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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민아 언니가 숨긴 건가? 사람을 죽였나? 아기를? 아니야. 언니에게 아이가 있다는 말은 들은 적이 없었다. 아이는 아직 없고 남편과 둘이서 신주쿠에 살고 있다고 했으니까. 그렇다면, 남편을……? 하지만, 민혁 씨는 요코하마에 출장을 갔다고, 언니가 분명하게 말했는걸. 게다가, 인스타그램에서 봤던 대로라면, 언니는 남편과 금실이 좋았다. 나란히 앉아 다정...
★첫 화 보기★ #48 “그런데 말이야, 세라.” “응?” 속 시원한 해답을 내놓은 마르크는 문손잡이에 손을 얹으려다 세라를 물끄러미 쳐다보았다. 마르크의 눈동자는 고뇌를 한 숟가락 얹은 듯 짙은 빛을 띠고 있었다. 한참을 가만히 서서 고민하던 마르크가 겨우 말을 이었다. “아까부터 궁금했는데. 너 왜 두 명이야?” 마르크가 말을 마치자, 커튼 뒤에 숨어 ...
https://youtu.be/MMFj8uDubsE Yes, and how many times must the cannonballs fly Before they're forever banned? The answer, my friend, is blowin' in the wind The answer is blowin' in the wind 그래, 얼마나 더 많...
info. *이 글은 IT계열 전문용어가 가득할 수 있습니다. 작가의 현생을 기반으로 작성하는 만큼 하단에 설명을 덧붙일 예정이지만, 그래도 이해하시지 못하는 부분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
[피처] 린네 린네5 아도니스4 마오3 마다라3 [테마] Branco 아이라5 하지메4 [셔플] 백설들의 MerryXmas 토리5 소라4 신곡: Sweet Sweet White Song
아이데아는 외형먼저 짰다 늘그랬듯... 천사를 믿는 세계관에서 전혀 천사같지 않은 애가 천사 사칭을 한다면 어떨까? 에서 시작해서 일부러 눈도 머리카락도 입 안도 죄다 새까맣게 함 사실 취향과는 멂,,ㅋㅋ 그러나 속눈썹만은.. 하얀건 나름의 기시감 조성... 머리카락 하이라이트도 일부러 하얀색으로 엔젤링처럼 넣었다 동~그랗게... 그리고 좀 크다는 설정을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당신과 나 이렇게 우리 단 둘이서만 YOU AND ME JUST US TWO 기나긴 하루가 지나고 정적만이 내려앉은 밤. 약기운에 살풋 잠들어 있던 로건은 등 뒤에서 느껴지는 감촉에 시선을 돌려보니 그의 등에 얼굴을 묻은채 그의 옷을 꼭 쥐고 있는 수련이가 있었다. 분명 편히 잠들라며 룸을 내주었고 잠든 수련을 확인까지 한 후에야 로건도 잠에 들었는데 어느...
하긴, 그다지 긍정적이지 못한 과거의 경험만큼 누군가에게 있어 영향을 끼치는 것도 없을 테니까 말이야. 그는 수긍의 의미인 듯 입을 다문 채 묵묵히 상대방의 얼굴보다 아래쪽에 내리깐 시선을 고정한다. 팔 아래의 미비한 움직임이 잦아든 것으로 보아, 예상과는 다른? 상대의 긍정적인 반응에 일시적으로 안정을 되찾은 듯 보였다. 어쩌면 스스로의 특이성덜떨어짐을 ...
유레이니아 아델하이트는 쓰레기다. 거슬리면 거슬린다고, 가만 있음 가만 있다고, 눈에 띄면 눈에 띄었다고, 숨 쉬면 숨 쉬었다고 막말하며 일단 주먹질하는 덜 된 인간. 신경절 하나하나에 자의라도 달려있는지 변덕이 죽 끓듯 하여 당최 어느 포인트에서 핀셋을 뽑았는지 알 턱이 없는 인간! 이런 사람이라고 함은 대체로 교화 불가 갱생 불가의 영역에 있다. 왜 그...
https://posty.pe/4jjn2w < 아연 님의 세계관을 참고하였습니다. W. Syan 사실, 보통의 사람들에게 있어 노브라는 것은 보통 성가신 것이 아니었다. 그 종류와 크기에 따라 어떤 것은 사람을 죽일만한 힘을 가지기도, 어떤 것은 그저 몇 분간 몸을 움직이지 못하도록 묶어둘 수밖에 없었지만서도 노브는 일반인들에겐 무형(無形)이다. 눈에...
하나 제대로 짚고 넘어갈 것이 있다면, 정말로 그는 네 혀를 끊어버릴 심산이었다. 다만 날카롭지 않은 송곳니와, 그것만을 씹어삼키기에는 연신 엉켜드는 제 몫의 혀가 훼방된다는 생각을 잠시 했지. 그것을 개의치 않고 이를 박아넣고 잘라냈어야 했나. 태연하게, 경박하게 읊는 이 목소리가 평온한(정말로?) 사고를 무례하게 깨고 들어온다. 연민? 불쌍하고 가엾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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