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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트레틀 그림이 섞여 있습니다! (사용한 그림일시 표기합니다.)논CP로 시작되지만 아래쪽에는 치아미도 CP 그림이 있습니다. 주의! / 논CP 그림에도 치아키&미도리 조합을 좋아해서 둘이 있는 그림이 꽤 많습니다.그림 초보라 이것저것 시도해보느라 그림체나 채색이 왔다갔다 합니다,,, 뒤죽박죽 섞여있어서 장담은 못하지만 항목별로 아래로 갈수록 옛날그림(...
페인트칠이 군데군데 벗겨진 상가의 지하에 그 만화방은 있었다. 영업 중임을 알리는 황색 형광등이 불투명한 유리문 위에서 번쩍였다. 본래 가게의 이름을 나타냈을 법한 스티커의 흔적만이 남은 유리문을 밀고 들어가니, 매캐한 연기가 아직은 앳된 티를 내는 피부에 끈적하게 달라붙는다. 도화는 가볍게 미간을 좁혔다. 들어가서 바로 오른쪽에 카운터. 앞쪽에는 일 인용...
“넌 육학년이 아직 자전거도 못타냐.” “그동안 자전거가 없어서 그런거야.” 텅 빈 운동장 위, 방금 포장을 뜯은 듯 반짝이는 자전거를 잡고 서있는 민혁의 표정이 어색하다. 자신만만하게 들고 나온 것까지는 좋은데 안타깝게도 민혁은 아직 자전거를 탈 줄 모른다. 내가 가르쳐줄게. 큰소리치는 기현의 말을 듣고 따라오긴 했다만 영 불안한게 아니다. 우선 한번 타...
*모든 것은 가상의 배경과 설정, 이야기입니다. 본작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습니다. *가상의 시점을 적용했으나, 원하신다면 자유롭게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후카미야 켄토가 모든 성검을 봉인한다는 if 설정이 반영됩니다. *BGM 재생 권장. *The source of thumbnail: Flame texture with book pages "나는 세상을 멸...
*500자 가량 분량 초과하여 작업했습니다 *전문 공개 유독 바람이 차며 하늘이 시린 날이었다. 단단히 여민 옷 틈새로 날카롭게 공기가 파고들었다. 코가 붉어지도록 오래 서 있다 보니 어느새 후각이 희미해진 기분이었다. 그때 바람을 타고 온 단내가 코를 찔렀다. 겨울과 봄 언저리에 있는 모호한 시간대. 딱 그쯤에 나야 할 쌉싸름하면서도 진득한, 단 것의 향...
한 사람이 들려주던 피아노 소리가 참 오래도록 귓가에 머문다. 서툰 솜씨의 '달빛'이 조용히 맘을 비추듯 한밤에 들려온다. 돌려주고 싶었다. ♪ BGM Piano Man - Billy Joel / Greatest Hits Volume I & Volume II (1985) And So It Goes - Billy Joel / The Complete H...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안녕, 시월아. 네가 갑자기 없으니까 심심해서 뭘 할까 생각하다가 네가 편지를 좋아하는 게 생각나서 처음으로 포스타입을 만들어봤어. 에버노트보다 이게 더 많은 기록들을 하고 한 번에 쭉 보기에 편할 거 같아서. 포스타입은 처음이라 이렇게 하는 게맞는지도 잘 모르겠어... 하다 보면 점점 늘겠지... 이제 여기에다가 이런 편지나 그날있었던 특별한 에피소드? ...
20230218(레이피셔 아니고 레이피어임) 20230220 20230225 20230312 20240115
개 후레그림 (선관로그 전 로그뺨) 선관로그 * 개쩌는 선관답록 *눈물나는 이수의... 엄마 재회로그 [20230210: 강 현&이수] 마지막으로, 모든 인간은 진실로 풍선에 열광한다. [20230218: 강 현&이수] 음악실의 유령 [20230326: 강 현&이수] Last Thusdayism [20230401:이수&강 현] ...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7연참(7/7) -끗-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78- 입고 있던 코트와 모자, 자켓을 벗어 한쪽에 둔 로브 루치가 한결...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7연참(6/7)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77- “여어~, 스모커 중장. 오랜만이네에~” 보르살리노가 그에 화답하듯 대답...
“당장 그 검을 내려놔!” 악에 받친 목소리에 힘없는 얼굴로 쓰러져있던 원우가 한쪽 눈을 떴다. 다른 한 쪽은 피에 절어 제대로 떠지지 않았고 짝눈으로 보는 시야는 흐렸다. 목소리만으로 겨우, 민규가 왔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다. 그리고 비웃는 것처럼 피식거리는 헤이든의 목소리가 들렸다. “지금 자네의 검이 향하는 곳이 어디인지, 알고 있나?”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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