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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에취. 정신을 놓고 일하다 보면 코끝에 찬 공기가 스쳤고 어김없이 재채기가 났다. 감기를 예고하는 신호를 무시했다간 된통 혼이 날 것이다. 서류더미로 건물을 쌓아올릴 정도인 이 회사에서 버티려면 첫째도 체력 둘째도 체력이었다. 시목은 보고 있던 파일을 잠시 내려두고 조금 커 보이는 회색 가디건을 걸쳤다. 훅 끼쳐오는 낯설지 않은 향에 잠시 몸이 굳었다가, ...
중학생 시절 교복도 나왔으니 한번쯤은 연성을 해줘야지~!
1. 모든 건 학교 홈페이지에 올라온 한 익명의 글로부터 시작되었다. 경영학과 오세훈 사체과 정해인 둘이 사귀나요? 무수히 많은 댓글이 달렸다. 그걸 몰랐냐는 내용이 반, 말도 안 된다는 반응이 반이었다. 작성된 지 사흘이나 지난 글인데도 새로운 댓글들이 계속 추가되면서 인기 글 순위에서 떨어질 생각을 안했다. 사실 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목격담과 현실을 ...
※ 인성필모에 귀엽게 집착하는 주혁필모 보고 싶으시다는 낯짝님 리퀘로 쓴 글입니다. 근데 딱히 집착하는지 모르겠음..(낯짝님: 멱살 ※ 횡설수설 주의. 노잼주의(쥬륵 * 재열은 노트북 화면에서 깜빡이는 커서를 바라보았다. 영 진도가 나가지 않았다. 그것이 속상하거나 짜증나기 보다는 오늘은 이것이 다인가보다, 라고 스스로 체념하는 것은 사실 자신의 집중력이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1. 오노의 욕실에서 그 샴푸를 처음 보았을 때의 어처구니없던 심정을 마츠모토는 아직도 기억한다. 그건 오노가 그 이후로도 줄곧 같은 샴푸를 애용하기 때문인데, 아무런 장점도 없는 물건을 오직 값이 싸다는 이유만으로 사용하는 건 바보 같은 짓이라고 마츠모토는 생각한다. 향이 영 구린데. 별 수 없이 싸구려 샴푸로 머리를 감고 나오면서 마츠모토는 생각했고 욕...
이 새낀 대체 여기까지 와서 왜 이러는가. 나이프를 쥔 준면의 손이 파들파들 떨렸다. 앞에 있는 남자의 대가리에 꽂아버리고 싶은 욕구를 참으면서 억지로 입술을 끌어올렸다. 하하. 참자, 참을 인 세 번이면살인도 면한다는데.오늘은 준면에게는 조금 중요한 날이었다. 준면의 아버지가 은퇴를 선언하면서 명분뿐인 회장직만을 남겨두고 형제에게 회사를 그대로 물려주었는...
"아, 실장님. 그렇게 됐어요. 그냥 제가 볼게요. 네, 네. 아니에요. 안 오셔도 돼요." 정말 안 가도 돼? 묘하게 하이톤인 실장님의 목소리가 수화기를 타고 들려온다. 그래, 행복하겠지. 회사에서 오세훈은 돈방석에 앉혀주는 복덩이 취급과 동시에 직원 모두가 조심하는 대상이기도 했다. 왜냐, 진짜 지랄 맞거든. 말이 조심이지, 솔직히 기피에 가까웠다. 봐...
*305화 기반으로 김독자컴퍼니 사람들이 독자 기다리면서 방꾸미는 내용..인데 아직 방 안꾸밉니다.. *새벽에 보고싶어서 갑자기 쓴거라 짧고 두서없고 그렇습니다 소재 키핑용... ㅡ 그들은 김독자가 오기만을 기다렸다. 이계의 신격이 어딘지 모를 곳으로 김독자를 데려간 이래 그가 남긴 일행이 할 수 있는 일은 한정되어 있었다. 그의 일행들은 아직 한낱 인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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