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감사합니다.
*소설 위주이지만 현대 세계관 + if 세계관으로, 원작 설정과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글이나 설정에 서투를 수 있습니다. *보고싶은 걸 쓸 뿐인 망기무선입니다. --------------------------------------------------- 남망기는 이곳저곳 불타고 짓밟힌 연화오 위를 걸었다. 사방엔 여전히 수습되지 못한 시신들이 널려있었...
지연은 율제병원 연구실에 완전히 자리를 잡았다. 이제 연구실은 지연의 유일무이한 작업공간이 되었다. 연구실에서 작업하는 것에 적응이 된 나머지 집에서 혼자 작업을 하고 있노라면 외로움이 지연을 덮쳐왔고, 동네 카페에 가서 혼자 창가 자리에 앉아 작업을 하고 있다보면 정답게 대화를 나누는 커플이 눈에 들어와서 정원이 보고싶었다. 그렇게 그녀는 그녀의 제1작업...
팬픽 원제: A Radical Change in (self) Perception 저자: AnyaElizabeth 등급: E * 모든 캐릭터들에 대한 저작권은 조앤 K 롤링과 워너브라더스 측에 있습니다. * 번역을 자유롭게 허가한다는 작가님의 공지를 보고 번역하였습니다. * 오역과 오타가 난무할 수 있어요 ㅠ 발견하시면 덧글로 남겨주시길 부탁드려요! + 영영...
"살아요, 라미스." 운명에 순응해요, 살아주는 것으로 저는 이 모든 일에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그 말을 했던 마법사가 이윽고 티끌의 잿더미로 날아가고 나서야, 라미스 클로버는 자신의 재조합된 운명을 깨달았다. 끼워진 운명과 운명에는, 미쳐 깨닫지 못했던 감정이 살아있었기 때문이었다. 잿가루가 그 틈 사이로 들어가 감정을 찌르는지, 라미스는 자신이 사랑...
신선한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서는 타인의 것과 비교하여 감히 따라올 수 없는 독창적인 경험을 해야 한다. 그런 강박에 시달릴 적이 있었다. 그러니까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많은 걸 겪어야 한다고, 오지에서 낙오되는 경험 정도는 해 봐야 이를 떠벌리지 않겠나 싶었다. 자만이고 교만이다. 머리가 좀 자란 걸지도 모르고, 아니면 내 언어에 자부심이 생겼을지도....
시로타니 시점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건 다 더럽다 슬리퍼, 수화기, 문고리, 전철 손잡이 타인이 있는 공간 #카페 안 【쿠로세】「1에서 10까지 번호를 쓰고, 『저항이 있는 행위』를 저항이 약한 순서로 1부터 기입해 주세요」『이건 절대 못 한다고 생각하는 일』을 10으로 하면, 『조금 노력하면 할 수 있을 것 같은 일』이 1이 되는 거죠」 쿠로세 군과의 만...
- 뜰팁 60분 전력 주제 <운명> - 죽음에 관한 암시와 '죽음' 워딩이 있습니다. 오후 11시 40분, 늦다면 늦은 밤. "각별! 너도 이 꽃 받았냐??" 공룡은 각별의 집문을 무작정 열고 들어가 소리쳤다. "여길 왜 들어와? 너도 지난번 꿈토끼처럼 별들의 축복으로 빡, 당하고 싶은 거야?" "아니?? 그걸 누가 맞고 싶어 하냐!!! 아무튼,...
- 본 글은 제가 지어낸 글 입니다 - 편의상 -님 자를 붙이지 않고 글을 썼습니다 - 사랑합니다 여러분 - 검은 배경으로 봐 주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인간에게는 모두 정해진 운명이 있다 그 운명을 바꾸는 일은 어렵다 나 역시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수술은 어떻게..." "수술이요? 그...
-뜨리미널 인형공방 입니다 -알페스 절대 아닙니다!!! -수현님 위주 -본영상과 시간적으로 오류가 있어도 넘어가 주세요 급하게 쓰느라 확인 못 했어요ㅠ -많이 짧아요 -보시는 분에 따라 혹시 모를 TW(트리거 워닝) 요소에 주의해 주세요! 공백제외 1143자 --- 수현은 자신이 처음 만들어졌을 때를 아직도 생생히 기억한다.물론 그때의 자신의 주인, 잠뜰과...
“생긴 건 멀쩡하게 생겨서, 기분 잡치네 진짜-” 벗겨졌던 옷을 주워 입으며 가방을 챙긴 여자가 분이 풀리지 않는 건지 의자에 기대앉은 내 뺨을 갈기곤 밖으로 나간다. 맞은 뺨은 아프지도 않아 피식 웃음이 나왔고, 의자 위로 발을 끌어올려 무릎을 감싸 안고 얼굴을 파묻었다. 조금 전. 깨달은 마음을 부정이라도 하듯 매일같이 술을 마셨고, 클럽도 다시 드나들...
당신의 마지막 기억은 지느러미에 상처를 입고 무언가가 몸에 박히는 느낌을 느낀것이었다. 정신을 차리니 관처럼 좁은곳에 가둬졌음을 눈치챘다. 눈앞에는 몇명의 사람들이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당신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런데 그중 한명이 눈에 띄었다. 연한 분홍빛의 긴 머리카락을 하나로 묶은 붉은 눈의 여자였다. 다들 걱정스러운 표정이긴 했지만, 그 붉은 눈은 금방...
세상은 위선으로 가득 차 있다. 내가 삐딱한 게 아니고 세상이 비뚤어져있는 것이다. 예전의 나는 거의 무시당했고 요즘의 나는 멸시 당한다. 애들은 우위를 가리는 데 혈안이다. 마음을 나누고 우정을 쌓는 진정한 친구가 없다. 사실은 그런 것 따지지 않아도 친구는 없지만 하여튼 그렇다. 어른들이 불붙인 쓸데없는 경쟁은 또 다른 경쟁을 낳고 오만과 독선이 난무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