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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6] 증기도시 링고 ▼ [★7] 증기도시 링고
*니키의 학창시절 과거 날조... * 콘티수준입니다ㅠㅠ... 가볍게만 봐주세여... S2...
흑룡 크레테는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인류를 구한다는 마음마저 구정물에 잡아삼켜지고 말았다. 최후의 최후까지 남아있던 그 마음은 심장이 꿰뚫림과 동시에 의지를 잃고 흩어졌다. 구정물이 심장의 위치를 대신한 흑룡은 이제 인류에 대한 악의와 증오만을 만들어내고있었다. 그렇게 크레테의 몸이 그 사념에 응답했다. 투둑- 하고 크레테의 몸이 움직였다. 크레테의 날개에서...
#수정본입니다 제로영역:버클 -7- 차가운 밤 공기에 하얀 입김이 흘러나왔다. 지민과 정국은 말없이 각자의 주머니 속에 손을 찔러넣은채 조용히 걷고 있었다. 입을 막았던 손이 떨어지며 지민이 한걸음 물러나자 정국이 성큼 곁으로 다가서며 "갈까요?" 라고 말하고는 자연스레 지민의 숙소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겉은 평온하지만 지금 정국이나 지민이나 머릿속은 핑핑...
"우리 다 죽을 수도... 아, 이게 아닌가요?" 이름 : 이디스 윌로우 Edith Willow 성별 : XX 나이 : 27 키/몸무게 : 177/62 외관 https://picrew.me/image_maker/625876 성격 : ▪︎ 소심한 조금은 답답할 정도로 적극적이지 못하고 앞에 잘 나서지 못한다. ▪︎ 수다스러운 말이 많고 입이 가볍다. 말실수를...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이슈타르 공작이 밝은 목소리로 외쳤다. “날았다!!!!” 이대로 더 난다면, 아군의 피해없이 리 네인의 창을 날릴 수 있을 것이다. “용사, 이제 준비하거라.” 그렇지만 리 네인은 창을 내리고는 입술을 꾹 물었다. “...안돼요... 공격 할 수 없어요.” “...뭐라?” “참살단장이 등에 타고있어요.” “뭐라고?” 이슈타르 공작은 놀란 눈으로 ...
전보다 거세게 달려드는 병사들을 보며 크레테 또한 거세게 저항했다. 크레테는 바닥에 제 발톱을 박아넣고 입안에 화염을 압축했다. 구정물과 섞인 화염은 더없이 찐득하고 뜨거운 열기를 품고있었다. 크레테의 입은 제 앞에서 검을 휘두르고 있는 참살단을 향했다. 참살단의 부단장 엘은 벌어진 입 속에서 끝을 모르고 뭉치는 불꽃을 보며 검을 내렸다. “어어, 이건 ...
선배, 좋아해요. 선배, 좋아해요. 선배, 내가 선배를 진짜 많이 좋아해요. 사, 사랑……. 이상하다. 분명 첫사랑인데, 이렇게 심장이 터질 것 같은 설렘인데,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게 아니다. ‘좋아해요’도 아니고 ‘사랑해요’도 아니면 뭐라고 말할 수 있단 말인가. 그런데 이게 아닌 것만 같다. 마음속으로 연습을 해봐도 방문을 걸어 잠그고 작은 ...
짧은 보리빛 머리칼에 회색눈 검은색 바탕에 금색으로 장식된 옷을 입은 트리니티 성교회의 정의집행부 소속이라 밝힌 랴프마. 그녀는 정신을 추스르는 크레테를 보며 외쳤다. “7주신의 이름으로 명한다!” 그렇게 말하며 그녀는 다시한번 신성마법을 전개했다. “빛이여.” 그녀의 손끝을 따라 신성이 그어졌고. “심판하라.” 그 말과 동시에 하늘의 어둠이 갈...
오늘도 어김없이 촬영이 있는 날. 평소 같았으면 호석의 차로 정국과 같이 이동했겠지만 오늘은 정국이 새벽부터 독백씬 촬영이 이어지는 날이라 홀로 차에 타니 호석이 커피를 건네는 손이 머쓱해보인다. “달..나 습관처럼 커피 3잔이나 샀어” 달. 호석이 자신을 부르는 애칭. 늘 배우님이라고 부르는 남준과는 다르게 애교가 넘치는 성격인 호석은 늘 자신을 내달, ...
너는 걱정할 필요 없다. 기껏 창원까지 내려갔건만 별다른 소득은 없었다. 새벽 첫 기차를 타고 창원에 도착해 병원까지 한달음에 달려갔다. 아버지는 잠이 들어 있었고, 침상 앞엔 어머니가 앉아 계셨다. 선잠이 들었던 어머니를 깨워 집으로 돌려보내고 못 본 새 살이 내린 아버지의 얼굴을 바라보다 액정이 깨진 휴대폰을 발견했다. '넘버원' 제 번호엔 이름은 온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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