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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1 1기 암흑시대우리는 뉴턴 탄생에서 5천 년도 지나지 않은 인류 역사의 어느 시기에 이르렀다. 이 장에서는 150만 년을, 다음 장에서는 천만 년을 다뤄야만 한다. 그렇게 우리는 초기의 유인원에서 〈첫 번째 세계국가〉 탄생에까지 걸린 시간과 비슷한 먼 미래에 이르게 된다. 〈세계국가〉 몰락 이후 10만 년 동안 인류는 완전히 쇠퇴한 채로 남겨졌다. 우리가...
레인버스. 사망소재, 질병소재 주의. 쿠로오 테츠로는 연속으로 15시간을 자고 막 일어난 참이었다. 우울감이 늘어난 것이 더 오래 잘 수 있는 체질로 변하게 한 듯도 했지만, 그렇다고 그게 잘 된 일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아니었다. 어찌됐든 잠에 든다는 것은 깨어나야 한다는 뜻이니까. 그리고 깨어나는 것은 잠이 아예 들지 못한 것 보다 더 싫었다. 깨어나...
"리츠. 일어나야지?" "...으응. 마~구운.. 조금만..." 리츠는 작게 웅얼거리며 이불 속에 파고들었다. 리츠를 깨우려던 붉은 머리의 남자는 그런 리츠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그지 없다는 시선으로 바라보며 리츠의 머리카락를 살살 쓰다듬었다. 마음 같아서는 리츠의 맘껏 자도록 해주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오늘은 미룰 수 없는 스케줄이 있었다. 남자는 리츠에게...
'보쿠토씨! 손, 잡으세요! 이쪽으로,' 도저히 역방향으로는 한 발짝도 내딛을 수 없었다.혼비백산의 인파 속에서 나는 입구를 향해 떠밀려 가고 있었고 몇 발짝 뒤에 있던 그 사람은 점점 멀어지기만 했다. '먼저 나가, 아카아시! 바로 뒤따라갈게, 앞으로 가!''아,' 손을 뻗어 보아도, 맞잡을 수 없었다. '..빨리, 빨리 오셔야 합니다!' 그 말이 전해지...
달도 구름 뒤에 숨어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두운 밤- 적막한 궁 안을 걷는 발자국 소리만이 어두운 복도를 채운다. 길고 긴 복도를 천천히 걷던 검은 인영은 굳게 닫힌 문 앞에 서서 잠시 멈추었다. 마치 문을 열기를 망설이는 듯 한참을 서있을 때 닫힌 문 안쪽에서 목소리가 들려왔다. "언제까지 그러고 있을거냐. 들어와라." 인기척을 내지 않았는데도 마치 ...
작가 - 안세은 장르 - 각 시마다 다름 글자수 - " - 절망의 낭떠러지 모순적인 말에 번뇌스러운 말만 늘어뜨리는당신과 내가 암울한 봄 같군요. 정녕 봄이라 불리울 수 없는염세적인 사랑이에요. 모든 게 다 허무해져썩어빠져 있네요. 우리, 저기 저 새까만절망의 낭떠러지로 한 발짝씩 가 봐요. 얼마 안가 우린 저 낭떠러지로절규하며 떨어지겠죠. 아, 마침 지독...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사실은 단순한 호기심이었다. 어린 나이에 맞지 않는 뛰어난 검술 실력과 적을 주저없이 벨 수 있는 잔혹함, 거기에 '진선조 제1번대 대장'이라는 상당히 높은 직위. 그정도만으로도 단순한 호기심 정도는 얼마든지 생겨날 수 있는 것이었다. 그래서 신스케는 오래 전부터 그, '오키타 소고'를 만나기를 고대하고 있었다. 다카스키 신스케 x 오키타 소고 모르는 사람...
" 아흐응, 학.....아아 리,,리오!!! " " 후훗... 지크.. 좋아? " 얼굴 한가득 여유를 가진 리오와는 달리 지크는 쾌감에 밀려 제정신을 차리기가 쉽지 않았다. 좋아하는 상대가 자신의 몸 안에 가득 잠겨 충만함을 채워주는 느낌과 온기. 마음속에서 충족되는 행복한 감정들이 지크의 온몸을 감싸 안고 있었다. ....? 순간 리오의 통신기가 울렸다...
W.상추 누구에게나 반짝이던 시절은 있었을 것이다,각자 다 다른 형태로, 어떤 방식으로든 모두에게 그 시절은 한번씩 꼭 다가온다.아카아시 케이지의 하루는 언제나와 같이 옆에 있는 쿠로오를 깨우고, 밥을 먹고 씻고 옷을 갈아입고 강의시간에 맞춰 집을 나서는 걸로 시작된다."오야?아카아시 왠일이래?이시간에 일어나고 말이야? 지금 강의 없는시간 아니야?""과제때...
(天野月子 - 聲) 深海へ落ちるほどにあなたが近づくのなら 果てない闇を彷徨う影になってもいい 艶やかに漂う私のかげろう かなわない日日に溺れていただけ あなたはいない 시간이 되었다.히라노 토시로는 조심스럽게 자리에서 일어났다. 작은 체구를 일으키자 조금 높아진 시야 너머로는 격자마다 어둠이 넘실거렸다. 그 어둠은 이제 해가 다 넘어가기도 전에 넓은 건물을 뒤덮었다. 야...
"헉, 허억." 큰 본가의 안, 마루에서 작은 소년의 뛰어다니는 발소리가 들린다. 오늘은 8월 29일- 대망의 "그 날"이 되기 전날이라 모두들 바쁠 때였다. 그래서 분홍머리, 전통 유카타를 입은 건강한 남자아이는 처음으로 도망쳤다. 오늘의 수업은 군주학, 자신이 가장 힘들어하고, 싫어하는 과목이다. 그러기에 오늘은 꼭 빼 먹고 말 것이다, 다짐 하면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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