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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음~ 라이트닝 캐해 완전 적폐로 해서 프라이버시 주식 팔아서 부자돼야지 "지휘자님, 그거 아세요? 요즘 연인들은 애칭이라는 걸 쓴대요! 가족들 사이에서는 흔한 일이지만 연인 간에서의 애칭이라니. 너무 좋지 않나요?" 유명한 지휘자의 갑작스러운 고국으로의 복귀, 한 교향악단에 정착한 이야기는 충분히 세간을 놀라게 했었다. 그가 소속된 교향악단은 이른바 혼란의...
이른 아침 햇살에 살랑이는 풀 내음. 안개가 그윽이 덮어주니 오래 머무는 이슬 향. 모두가 하얀 마스크 너머 춤을 추고 있습니다. 하얀 마스크 너머의 흰 유희를 만끽하고 싶습니다. 아침마다 향을 퍼트리기 위해 춤추고 저녁마다 향을 완성하기 위해 노래하니 나는 춤도 노래도 모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나무의 나뭇잎도 춤을 추고 향을 돋을 동안 그 자리에 있다 ...
세상에 나같은 여자는 드물다. 그러니까 만나기가 힘들다. 반대로 나같은 여자를 이상하게 보고, 손가락질하며, 지나치게 예민하다든가 사회부적응자라든가 사람을 불편하게 만든다거나 라는 식의 낙인을 찍고 비난하는 시선은 흔하다, 너무도 흔해서 폭력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같은 여자를 찾아내야 하고, 만나야 하고, 친구나 동료가 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우...
CoC 7th 타이만 시나리오 'End of Eden'의 후일담 로그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1. 그 일이 있고 난 뒤 노아는 확신했다. 이제 낙원은 없다. 이제 인류는 어디로도 도망칠 수 없다. 코페르니쿠스와 니체가 신의 대가리를 깼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산산이 조각난 정수리를 목도한 바 없다. 터널 비전. 그들에게 신은 터널...
(* 왜 자꾸.. 분량조절에 실패할까요.. 길어져서 외부링크를 가져왔습니다.. 편히 답해주세요..!!!) (*삽입곡 : DUGGY - 밤하늘에 남기다 ) 머리카락을 쓸어주는 손길을 얌전히 받다가, 당신의 표정을 보곤 작게 미소짓습니다. 언제나 상냥하게 대해주는 당신의 손길은 차마 거부할 수도 없이 자연스럽게 받여들여지니까요. 조금은 이기심이라고 생각하며 말...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20XX학년도 UA 고등학교 입학 안내서 비공식으로 작성된 문서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20XX학년도 UA 고등학교 입학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학교는 귀하가 UA 고등학교에서 꿈을 펼칠 수 있길 기도합니다. 그러나 ????????? ? ???? ???????????? ????? 본 안내서는 학교에서 비공식적으로 발행된 문서이며, 이를 발견했을 시 ...
류는 멍하니 하늘을 바라본다. 그리고 작아진 자신의 몸과 커져버린 세계에 대해서 생각한다. 그리고 찢겨 죽은 순백의 수많은 여자아이들에 대해서 또 생각한다. 얼마 가지 않아 생각은 현실로 다가온다. 꿈에서 깨어나면 축축한 단칸방이 그녀를 맞이한다. 눈 앞에는 세기도 힘들 정도의 카메라들이 그녀를 반긴다. 류는 바싹 마른 입술로 자신의 살갗을 핥는 생각을 한...
연습을 모두 끝마치고 곧장 하자와 카페로 향했습니다. 학생회의 업무에 수업, 라이브를 앞두고 격렬한 연습에, 사귀기 시작한 이래로 시도때도 가리지 않고 매일 염장질을 강행하는 미나토 씨와 이마이 씨 커플에, 막 사귀기 시작한데다가 견본으로 보고 배운 사람이 그 두 사람이다보니 자기들도 시도때도 가리지 않고 붙어다니는 시로카네 씨와 우다가와 씨 까지, 하루종...
내가 운명을 믿지 않는 이유는.. 아니, 좀 웃기지만 너와의 만남이 너무나도.. 소중해서야. 너와의 만남, 너와 쌓은 관계, 감정, 같이 보낸 시간 모두가 너무 소중해서. 내가 자주 말했잖아, 난 항상 최악을 먼저 생각한다고. 만약에.. 정말 만약에, 지금처럼 네가 잘못되면? .. 그럼 난 운명을 저주하게 될텐데. 조금 솔직해지면, 지금도 그러고 있고. 신...
*上편에서 이어집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더 힘들었다. 엔데버는 상체를 드는 것도 할 수 없었다. 몸을 옆으로 굴려 겨우 팔로 몸을 지탱했다. 하필 아무 생각 없이 짚은 손은 다친 손이었다. 손목이 끊어질 것처럼 아팠다. 짧고 억센 머리카락을 타고 땀방울이 투두둑 떨어졌다. 엔데버는 몸을 웅크리고 숨을 골랐다. 7시 30분. 씻고 나가기에도 빠듯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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