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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방과 꼭 함께 해보고 싶은 일이 있나요? 세계 여행을 떠나고 싶어요. 제가 아직 해외에 나가본 적이 없거든요. 그 처음을 원우와 함께 하고 싶어요. 민규가 마음의 준비를 마치면 세상 사람들에게 우리가 연인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아주 큰 무대 위에서요. 원우의 말에 민규가 잠시 고민에 빠졌다. “얼마나 커야 하지?” “뭐가요?” “우리가 연인이라고 말...
"아프다고, 아프다니까!" "계속 움직이면 더 아파. 제발 가만히 있어." "어떻게 가만히 있어! 뭐라도 좀 해봐!" 고통스러운 신음으로 방이 가득 찼다. 얄쌍한 왼팔에 가득한 멍을 비집고 링겔이 꽂혀있었다. 링겔에는 Acetaminophen, Nonsteroidal Anti-inflammatory Drugs, 읽기 힘든 비마약성 진통제들이 걸려 있었고, ...
"아...진짜 세상 살기 쉽네." 티비에 한 해외 셀럽이 화장품을 팔아 떼돈을 벌었다는 연예 뉴스가 들려왔다. "아...난 죽을때까지 저렇게 돈 못벌텐데...아! 이러고 있을때가 아니지. 빨리 준비하고 가야겠다." 지옥같은 출근길. 매일 똑같은 일상. '난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되나...' 현타가 오는 와중에 내가 서있는 바로 앞 좌석에 앉은 여성분이 눈에...
에이레오 전력/퇴고 X /영화-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가 생각나서.. 어둠으로 가득 찬 하늘에 달이 들어서야, 제집에 돌아올 수 있었다. 반나절이상 집을 지켜준 무거운 현관문을 열자, 밖과 다를 바가 없는 어둠이 반겨주었다. 따로 맞이해주는 사람도 없이 조용한 집에 스위치를 켜서야 서서히 집 안을 밝혀주었다. 어느덧 자신도 사회인이 된 레오는 노도에 지쳐...
사람들은 참 말이 많다. 정말 더럽게도 많다. 아마 사람들이 말하는 것들이 정말 존재하게 된다면 세상이 가득차서 지구에는 발 디딜 틈이 하나도 없게 되어버리겠지. 이건 확실하다. 그렇게 많은 말들 중에서는 당연히 좋아하는 말도 있고, 정말 꼴도 보기 싫은 말도 있다. 나는 좋아하는 말이 뭐냐고 물으면 항상 멈칫하고 고민하게 되지만 싫은 말이 뭐냐 물어보면 ...
오랜만에 마트에서 장보고 털레털레 돌아오는 홍중우영성화민기윤호 길가는데 웬 사람이 엎어져서 몸만 부들부들 떨고 있어가지고 정우영 저기요 괜찮으세요? 하는데 대답도 잘 못해... 그래서 야 이 사람 병원 데려다줘야되는거 아냐? 하는 오지랖 갑자기 발동해서 티즈들 죄다 어떡하지? 하는 눈빛 보내는 와중에 엎어진 사람 미세하게 병원... 병원에 이런 목소리 내고...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1. 파니: 펠릭스 결혼식 때 울면 안돼 다들 읏기로 약속하는거다 펠: 그럼요 누님이 행복한데 제가 왜 울겠습니까? 당일 부모님 :(훌쩍훌쩍) 펠: 흐어어어어어어엉 누니이이이임 흐어어어어어엉 2. 공부 멘델: 아 씨 속상해 하나 틀렸네ㅜㅜ (어디서? 수학이요) 베를: 앗싸 내가 좋아하는 것들은 다맞음 (다른 거는? 아 기둥세웠지~) 슈베: 그냥저냥...다 ...
[재료] 지쳐버린 나, 이불 1장, 초콜릿 1개 (200g 기준), 따듯한 체온을 담은 손 2개, 부드러운 크림 1스푼, 바닐라 라떼 1잔 [조리 순서] 1. 지칠 대로 지친 나를 따듯한 방안에 데리고 들어옵니다. 강압적이지 않게 살살 달래주어야 좋은 결과를 만날 수 있습니다. 2. 바닐라 라떼를 잔에 담습니다. 혹시라도 차가운 게 먹고 싶을지 모르니 얼음...
1. 근데 리스트를 그럼 그냥 솔로가수라고 할건가요? 아니죠 얜 아이돌이조ㆍ 리슽은 진짜 사람들이 미쳐서 손한번만 잡아줘 사인해줘 이느낌이고 벹벤은 오...와...개쩐다...존나멋있다... 이느낌 베이비페이스 모차 개성/실력파 벹벤 미친 팬덤을 거느린 리슽 남녀노소가리지 않는 실력과 퍼포먼스의 파가 성별고정관념깨고 정석대로 하는 클슈 대리님은 공연도 하지만...
온화하지만 돌풍이 부는 아침이 밝았다. 바람에 텐트가 휘날렸다. 드레이코는 나무가 쩌적거리는 소리, 거센 바람에 흔들리는 텐트 그리고 이리저리 뒤척이며 낮게 중얼거리는 포터 때문에 눈을 떴다. 드레이코는 몸을 일으켜, 맨발에 차가운 바닥이 닿는 감각에 앓는 소리를 내며, 포터의 침대로 살금살금 다가갔다. "안 돼," 해리가 웅얼거렸다. "하지 마 ㅡ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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