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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5월쯤부터 21년 말까지 그린 그림 타래... 만화는 뺐습니다. 따로 올리는 게 보시기에도 편하고 저도 편할 것 같아서! 생각보다 모아놓고 보니 양이 많네요 제일 처음 입덕하고 트친소 돌리려고 급하게 그린 천희. 지금 그림하고 얼굴이나 헤어스타일이 굉장히 많이 다릅니다...옷 디테일도... 합작으로 그렸던 천희! 주제가 말랑함이었던 것 같다 진투메이...
몇 번을 보아도 참 괴상하고 흉측한 모양새라니까. 얼기설기 제멋대로 덧붙여진 고동색 덩어리와 늘어진 조각들을 바라보며 감각한다. 이걸 만든 놈, 대체 책임감이라는 게 있긴 한거야? 애초에 이거 내보내도 된다고 허락한 놈은 누구야? 분주하게도 움직이는 인물들 사이로 시선을 옮긴다. 휙, 휙. 만든 이에게 단 한번도 이야기를 뱉은 적은 없는 이유로 이러한 시니...
마을 끝자락, 기껏해야 선생님의 말을 듣지 않는 장난꾸러기 아이들 몇 만이 드나들여 딱정벌레니 세모난 돌이니 하는 것들을 주워모으며 놀곤 하는던 암녹빛 숲의 초입부 즈음에는, 한 오래된 동상이 있었다. 누가 언제 만들었는지, 왜 하필이면 그런 애매한-다들 알고 있지만 누구도 신경을 쓰지 않아, 까딱하면 표면이 갉히고 잔이끼에 덮이어 폐물처럼 보이기 딱 좋은...
멜로디 클라버, 클라버, 클라버. 그는 평생 자신은 평범하게 살 것이라고 생각했다. 사람들이 모인 곳은 끊임없이 웃음과 행복함이 공존한다, 동부. 나고자란 실베뉴 동부는 무역을 위해, 때로는 여행을 위해, 때로는 낭만을 위해! 혹은 행복을 위해, 누군가는 성공을 위해 모인 곳이기 때문에. 어린 멜로디에게는 마치 모인 이곳을 거대한 극장이라고 생각했다. 다양...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1차▼ 2차▼
안녕하세요 채론입니다! 4화 이후의 연재 일정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짤막한 공지를 만들었습니다. (3줄요약) 1. 최소 주3일, 최소 1컷 이상 연재를 목표로 합니다. (주말엔 1컷) 2. 연재가 안정되면 일본어로의 번역연재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3. 아직 3화뿐이지만 봐주시는 여러분들은 저의 원년팬...❤️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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