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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조사 답변 속도 및 요약본 관련 1학년 개인 조사는 30명 이상의 인원이 동시간대에 참여했기 때문에 다소 딜레이가 발생했습니다. 이후 7학년~성인 기간에 실시할 루시드 스킬 해금 개인 조사는 날짜별, 시간별로 나누어 한 타임당 최대 5인 이상으로는 진행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따라서 스킬 해금 개인 조사에서는 딜레이가 크게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
* 전정국 더티 토크 주의(취향 타요), 빻 취향 주의 나비가 담배를 스치면 by 유영 7. 길고양이 "그러니까 이게..." "적어요? 원하면 좀 더 넣어줄 용의 있어요." "아뇨, 아뇨... 3억이라니요..." 평소처럼 집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던 여주는 정국이 어머니의 호출에 근처 일식집으로 갔다. 룸 형식으로 프라이빗한 공간 안에서, 정국의 어머니는 여...
현대AU/헌터AU/오메가버스AU ※익명커뮤(DC)의 형식을 띄고 있습니다 (너무 리얼하게 말투를 구현하진 않았습니다)※ ※비속어 주의※ (이번 편은 비속어가 특히 좀 많은 편입니다) 커플링: 백천청명/백린천희/몽랑자하/청상진무/천상서량/남궁수룡(뇌청)입니다 하오문 갤러리 [AD] 금혈방에서 왔어요♪♪ 선착순 100명 쿠폰 이벤트![공지] 하오문 갤러리 가이...
💐 아틀레냐 시리즈 팬카페 ☞ https://cafe.naver.com/atlania 🌷 작가 블로그 ☞ https://blog.naver.com/kez512 🌻 작가 트위터 ☞ https://twitter.com/Kez_512 ※ 미리보기 회차입니다. 이 게시글은 다음 주 토요일 AM 00:00에 무료로 전환되며, 그 전에는 100P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
⚠TRIGGER WARNING⚠ ※본 글에는 예민한 소재/과격한 언행 및 행위/유혈 혹은 폭력적인 묘사가 포함되어있어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석진이 옷매무새를 고치며 집을 나섰다. 평소보다 유난히 기분이 좋은 하루의 시작이었다. 누구보다도 강의실에 빠르게 도착한 석진이 빈 강의실을 한 번 빙 둘러보고는 다시 복도로 나갔다. 먼저 앉으면 김...
(오랜 동지 박원석의 출마 선언장에서, 2020년도 1월) 누군가 말하길 "앞으로 하겠다고만 하지 말고 있는 국회의원 권한으로 지금 하라."고 했다. 그렇다면 3선 국회의원인 심상정 의원도 "앞으로 하겠다"고 말하는 걸 듣는 것보다 "그간 했던 것"을 알아보는 것이 jinjungsung을 파악하는 진짜 지표가 아닐까. 그래서 대표발의안으로 알아보기로 했다....
지은이 :: 크루통 밖에는 흙먼지가 가득했다. 이 난리가 어떻게 일어난 일인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에 우리는 겨우 눈에 보이는 정보에만 의지해 하루하루를 버틸 수 밖에 없었다. 우리가 이 곳을 탈출 할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때쯤 입에서는 저절로 한숨이 나왔고, 결국 지금 당장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현실을 마주하고 말았다. "우리 여기서 탈출 할 수 있을...
1. 점심시간의 뙤약볕에서 교장선생님의 연설을 듣다 지쳐 쓰러진 나를 업어든 네 등은 땀으로 축축했다. 손끝도 움직일 수 없었지만 주위의 모든 감각은 살아 있었다. 무의식중에 내가 고개를 돌린 걸까? 어깨 살짝 위까지 내려오는 단발이 목에 닿지 않게 두 갈래로 갈라져 있다. 넓고 편하다. 의식이 슬슬 가물가물해져간다. 너는 다시 한 번 자세를 고쳐잡고, 유...
※중국어, 한자에 문외한인 사람의 글임을 잊지 마세요(!) “...” 금가루 날리는 우아한 날갯짓으로 꽃을 찾아 객실에 날아든 주자서는 문지방을 건너자마자 추락하여 굳었다. 어젯밤 분명 사계산장으로 돌려보냈다고 믿어 의심치 않았던 연인이 상다리 부러질 정도의 만찬 너머 앉아있었다. 그냥 객실에 ‘앉아’있었다는 건 어패가 있었다. 수행자는 검소해야한다는 주자...
1. "네?" "네, 는 무슨 네야. 헤어지자니까." "조금 뜬금없잖아요...잘 사귀고 있었는데, 갑자기 헤어지자니. 선배 무슨 일 있어요?" ...! "딱히." "...선배 그거 진심은 아니죠? 진심이라도, 일단은 좀 생각할 시간을 가져요." "헤어지자니까. 나도 많이 고민했다 했잖아." "아뇨, 근데 아직 제가 못 받아들이겠어요. 한 한 달, 그 정도만...
감사합니다!!!
1. 이제 다리 여섯 개 달린 생물들과 살아가는 건 일상이 되었다. 날개 달린 것들이 바삐 집안을 경유해서 어딘가로 날아가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집을 갉아먹거나 모기처럼 자신을 붓게 하는 것만 아니라면 무감각해지기 시작한 자신이 또 불쌍하다. 가만히 좁은 방에 누워서 천장을 올려다본다. 형광등이었던 것 같다. 가운데 하나가 나가 있지만 여전히 제 기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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