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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사망 소재, 유혈 소재가 있습니다.) (※New 닌자고는 스토리 상 배제됩니다.) 닌자고가 만들어지고 나서, 최초의 스핀짓주 마스터는 두 아들을 만들고, 각각 가마돈과 우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다. 자신이 만들어낸 세상을 수호하기 위해서. 그 임무를 맡긴 후, 그는 영면에 들었다. 물론 시행착오는 있었지만, 둘은 사이좋은 형제였다. 두 사람이 같은 사람을...
쿠로사키 선배님! 수고 많으셨어요 아아, 너구나. 뭐야, 견학이라도 왔냐. 네, 제 쪽의 일이 좀 정리되어서 간식을 가져왔어요. 아침에, 집을 나온뒤 부터 아무것도 안 먹은 것 같아서. 그러고 보니, 아무것도 안 먹었네. 그대로여서 배가 고픈 참이다. 연습에 너무 열중해서 몰랐어. 안돼요. 제대로 먹지 않으면 힘이 나지 않는걸요? 쿠로사키 선배가 좋아하는것...
*드림주 존재 *현재 원작 읽는 중이라 설정 오류 주의 *타사이트에서 연재 후 백업용 外_유일한 꿈 매화검존이 천마의 목을 베어 중원을 구했으며 마교는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비록 제일 선두에 섰던 화산의 청자배와 뒤이은 명자배의 반 이상이 전사했으며 장문인의 눈 한쪽이 날아갔고 고매하신 매화검존이 외팔이 되었지만 이긴 건 이긴 것이다. 제일 선두에서 섰지...
1993년 11월 3일 예정보다 한달 반을 일찍 세상에 나와 심히 가벼운 아이는 태어난지 30개월이 채 지나기도 전에 발목 뼈가 완전히 으스러지기 직전까지 부러진 사건을 겪는다. 발목 수술 후, 퇴원한지 2주일 된 민혁에게 머릿통에 실 꿰일 뻔한 사건들이 서너번을 연이어 찾아온다. 파란만장한 이민혁의 삶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나. 운명의 장난에도 해피엔딩이 있...
오 신이시여 제발. 유기현은 제가 지금 처한 상황이 꿈이길 바랐다. 눈을 떠보니 보이는 것은 낯선 천장이고, 몸을 덮고 있는 것은 포근한 이불이니. 옆에 누워있는 남자는 제 상사 이민혁이었다. 조심스레 몸을 일으킨 기현은 민혁을 깨우지 않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침대 밖으로 빠져나왔다. 찝찝하긴 한데 씻기...는 내가 생각해도 양심이 없지. 조용히 옷만 줏어...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닳지 않는 애정에 관한 그때 이민혁은 잘 웃는 애였다. 고만고만한 높이를 가진 어린애들 사이에서 뚱하니 앉아있던 동그란 뒤통수들 중에 유난히 눈에 띄던 맨질한 뺨을 말도 없이 쳐다보고 있자면, 인기척을 느끼는지 슬쩍 돌아본 걔가 보드랍게 눈을 접으며 안녕? 말을 건넸다. 정말 뻔하게도, 하필이면 그 애 곁으로 공기가 흔들렸고 그 순간이 유기현 속으로 튄다....
" 그 때 그래서 말이지- " 평소보다 상대하기 힘들었던 빌런. 여느 때와 같이 개성의 합이 잘 맞는 우리는 파트너로 현장에 투입됐다. 다른 사무소 소속이면서도 같이 활동할 수 있는 사이드킥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사이드킥이면서도 다행히도 함께 활동하는 것을 허락 받았다. 뭐, 이쪽은 바쿠고 쪽에서 많이 힘써줬지만! 개성의 활용도로 인해 현장이 마...
*스포일러 포함 이 영화의 소문은 많이 들었었다. 외계와의 조우에 대한 이야기라는 것 말고는 정보가 없었지만 휴머니티에 대한 영화라는 말은 자주 들었다. SF와 휴머니즘에 대한 이야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 영화를 좋아할 수 밖에 없었다. 영화의 메세지가 그러하듯, 일어날 일은 일어나고 우리가 그것을 알고 있다고 해도 피할 수 없듯이. 피할 수 없는 운명이라...
한나비는 스스로 기억도 나지 않는 어린 시절부터 셀 수 없이 많은 것을 사랑해 왔다. 풀, 꽃, 나비, 나무, 혹은 동물, 그리고 사람까지. 그는 대상이 사랑받아 마땅한 이유를 찾아 주변을 납득시키기보단 그저 '내가 사랑하고 싶으니 사랑한다' 고 말했다. 한나비의 사랑은 타인의 이해를 필요로 하지 않았고, 심지어는 제가 쏟는 감정에 대한 대가도 필요로 하지...
이겼다. 딱히 감흥은 없다. 의외로, 별 감정이 들지 않는다. 아니, 사실 거짓일까. 난 아무런 감정을 느끼지 않으려 했다. 그들의 이야기를 떠올렸다. 그들은 이제 잡을 수 없게 된 존재들. 아직까지 답을 못 찾았다. 난 어찌 그리 연약한 정신, 사고를 가진 걸까. 답을 아직도... 모르겠어.
※ 트위터 썰의 후속 내용입니다. 하이라이트 부분이라, 앞 이야기를 모르신다면 상당한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 그럼 앞 이야기는 어디서 봐야 하느냐...... 제 트위터 계정이 플텍 중이라 확인이 불가한 분들도 계실 텐데요, 많이 궁금하시다면...... 댓글에 남겨 주시거나 하면 제가 확인하겠습니다...... 귀찮음을 감수하실 만큼 재미있는 이야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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