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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직전 챕터 요약 (만다라 버전) (직전 챕터를 읽고 오시면 이해에 도움이 매우 됩니다.) 날아올 일 없는 곳에서 온 것. 그러니 그 초대장은 분명 이상했다. 그러나 전의 일을 생각하면 이해 안 될 것도 없었다. 그래서 루예나는 그것을 받아들였다. 루예나의 우울 Blues of Luyena 너는 이 외로운 도시 한 켠에 날아든 푸른 새야, 카나트. 당신은 월...
공지 글은 큰 변화는 없으며 아주 사소한 것들이 가끔 추가되거나 변경되어 업데이트됩니다. 먼저 구독해주시는 분들, 댓글 남겨주시는 분들, 하트 눌러주시는 분들, 구매해주시는 분들 늘 감사합니다!! 일단 이 블로그는 2D 장르의 글 연성들이 올라옵니다. 현재는 '내가 키운 S급들' 연성이 주로 올라옵니다. 타장르의 글이 올라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연성이 업로...
휴 캠벨이 눈을 떴을 때는 사위가 컴컴했다. 처음에는 그저 밤인 줄 알았는데 잠에서 점점 깨면서 깨닫게 되었다. 이곳에는 달빛이 들어오던 창도 없었고 자기 전에 누웠던 침대도 아니라는 것을. 공간에 대해 인지하자 어김없이 두려움이 몰려와, 숨이 가빠지기 시작했다. 애써 침착함을 유지하려 했다. 마지막 기억을 더듬어 본다. 식사 후에 선우 현과 나란히 쇼파에...
휴 캠벨은 이제 목공 일에 제법 능해졌다. 못질을 할 때도 애꿎은 나무판자에 망치 자국을 내지 않았고, 허리가 꺾여 버려지는 못들보다 곧게 선 못이 더 많아졌다. 또, 모탕에 대고 톱을 쓰는 폼이 제법 태가 나보였다. 물론 여기까지 오기 위해 몸에 수많은 생채기를 내야 했지만. 그건 휴 캠벨에겐 과거의 일에 불과했다. 목공 일은 가루가 많이 날리는 탓에 주...
자연스러움. 그 말은 누가 만든 것일까. 과제가 내어질 때마다 고민의 연속이었고, 항상 제 이름을 적고 나면 그 아래 내용을 적어내는 것이 어려웠다. 대체 누가 '자연스러움'이라는 말을 정의한 것일까. 펜의 끝이 종이에 콕, 콕, 콕. 점을 찍어가는 것이 이어지니 그 작은 펜 자국이 꽤나 큰 모양을 이뤘고 그걸 보고서야 손을 멈췄다. 후. 긴 한숨을 쉬었다...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오르간 소리가 언덕을 타고 내려왔다. 은색 종이 걸린 첨탑이 마을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푸른 지붕에 흰 외벽을 세우고 스테인드글라스로 세 정삼각형으로 만든 아홉 뿔의 별과 성인들의 모습을 새긴 성소가 그곳에 있었다. “우리를 사랑하신다면 우리를 구해주소서.” 성소로 들어가는 커다란 문 위 발코니에서 한 청년이 오르간을 연주하고 있었다. 건반을 만지는 그의 ...
#물약로그 #금화 무슨 일일까. 아마란스와 정말 똑같이 생긴 사람이 두 명 서 있다. 그러니까, 아마란스가 두 명이라고 해야 맞을까. 그 두 명도 영문을 모르는 듯 다소 곤란하다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었고, 일단 구분을 하기는 해야겠다고 생각한 것인지 한 명은 손수건으로 손목을 묶고 있었다. 당신의 기준에서 왼쪽에 있는, 손목에 손수건을 두른 아마란스(.....
첫 번째 임무는 간단한 일이었다. 한적한 바에서, 사람 한 명을 죽이는 것. 아니, 사실 어쩌면 그 일은 퍽 어려웠을지도 모른다. 한적한 곳에서는 사람을 죽이기가 어려운 법이니까. 다만, 그는 수많은 연습을 거듭해 왔다. 그리고, 그의 총기를 다루는 실력은 꽤 뛰어났다. 이는 당연한 이치였다. 연습과 실력은 비례하고, 기본기가 있는 사람은 실력이 쉽게 높아...
당신의 질문을 듣고는, 그는 잠시 고뇌에 빠지기 시작했다. 그에게 들어왔던 의뢰, 그러니까 그에게 주어졌던 임무는 무엇이 있었던가. 그는 사실, 사람을 죽이는 데에 흥미를 갖고 있는 것은 아니었기에, 다소 떠올리기 힘들었다. "네에, 그렇게 물으시면 답하기가 조금 힘드네요. ……뭐, 굳이 따지자면 첫 번째 임무겠네요." 그는 다리를 가지런히 두고 있었으나,...
백합 커뮤에서 그린 로그에요 ㅋㅋㅋ 제 캐릭터가 한 봄이고! 선우 대사는 전부 선우 오너님이랑 핑퐁하던 타래에서 나온 대사고 캐릭터도 제 창작은 아니니까 정확히는 1차라기보단 1.5차?
더 있을지도 모르는데 ㅋㅋㅋㅋ 정리를 안해놔서 못찾곗어요 ㅋㅋㅋㅋ 그리고 .... 냈던 회지들 유료발행을 할까 하고 있는데 ㅋㅋㅋ 재고가 많아서... 고민이네요 행사를.. 어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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