았고, 우울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깨어있지 않으려는 노력을 할 뿐이었어요. 아침에 일찍 깨지 않기 위해 잠들기 전엔 수분섭취를 줄이고, 새벽...
체감각에 당신이 느껴져야 살 수 있을 것 같아. 추운 겨울날 굳이 맨손으로 눈을 굴리고 있으면 한시라도 빨리 눈사람을 완성해야 아늑한 곳에서 꽁꽁 얼어버린 온몸을 녹일 수 있잖아요. 직접 닿은 건 고작 손 끝일 뿐인데도 주변의 한기가, 볼을 스치는 시린 바람이 통째로 얼려버리잖아요. 한시빨리 당신이 닿아야 부츠 끝의 얼어있던 발가락이, 붉게 달아오른 귀 끝...
현대au 대작가랭×무명작가국 다 쓰면 올리려고 했는데 너무 한참걸릴 것 같아서 적당히 잘라 올립니다. 마침 첫눈도 내린 김에. 24.02.17 제목 수정 *** 그로부터 일주일, 국장은 랭글리가 짚어준 부분들을 어떻게든 개선하려고 원고를 노려보는 중이었다. 잘 되냐고 하면 그건 물론 아니었다. 원고를 고치는 건 때때로 새로 쓰는 일보다 어렵고, 초고를 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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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떻게 되었냐면, 도은호는 성휘고등학교 농구부 [농심]에 가장 먼저 입부한 신입생이 되었다. 이미 예견되어 있던 결과다. 3학년 선배와 눈도장까지 찍은 마당에 도망칠 수 있을 리가. 도은호의 뒷덜미를 잡아 끌어 3학년 교실로 직행했던 봉구는, 분명 이 모든 걸 계산에 두고 있었을 것이다. 정말이지 치밀하고 완벽한 덫이었다. 저와 눈도장을 찍었던 바로...
이 이야기는 프로필의 뇨타틴 포스트의 세계관이 이어집니다 보다 정확한 이해를 위해 뇨타틴 포스트를 먼저 읽어주시면 좋습니다 적폐캐해 수위높습니다 소재주의해주세요
여주가 소리 지르고 내려가자 호석이 방문을 열고 쫓아내려 왔다.
아우릭 한정 형 결국 만렙을 찍었습니다 결과는... 스샷이 어딨을까... 최애 아이템이 이거 하나뿐인데 그걸 안 할순 없잖아 퍼디난드랑 약속 잡는거 사귀고 있는 아우릭보다 안 사귀는 별지기가 더 잘 잡힐거라는 확신이 있음 트레틀 트레 아위디타스×라하 라고 그린것 어차피 신인거 별지기×2해서 자공자수로 보일 수도 있지 사실 생각없이 그렸어요 트레 동물트레틀
옛날 캐해와 마주하는 건 언제나 당황스럽네요 약한 유혈, 폭력적인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시작은 산책? 가? 는? 어르신들 유일한 22년도 그림 완결 나기 전에 산목으로 CoC를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목서 해주신 분 캐입도 필력도 아주 기가 막혔어요. 시나리오 내용 자체도 재밌었답니다. 남은 로그는 저만 볼 거임 ㄷㄷ;;; (사유:제 캐입이 부끄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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