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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본 글은 모두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허구입니다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오늘로 수인 센터 출근 일주일차다. 근데 체감상 한 석 달은 된 것 같다, 기분 탓이겠지.. 일주일동안 나는 이 넓은 수인 센터를 적응하기 바빴다. 그 와중에도 매일 정우를 보러 가기로 한 약속을 꼬박꼬박 지키느라 더 바빴다. 어제는 내가 수인 센터에 들어와서 가장 바쁜 날이어서...
그녀의 사생활 OST-덕밍아웃 브금 권장합니다^^& -목차첫째, 내가 오지콤이 된 계기둘째, 나의 아저씨셋째, 최애 필모 안녕하세요^^ 오지콤이에요. 죽지 않고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제가 오지콤이 된 계기와 제가 좋아하는 아저씨, 최애 필모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볼까해요. 그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첫째, 내가 오지콤이 된 계기 믿기지 않으...
녹아내릴 듯이 더운 날,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문학기행은 기대가 되기 시작하였다. 지하철로 경복궁역으로 가서 이상의 집을 찾는 데는 조금 시간이 걸렸다. 그렇게 눈에 띄지도 않던 건물일뿐더러 크기 또한 그렇게 크지 않았던 이유였다. 잠시 후, 같이 팀을 이루게 된 1학년 부원들과 만나 간단히 더위를 식힌 뒤, 우리의 문학기행은 시작되었다. 이상의 집은 자그...
완벽이란 건 참 피곤하다. 그리고 나는 16년째 피곤과 불편한 동거를 하고 있다. 우리 부모님은 요즘 같은 시대에 보기 드문 좋은 분들이다. 어려서부터 한 번도 성적 때문에 혼난 적도 없고, 시험을 완전히 망쳤더라도 내가 최선을 다했다면 군소리 없이 넘어가셨다. 어머니가 항상 해주셨던 말이 있다. "최선을 다해 노력해서 받은 30점과 대충 하다 찍어서 받...
[끝나지 않는 낮] ”여기 재미없지? 우리 같이 나갈래?” 미안, 농담이야~ 나가는 길을 몰라서 그런데, 혹시 알게 되면 진짜 같이 밖에 나가보자! 이름:서유화 성별 : xx 나이 : 17키/몸무게 : 165cm , 표준체중. 학과: 미술과, 풍경화 위주로 그립니다. 무기 : 중간 사이즈의 플라스틱 물총 친구들이랑 물총 가지고 장난치다 서랍에 보관해둔 물총...
나는 글자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반듯하게 생긴 모양새가 마음에 들고 내가 쓰는 글자들이 꾸밈있는 문장이 되어 아름다워 보이는 것도 사랑하여 나는 글자를 사랑한다. 나는 그리워 하는 이가 있어서 글자로 그를 그린다. 그를 그리다보면 사랑인지 증오인지 기쁨인지 기대인지 아픔인지 슬픔인지 미련인지 후회인지 감정이 너무 과하게 밀려오는데 나는 그럴 때마다 나의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문학 없이 이 세계를 어찌 설명할 수 있을까. 문학은 우리 세계를 담은 거울이자 역사서이다. 나는 문학을 싫어하는 사람이 불쌍했다. 우물 안에서 차갑고 딱딱한 돌멩이만을 보는 개구리와 같은 모습이 안타깝게 느껴질 때가 있었다. 취향, 남들이 하나씩 다 가진 취향은 나도 있다. 남들과 수다 떨고 꾸미는 것도 좋아하지만 뒤돌아선 혼자만의 공간에 갇혀 문학 속...
나는 너에게 어린왕자 동화를 줄 것이다. 너는 장미꽃을 좋아한다고 해서 그냥 생각이 나 그렇게 결정했다. 너만을 위한 시와 같이 글을 썼다. 제멋대로인 넌 끝까지 읽을 것 같지 않지만 말 하는 재주가 없고 생각만 많은 난 결국 활자와 문장으로 내 마음을, 이 이야기를 전하기로 마음먹었다. 나, 어린왕자는 작은 온실을 만들었다. 온실은 너무 작아 작은 ...
날이 더웠다. 종일 도서관 구석진 자리에 붙어 있다시피 했지만 창으로 들어오는 햇빛이 서늘한 안을 온하게 달구었기에, 오후내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아직 봄의 끝자락을 달리는 날이었지만 열기 섞인 바람은 여름 못지 않았다. 원홍은 더운 기운을 몰고서 곁으로 다가왔다. 열람실 입구에서 서성대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굳이 내색하지는 않았다. 그의 ...
그는 갖고 싶은 것이 많았다. 디자이어스일 때도 그 이전에도. 갖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손에 넣어야 직성이 풀리는 인간이었다. 그것은 자신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마다하지 않았던 사랑했던 부모님의 애정의 흔적이었다. 그리고 그것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흉터였다. 나의 작은 불꽃. 사랑스런 아이야. 그렇게 불리던 작은 아이가 있었다. 어느 것 하나 부족한 것이...
성장 전 성장후 컾겜 전투 방어 실패 ㅋㅋ(알림을못봄..
그… 글을 올리지 않은지 좀 오래됐습니다. 거의 몇 개월 혹은 반년 정도 됐는데 최근에 다시 방문한 곳에서 기다리시는 다른 분들에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제 글은 조아라와 같이 연재되고 있습니다. 조아라에서 선 발행되면 이후의 제가 포스타입에 재업하는 방식으로 했었는데 제가 지름작이나 다른 잡다한 것들도 올리게 되면서 포스타입 연재는 거의 광범위한 사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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