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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글 속에 등장하는 지명, 인물, 세계관은 모두 허구입니다. 본 글에서 묘사하는 단어와 문장, 행위는 글의 흐름을 위한 글 속 장치입니다. 민감한 소재있으므로, 주의 바랍니다. Romantic Thriller Combo 09 이른 새벽부터 키도 중령이 정국을 찾아왔다. 서유럽 지부의 부책임관이 곧 안전지대에 도착한다는 소식을 알린 키도는 태평한 정국을 보고 ...
1. 잉크 트윈즈 주인: SORA님 2. 유령고래 트윈즈 주인: 평화님 3. 역십자가 트윈즈 주인: !님 4. 밤하늘그믐달 트윈즈 주인: 안초님 5. 은하 트윈즈 [은하페어] 주인: Cente님 6. 저주인형 트윈즈 주인: 읭읭님 7. 노랑양말 트윈즈 주인: 언쿠님 8. 겨울나비 트윈즈 주인: 초아님 9. 길잡이별 트윈즈 주인: 귤공방님 10. 월계수 트윈...
https://youtu.be/dKrcBN0V86IMission, JYJw.제제다시 한국땅을 밟는 건 2년 만이었다. 상부의 명령-사실 자원이었지만-으로 파병을 갔던 것이 벌써 그렇게나 오래된 일인가.*꽤 젊은 나이에 소령을 달고 작전참모를 맡아 수많은 임무들을 수행해온 윤호는 막 통칭 블랙호크라 불리는 군용 헬기에서 내린 참이었다. 윤호의 검은 베레모에는...
김성환 - The last leaf 문이 열렸다. 첼로니에 들어온 이래 처음으로, 제 두 손으로 열어젖힌 문이었다. 임무를 위해 열리던 도르래식 성문이 아니라, 웬만해서는 열 일이 없는 비상용 출입구. 들어올 때만 해도 이걸 스스로 열고 나가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리비우스는 열린 문 너머를 바라보며 자신이 정말로 도망자가 되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
동생이 3살이 되던 해를 뚜렷하게 기억한다. 내가 8살이었고, 그때부터였다. 어떤 것을 먹어도 맛을 못 느낀 것은. 어릴 때부터 나는 요령있는 아이라는 말을 듣고는 했다. 내 말은, 누구에게도 이것을 티 내지 않았다는 것이지. 본래 케이크는 태어날 때부터 그렇다. 그와 달리 포크는 언제 그렇게 될지 모른다. 다만 나는 리암을 본 순간, 그 순간의 단내와 그...
1. 구름솜사탕 딥애닝 주인: SORA님 차분하고 조용하다. 볼때마다 자고 있으며 깨어있는 모습은 본 딥애닝이 별로 없다. 시끄러운 걸 싫어하며 늘 구석지고 조용한 곳에서 발견된다. 어디선가 갖고 온 구름을 타고 다니면 침대로 사용한다. 2. 삼색고양이 딥애닝 주인: 짭짭님 활발하며 조용할 틈이 없다. 조용한 곳을 별로 안 좋아하며 심기 불편해한다. 은근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무컨펌으로 진행하는 SD 전신 커미션입니다. 특성 상 디테일이 단순화 될 수 있습니다. 작업기간은 최대 2주 입니다. 길어질 경우 미리 말씀드립니다. [공지사항] 공지사항 미숙지로 인한 불상사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79(@chin9_79)에게 있습니다. 임의의 2차 가공 모두 비허용합니다. (데코터, 개인소장 굿즈 제작은 허용) 완성...
나래울 - 인어의 눈물 (Like Someone Someday) 안 좋은 예감은 틀리는 법이 없다. 이건 세계 어디를 가든 똑같으니, 당신도 지금 고개를 끄덕이고 있으리라. 그런 종류의 예감은 조상이든 신이든, 아무튼 뭔가가 꽹과리를 치고 피리를 불며 위험을 경고하는 것이라지 않던가. 때문에 사람들은 보통 그런 불길한 예감이 들면 신경을 곤두세우고 사방을 ...
that I am up to no good 내 반드시 기숙사 배정 모자에게 복수하리. 몇 번째인지도 모를 정윤호의 복수를 위한 다짐이었다. 가장 처음으로 복수를 다짐한 것은 몇 년 전 윤호의 입학식 날 기숙사 배정 시간으로, 이 장기 프로젝트는 학교행 기차에서 일어난 일로 인해 시작되었다. 그 당시 정윤호는 앉을 곳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었다. 치즈...
이게 참 어려운 것 같아. 보고 싶은데, 일찍 가면 혼날 테고, (작게, 음, 좋아하는 친구도 있겠지만, 하고 중얼거린 후,) 아직 해야 할 일도 많고. 꿈에서 못 해본 거나 실컷 해야겠어. 이왕이면 어린 시절로 돌아가서.
Answer 우리가 애도 아니고. 박정수는 그렇게 말하는 김종운의 모습을 살폈다. 교복 재킷 벗으며 안그래도 갑갑한 넥타이 밑으로 주욱 잡아당기고 있었다. 누가봐도 영락없는 학생의 모습이다. 단정하게 어느것하나 흐트러짐 없는 정수가 앞을 응시했다. 그치만 우린 아직 애잖아. 꼭 한마디를 덧붙이는 박정수에 김종운의 입에 한숨이 튀어나온다. 내 말은 우리가 결...
anidar 대대로 우성 오메가만 배출하던 집안의 장손 박정수는 이름부터 수였다. 어릴 적부터 보조개가 쏙 파이는 미소가 귀여웠던 그가 경국지색의 오메가가 될 것이란 생각에 설레발을 치던 할머니의 작명 솜씨셨다. 자고로 오메가란 알파를 내조하기 위해 이것저것 다 할 줄 알아야 한다는 집안 어르신들의 뜻대로 요리와 청소 같은 가사 활동부터 알파를 내조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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