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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 <요재지이> 일부분의 대사를 인용 및 변형했습니다. - 직간접적인 유혈, 시체 묘사가 일부분 있습니다. - 논 CP입니다. "눈 하나 달린 이에게 가려는 길일세. 조만간 대가리들과 큰일이 벌어질 것 같더라고." "그래. 자네 말이 조금도 틀리지 않으이." 쯧, 재수가 없으려고... 매뉴얼은 대수롭지 않은 듯 중얼거리면서도 어쩐지 오싹한 기분에...
언젠가 맞을 당신의 죽음을 위해서. Si vivimus, si vos vivet et non morietur si nos mori in vobis. Ideo ergo vivimus sive morimur, sed sunt tua.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 로마서 14장 8절 "...
조금 늦었지만 메리크리! 주의! <베리드 스타즈> 트루엔딩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 주의해주세요!!!!!! <<<<<<<<<<<<미리보기 금지!!!>>>>>>>>>>>>><<<<&...
※ 모든 설명은 추측성 글임을 인지해 주세요. (정확하지 않거나 틀릴 수 있음) 고죠 사토루 (五条悟) = 다섯가지 깨달음 고죠의 성과 이름이 의미하는 다섯가지 깨달음은 여래의 다섯가지 눈( 육신의 눈, 하늘의 눈, 지혜의 눈, 법의 눈, 부처의 눈)을 인지하고 통달했기 때문에 (또는 자라면서 통달할 운명이기 때문에) 다섯가지 깨달음을 기본 탑재하고 육안을...
우리의 운명이 어떤 형태로 다가오든 그것을 받아들이려 노력하자. - 빈센트 반 고흐, 1889년 2월 18일 "어? 너 타투 했어?" 제 위에 올라타 목에 코를 박던 남자가 물었다. 언제 한 거야? 제노가 무심하게 눈을 꿈뻑였다. 얼마 안 됐어, 삼 일 됐나? 삼 일은 무슨. 제노는 스스로 코웃음을 쳤다. 그러니까 약 한 시간 전, 텔 체크인을 하고, 먼저...
12/20 ~ ing 솔직히 얼마나 연성 더 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그려본 건 코드아나, 삼보, 킬더라잇, 밥먹남, 킵어스, 천추세인, 원프헬, 메데페데 (격발은 거의 따로 포스팅) +렌보시, 패션 트레틀로 제택 온설 제택 낙목 노아메이슨 바샤윤 트레틀로 노아메이슨 애기 레이노아 애기 제냐 트레틀로 어린 노아랑 메이슨 (행복회로) 연하 애인때문에 고생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You booked the night train for a reason 네가 아픔에 젖어 앉아 있기 위해 So you could sit there in this hurt 야간열차를 예약했다는 걸 내가 어째 모르겠어? Bustling crowds or silent sleepers 복작거리는 인파, 아니면 고요히 잠들은 사람들 You're not sure wh...
창문 틈새로 새어나오는 바깥 소음에 잠들지 못 했다. 눈 앞은 뿌옇게 번져 어떠한 형태도 보이지 않았으며, 이미 넋 나간 듯 제 손 끝만을 바라보았다. 코 깊이까지 고깝게도 들어차는 가스 연기가 머릿속을 헤집었다. 웅성이는 소리는 나를 보내는 곡소리일까. 아마 아닐것이다. 날 위해 울부짖어줄 사람이 없다는 것은 진즉 알았다. 그럼, 그 사람들이 그럴 사람들...
아침을 맞이하는 이의 기분이 어떻든 햇살은 참 밝기도 하다.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을 테티스는 가만히 바라보고 있었다. 밀밭에 갈까. 커튼을 걷어 밖을 내다보면, 라일락이 가득한 정원의 한참 뒤로 옅게 밀밭이 보였다. 거실의 커튼을 완전히 여며 햇빛이 들어올 자리를 막아버리는 찰나에, 햇빛보다 선명한 목소리 하나가 끼어들었다. "테티스, 테티스! 아침은...
왜냐하면 난 상처를 아주 잘 받거든. 어째서 하이드는 그런 말같지도 않은 말을 했을까. 그가 상처를 잘 받는다니. 지나가던 개가 웃을 노릇이었다. 그가 다리에 약물을 주사함과 동시에 지킬과 하이드의 섞인 고통이 들려왔고 어터슨은 너무나도 놀란 나머지 자리에 주저앉고 말았다. 약물을 주사했음에도 불구하고 지킬은 제 안에 꿈틀대는 하이드를 벅찬 듯이 안고 있었...
긴급제동시설 Emergency escape ramp 비행시간 약 16시간. 시차 13시간. 최저기온 -19℃. 체감온도 -28℃. 간헐적 눈. 돌풍. 예상 비행시간은 약 14시간이었으나 기상악화로 인한 착륙 지연으로 인해 송태원은 거진 2시간을 더 기내에서 보내야 했다. 착륙 후 이루어지는 입국심사는 시작 과정부터 더뎠기에 그는 착륙한 비행기 안에 가만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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