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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무려 아스고어 폐하께서 인정하시고, 왕실과학연구소와 메타톤 컴패니가 공동개발한! 인간맛 수프 통조림!] "형을, 헉, 이런 곳에, 아무도 없는 음침한 공장에 끌고 와서, 헉..." [전쟁 전 세대에게는 추억의 맛을! 전쟁 후 세대에게는 풍요와 풍미를! 이 지하에서 가장 저렴하고 경제적인 가격에!] "무슨 짓을 하려고 했어어어어!!!" 파피루스가 멈추지 않...
숲은 다정한 존재가 아니다. 신비롭고 청량한 아름다움은 첫 인상에 불과할 뿐. 깊숙이 들어갈 수록 거칠고 가혹한 내면을 내보이고, 가까워지려고 작심하는 자에게는 냉혹하기까지 하지. "너도 그래서 어리버리하게 둥지에서 떨어진 거냐?" 청년은 제멋대로의 추측을 하며 손끝으로 쓱쓱 긁는데, 작은 새는 도망가지도 않고 여전히 남자의 가슴 안에서 젖은 날개를 푸르르...
목표 : 랭5 코가 & 포5 카오루 2장 예상 소모 다이아 3520개 or 4180개 1차 : 경험치 4,110 19엘피 156에이피 다이아 15,473 / 기간제 요구 19개 스드 2개 빵 1개 / 플라워 > 2,071,163점 2차 : 경험치 3,530 19엘피 130에이피 다이아 11,377 / 기간제 요구 3개 스드 2개 빵 4개 >...
와우 일기... 까먹엇다 미안하다 일기야 그묘일... 개졸려... 시험 보는 꿈 꿨는데 현타 지대로 와서 눈물 흘릴 뻔 했다•••게다가 수학시간에 수학공부하는데 다 까먹어서 진짜 찐으로 울 뻔~~~ 한국사가 날 미치게 만드러~~ 진짜 한국사 시간 개잡아먹어~~~!!!!!! 나죽내 ... 이렇게 했는데 70점 나올 것 같아서 두렵고요~... 오늘 급식 맛있었...
* 이번 편은 타인과의 키스씬이 조금 포함되어 있습니다. 멤버 외 타인과의 키스씬이 불편하신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Dmitri Shostakovich -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d minor, op. 40 : Ⅱ. Allegro 16 눈이 소복소복 내리던 야음의 어느 날이었다. 칼로 살을 에이 듯 날카롭게 불어댄 겨울바람에 의...
*커뮤니티 게시물 형태에 각종 비속어 주의 ㄴ제목 진정해; ㄴ그나저나 뭐가 쌓이는데? 니 호모렌즈? ㄴ아님? ㄴㅁㅊ 아 진짜 졸라 웃겨 계속 울 C하고 하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규칙적으로 들이닥친다는게 대체 뭔 소리야 뭔 규칙적인 깽판같은 소리냐 아니 이미 규칙적으로 들이닥친다는건 그냥 정기 방문 아녀? 뭘 들이닥친다는건데; 괜히 너...
※6권 스포 주의 “거슬린다고 해서 사람을 치울거야?” 하얀 손이 칼날을 쥐었다. 첨예한 끝이 부드러운 살을 가르고 파고 들어갔다. 긴 목이 한 쪽으로 휘었다. 새하얀 머리칼이 흩어지며 햇볕을 난반사했다. 라야는 새빨간 눈으로 물었다. 그렇다면 이건 눈 하나 깜짝하지 않을 자신이 있겠지. 티끌 한 점의 동요없이, 무저갱한 눈으로. 순식간에 분위기가 나락으로...
그날은 참 달이 아름다운 날이었다. 완벽한 원을 그리는 달이 밤하늘 위로 떠오른 그 날 신이치는 달을 등지고 자신쪽으로 날아오는 그림자를 보았다. 그때 마침 세찬 바람이 불어와 눈을 감았다 떴을때는 이미 그 그림자는 시야에서 사라진 뒤였다. '그 그림자는 뭐였을까' 생각하며 신이치는 자신의 집으로 향했다. 카이토는 여느 때와 같이 빅쥬얼을 훔쳐 달아나고 있...
사이타마는 제 집 대문 앞에 서 있었다. 자정을 훌쩍 넘긴 시간까지 킹네 집에서 오늘도 열심히 게임에 지고 돌아온 터라 사이타마는 제법 피곤했다. 지친 사이타마의 무의식은 얼른 씻고 당장 아늑한 하트무늬 이불 속을 비집고 들어가고 싶다고 아우성을 치고 있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사이타마는 그런 제 무의식의 요구를 들어줄 여력이 없었다. 지금의 사이타마가 할...
* 모든 게 경솔하게 해결된 후의 일입니다 * 스포 있습니다. 설정 틀렸을 수 있습니다 * 뭐든지 괜찮으신 분만 조금만 고생하고 남은 일생을 평안하게, 안온하게, 놀고 먹고 살고 싶었다. 필사적으로 백수가 되고 싶었다. 그 욕망이 워낙 강렬했던 탓이다. 케일 헤니투스는 평생의 꿈이 이루어진 후에야 자신에게 그 외에도 욕망이 있다는 사실을 자각했다. 어두운 ...
겨우 주말 이틀 새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그새 학교에는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다. 바람이 한 번 불 때마다 꽃비가 내렸고, 떨어지는 벚꽃잎을 잡으면 사랑이 이뤄진단 말을 진짜 믿는 건지 꽃비 한 번 내릴 때마다 벚나무 밑 사람들이 폴짝폴짝 뛰었다. 그 모습을 멀찍이 떨어져 보던 현식은 쓸데없는 공상에 빠졌다. 벚나무는 어떤 기분일까? 고작 벌과 나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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