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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항상 늦어서 죄송합니다... 변명으로 들릴지도 모르지만... 제가 워낙 활동하는곳이 많아서... 바쁩니다..그리고 공부,패러디,소설,그림,녹음,편집,개사...많은일이 있기때문에..저도 늦어집니다.. 나는 지금아직도 마음에 준비가 안되어있다...니쨩에게 고마웠다는 말한마디를..못하고 가는건 싫으니 평점심은 최대한 유지해야해... 하지만..하지만!! 그렇지만 ...
“ 너를 잊을 리 없잖아. ” [두상] [외형] 갓 입학했던 1학년 때보다 넓어진 어깨라거나 조금이나마 탄탄해진 몸이 어느정도 눈에 띈다. 아버지를 닮은 밀색 머리카락은 마구잡이로 굽이 져 있는데, 이는 어머니께 물려받은 것. 머리카락의 끝으로 내려갈수록 조금씩 붉은 기가 돈다. 앞머리는 거의 눈을 덮을 정도로 길어있으나, 시야가 조금이나마 가려지는 쪽이 ...
화요일 저녁 6시 33분 “또 지진이야?” 저녁 대신 준비한 프레츨 접시와 포크가 요란스럽게 달칵거렸다. 단단하게 발밑을 받쳐야할 바닥부터 건물 전체가 뿌리째 흔들리는 어색한 느낌이 점점 강해졌다. ‘이건 진짜다’라는 생각에 녹음실 테이블 밑으로 몸을 굽히고 숨어들어가기를 수 초, 이윽고 지진은 멈췄다. “아, 끝났다.” 동료의 말에 방점을 찍듯이, 차갑게...
작업 BGM 1. Aimer - Brave Shine 2. Aimer with Chelly - Ninelie 3. 소정(레이디스 코드) - Crystal Clear 푸른 달이 떴다. 달빛이 들이친다. 들이친 푸른 빛을 짓밟듯, 어둠 속에서 한 사내가 걸어나온다. 하아, 깊게 내뱉는 숨. 느리게 뜨이는 눈. 밤바다의 빛. 사내가 밤의 바다와도 같은 눈으로 새...
새벽이니 올리겟다 야한 마닌... 아이바가 니플패치 붙이는거 생각했다가 왜 붙이지 -> 아파서 -> 왜 아프지 -> 니노가 괴롭혀서 -> !!!?!? 그렇다 처음엔 간지럽다고 캭캭 댔는데 오기가 생겨서 계속 물고빨았더니 이상하다는 반응이 재밌어서... ※ 주 : 마닌 맞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함뜨 하고 나서 누워있는데 아이바 팔베개...
난이도 조절 개못한다 연출이나 기타 등등은 아주 좋음 컴건지키기에서 며칠 고생하다가 죽척으로 인식 끄면 몹들이 안움직이기 때문에 괜찮대서 시도해보니 성공... g19에서도 이런거 있었음 추락하는 것에는 날개가 있다 이후 퀘스트로 기억하는데 타라에 나타나는 몹들에게서 병사들을 지켜야하는 퀘인데 이것도 시작하자마자 성문 안쪽으로 들어가서 인식을 꺼버리면 됨 역...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그의 인생 자체가 연기였다. 그에 걸맞게 그에게는 크로커다일이라는 본명을 제외하고도 수십 개의 이름이 있었다. 각기 다른 크로커다일은 하나도 겹치지 않는 삶과 다양한 시기를 살았다. 돈으로 인격을 잰다면 벌레만도 못한 인간부터 가진 건 돈밖에 없는 인간까지, 부처와 같이 진리를 깨우친 인간부터 이렇게 살 수도 있구나 싶은 바닥끝의 인간쓰레기까지. 인간을 계...
백설공주는 왜 독사과를 먹었을까요? 절망해서겠지. 새어머니는 그녀의 미모에 질투하고, 난쟁이들은 그녀의 몸만을 원했고, 왕자는 네크로필리아였으니까. 이 세상 어디에도 그녀의 편은 없었던 거야. 만약 저도 절망하면 스스로 독사과를 삼킬까요. 내가 그렇게 두지 않을 거야. 나의 아가씨. 독사과를 씹으면 손가락으로 긁어낼 거고, 삼키면 배를 눌러서라도 토하게 만...
“도피, 신문 봤어?” 이제 정오로 넘어가려는 늘그막한 시간에 어제 자신의 방에서 벌인 난교의 흔적 속에서 일어난 도플라밍고는 어제의 파트너 중 한 명인 여자가 건네주는 신문을 받았다 (주)바로크 워커스 대표 Sir. 크로커다일, 탈세 및 횡령 혐의로 구속 도플라밍고는 참으로 그 자식답다고 생각하며 낄낄대고 웃었다. 그리고 몇 초 뒤, 무섭게 표정을 굳히며...
혼자 남겨질 때가 종종 있었다. 아니, 종종이 아니라 약간 많았다. 그냥 혼자 있고 싶을 때마다 혼자 있을 수 있었다. 패밀리 내에서 로시난테는 그런 위치였다. 아무리 보스의 친동생이라도 패밀리에 뼈를 묻어온 간부들의 눈에 절대 곱게 보이지 않는 굴러들어온 돌이었으나, 로시난테는 단숨에 그런 위치에 있게 되었다. 돈키호테 패밀리의 거점을 찾은 순간부터 코라...
"누나, 인간적으로 이제 그만 사면 안되냐?" "이 새… 아니, 얘 좀 봐? 누가 들으면 내가 네 등골 뽑아먹는 줄 알겠다. 내 돈 내가 쓴다는데 네가 뭔 상관이야?" "짐을 다 내가 드니까… 악!!" 상점 하나 들를 때마다 양손에 몇 개씩 늘어나는 각종 명품 브랜드의 쇼핑 봉투 무게도 무게고 넓디넓은 아울렛의 지붕이 가리지 못하는 땡볕 역시 죽을 맛이었다...
Epilogue 아주 먼 길을 떠나기로 했다. 지금까지 갔던 가장 먼 여행지인 엘나스보다 더 먼 곳. 헤네시스에서 살기만 한 주민들은 한번도 들어본 적 없는 곳으로 목적지를 삼은 패파는 평소보다 긴장한 일주일을 보냈다. 괜찮을까. 재선을 보고 와서인지 같은 도사라는 호영의 술력을 못 믿진 않았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몬스터가 많은 곳을 많이 안 가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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