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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아 형 갑자기 채소 좀 당기지않아요? 장 좀 봐올까요? 이 모든 일의 시작은 이세진이 쏘아 올린 아주 작은 공이였다... "형 샐러드 드실래요?" "아 응 알겠어." . "형 오늘은 오리엔탈 샐러드에요" "응" . "형 키위 드레싱 괜찮으세요?" "...너 다이어트 해?" . "형 저 인터넷으로 샐러드 시킬 건ㄷ" "너 진짜 일부로 이래?" . oh my ...
파이널 보기전에 파이널 관련해서 그림그린거 모아봄. 올캐러 좋아하지만 마레조를 상대적으로 못그려서 아쉽구나...🥲 twitter 계정 @kasayaaaaaaa입니다
준비해둔 짐을 마저 챙기고 있는데, 이재현이 문을 두드리더니 대답도 듣지 않고 문을 열었다. “김여주 일어나” “일어났는데” “그러냐” “이재현” “어” “대답도 안 했는데 문은 왜 여는데” “두드렸으니까, 열지” “대답은 듣고 열어야지” “그럼 대답을 빨리하던가” “대답할틈을 줬냐?” “그건..” 이재현의 끊었다. “내가 옷이라도 갈아입고 있으면 어쩌라고...
(*_BGM) 가라앉는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아마도 죽음을 입안에 머금고 삼키지도 뱉지도 못한 채 영원히 잠드는 것일지 모른다. 매초 성실히 움직이는 시계 초침이 자신보다 더욱 옳은 것 같았고, 자신보다 더더욱 나은 사람이라고 생각되던 형제들이 자신을 괴롭히는 것은 어찌 보면 엘로이에게 당연한 일이었다. 엘로이는 헤바라는 집안에서 누구보다 거짓된 사람이라고...
2021년은 돌아보면 뭔가 현생적으로 한 게 없네요. 코로나 때문에 밖에 나갈 일도 없고 원래도 집순이었지만 슈퍼 울트라 파워 집순이로 각성해서 더욱 더 안 나갔던 거 같습니다 호호 1년 동안 소설, 웹툰, 애니, 드라마, 영화, 공연 이런 거 진짜 1도 접하지 않았던 한 해 같아요 그럼 뭘 했냐? 게임만 했습니다. 원래 솔플을 했었는데 어쩌다 보니 길드에...
세상은 언제나 나 말고 다른 누군가 가득 눈으로 봐도 관심 밖 날 신경 쓸 사람이 나 말고 누가 있어 교복이 정장이 될 때 나 말고 누군가 가득한 거리 이번에는 꼭 마스크가 선택이 되면 해 이기적일지 몰라도 그러지 않으면 살아가는 건 어렵더라 어깨를 내주는 게 너무 어려워져서 씁쓸할 뿐이야
감사합니다.
"생명을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 했어. 그러니까 나는 인간을 사랑하지 않아. 어떻게 사랑할 수가 있어? 몇 번을 말해. 나는 단 한 순간도 인간을 사랑한 적이 없어. 혐오하고 불쾌해 했으면 모를까. 나는 지금," 내가 인간이라는 것이, 내 몸에 그 멍청한 가문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사실 조차 역겹고 불쾌해 미칠 지경인데. 이 말은 목구멍을 통과하지 못했다....
안녕. 여러분. 오늘도 여러분은 아주 중요한 것중 하나를 배울거예요. 그게 뭐냐고요? 바로 거인에 대한 것이죠. 어머, 친구들 벌써부터 엎드리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러면 안 돼요. 마지막에 퀴즈 시간에 퀴즈를 맞추는 사람들에겐 상품도 줄 거고, 무엇보다 출석을 감상문으로 대체할 거니까요. 잠들어버리면 어떻게 퀴즈를 맞추고 어떻게 감상문을 쓰겠어요. 자, 그러...
"자, 얘들아. 오늘 할 일 알려준다" "우리 내일도 근무해요?" "당연하지. 새해니까 나와야하는 건 당연하지 않아?" "새해인데 왜 나와요. 내일만이라도 쉬면 안돼요?" "염병하고 자빠졌네. 내일이 제일 바빠 임마" "히잉" 1. 오늘 안에 남은 일들 전부 흑호로 바꾸기 2. 동양 쪽은 새해지만 서양 쪽은 하루 남았으니까 정신 똑바로 차리고 년도 넘기기 ...
두 사람 사이의 거리 우시지마 와카토시 x 오이카와 토오루 침대 머리에 기대어 잠시 눈을 감고 있던 오이카와는 욕실 문이 열리고 투둑 떨어지는 물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가만히 앉아 눈을 감은 채 오로지 청각에만 의지해 우시지마를 쫓던 오이카와는 가까워진 그의 향기에 긴장한다. 눈을 감고 있어도 침대에 걸터앉은 그의 무게감을 느낄 수 있었다. “토오루, 자?...
w. 포설타 * 유료 아닙니당 이번에는 조금의 줄글이 있어욤 늦게 와서 미안해요 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요즘 빠진 노래라 들어도 되고 안 들으셔도 됩니당 ( 들으면 좋을 것 같지만.. ) 클릭하고 ↗↙ 이렇게 해서 들으시면 됩니다 아직 안 사귀는데 03 데이트 신청 지성이 뭐야 싱겁긴.. 사실은.. 지성이 시점 재현이 뭐야뭐야 너무 설레잖아..! 무섭당.. 여...
"미연아 너, 내 마누라 해라." "그래." 왼쪽 앞머리를 노란색으로 물들인 남자아이 하나가 예쁘장하게 생긴 미연이라는 여자아이에게 고백한다. 나름 반에서 인기있다고 자부하는 남자아이는 여자아이의 대답에 제 폭풍간지 타이틀도 잊고 환호성을 질렀으나 곧 이어진 여자아이의 질문에 할말을 잃고 만다. "근데 너 이름이 뭐더라?" "미연아. 나 너 좋아하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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