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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이전에 연재하던 Rio 의 외전입니다. *정말로 끝이에요! ㅎㅎㅎㅎ *읽어 주시는 분들께 감사를 표합니다. [외전] 비행기가 미국 땅을 밟자마자 가르시아는 기다렸다는 듯이 하치와 리드에게 또 다른 사건의 언썹 정보를 보내느라 신이 났다. 끔찍하게 피살 된 피해자의 사진을 전송하며 콧노래를 흥얼거리는 가르시아를 본다면 흠칫 하며 놀라거나, 미쳤다고 말하는 ...
아침 햇살이 넓은 창을 넘어들어와 눈꺼풀 위를 간질였다.오이카와가 눈을 뜬 건 그때쯤이었다."우웅.... 이와짱 지금 몇 시..."더듬거리던 오이카와의 손바닥에 닿는 것은 그의 옆에 누워있는 이와이즈미, 그리고 차가운 타일바닥, 의자다리...'잠깐? 타일이랑 의자?'오이카와는 다급하게 몸을 일으켜 주위를 둘러보았다.옷가지를 이불삼아 카페 바닥에 누워있는 이...
1. 별궁에 가까이 갈수록 아이 울음소리가 크게 들렸다. 가장 좋은 목재들을 골라서 화려하고 견고하게 지은 별궁은 새로 태어난 아이를 위한 보쿠토 가의 선물이었다. 그러므로 지금 저 울음 소리는 아카아시가 만나러가는 아이의 것이었다. 아카아시는 발걸음을 서둘렀다. 2. 아이는 별안간 울음을 뚝 멈췄다. 갑작스럽게 울기 시작했을 때 처럼 예고 없는 것이었다....
현제 프리스크가 있는곳은 라인아웃 시간선의 외곽입니다. 간섭도 못하고, 구경밖에 못하는데다가.. 있는거라고는 어둠과 시간선상의 화면정도입니다. 그중 몇몇개는 꺼져버렸구요. 게다가 볼수있는 화면구성도, 에러스크의 시점이라서 정확하게 전부 알지는못합니다. 그냥 화면이 꺼지면, '아, 시간선 하나가 사라졌구나' 라는정도.. 시간선 하나가 꺼질때마자, 프리스크의 ...
01 교정의 가로등이 하나 둘 꺼져간다. 피부에 닿던 노란 불빛의 온기가 쫓겨날 시간이다. 잠이 든 것처럼 움츠려있던 고개가 기울어지자 비뚤게 움직인 목덜미가 핏줄을 세운다. 어깻죽지의 뭉친 근육이 끌려와 정신을 차리자 축축한 새벽공기가 눈치를 보던 것처럼 젖어든다. 굳었던 근육이 풀려나는 통증은 코끝까지 점령해 감각을 마비시킨다. 느리게 되돌려줄 때 생겨...
해가 뜬지 얼마 안 된 이른 아침. 새벽이슬의 향기가 가시지 않은 시간. 눈을 뜨고 멍하니 허공을 바라본다. 해가 중천을 넘어선 기상을 지향하던 소녀가 이런 아침 시간에 일어난 까닭은 문에서 들려오는 굉음이었다. 쾅쾅쾅쾅─. 손이 뭉개져 뼈와 고기가 햄버그를 만들 정도로 문을 내려치는 망자의 소리가 들린다. 불쾌하게 귀를 찌르는 소리는 이미 문을 박살낼 것...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랑야방 전력 연성 주제 보고... 참여해 보고 싶은 마음에.. 쓰고 있던 연성의 외전을 끄적 끄적. 새벽 감성에 적는 글이라 퇴고는 .. 두렵지만. 지르고 보는 겁니다! * '외전이다. 그래. 이건 단편이다' 생각하고 쓰니까 재밌네요. .. 저는;;; * 오타주의 “수야.” “예?” “아.. 장소라고 불러야 하는데. 아직 입에 잘 붙질 않는군. 미안하네...
손바느질의 향연...
Chapter 1 5년 미션은 먼 우주를 방황하는 것이 대외적으로 주요 목적인 장기프로젝트였다. 흥미롭고 지루한 하루 이틀이 흘러 어느새 반년이 된 어느 날 엔터프라이즈는 드디어 뉴 벌칸 콜로니에 업무 차 가게 되었다. 중요한 의약품과 환경조성에 필수적인 부속품의 전달이었다. 미지의 세계도 아닌데다 위험한 지역도 아닌 만큼 임무 완료 후의 상륙허가가 의례히...
의외의 변주 “이건 말도 안 돼…” 해리는 하늘이 무너질 것만 같은 표정으로 허공을 멍하니 쳐다보았다. 그의 동그란 안경 너머 초록색 눈동자는 지진이라도 난 것처럼 격하게 흔들리고 있었다. 억울함에 몸서리치며 바들바들 떨리는 어깨는 풍랑에 휩쓸리는 파도 같았다. 쾅쾅 바닥을 구르는 발은 천둥소리보다 컸고 중얼거리는 목소리가 폭우처럼 칙칙하게 더해 그야말로 ...
변외편 마감이 끝났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콩과 감자의 애정전선 외전 부제 : It was my own happily ever after 그 뒤로 많은 것이 달라졌다. 그 중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이라면 이와쨩이 내 옆에 있는 게 당연하지 않게 됐다는 점이다. 지금은 이와쨩의 옷자락 하나도 볼 수 없게 됐달까. 이와쨩은 더 이상 나를 기다려주지 않았고, 부활동에도 참여하지 않았으며, 식사조차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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