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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내 이름은 김토순 김또잉의 집에서 빌붙어 산지 벌써 5년째다 5년간 김또잉을 관찰해본 결과 정말 깔끔하다 오이냄새 날 것 같다 야아 김토순 나 출근 해야 해 빨리 내 넥타이 줘어 주세요~ 해봐 아 왜 저래 ㅡㅡ 아 빨리해봐 또잉 김토순 진짜 안 맞아 주세요.... 더 귀엽게~ 주떼요.... 아이 귀여워 ㅋㅋㅋㅋㅋ 올떄 맛있는 거 사와❤️ 너 하는 거 보고 ...
띵, 하는 소리가 나는 것과 동시에 눅눅한 날씨와 겉돌지 않는 오래된 아파트의 엘리베이터에서 한 여자가 내린다. 습한 날씨에도 꿋꿋하게 벗지 않은 헬멧에 후드 모자까지 눌러쓴 걸 보아하니 숨기는 게 있는 듯 하다. 이내 문 앞에 서 벨을 누르자 지잉하는 옛 벨소리가 났다. 집 안에 사람이 있는 걸 티내기라도 하듯 쿵쿵 거리는 발소리가 가까워졌다. 여자는 손...
내 이름은 하루. 올해로 23살인, 팔팔한 대학생이다. 그리고 특이점이 있다면, 나는 수인이다. 그래. 수인. 이 세상의 인류에 3.5%를 차지하고 있는 수인이다. 종은 페르시안이며, 특이하게 오드아이를 가지고있다. 파랑과 노랑. 그래서 내가 인간화를 하면 사람들이 내가 수인이라는 것을 바로 알아채지 않냐고? 아니다. 요즘엔 눈색이나 머리색을 원하는 쪽으로...
“카메라 주세요.” “…….” “검은색 야구모자, 카메라 주세요.” “…….” “카메라 달라고요.” 자신보다 덩치가 곱절은 될 것 같은 남성의 부름에도 여성은 끄덕 않고 앞만 응시했다. 남자는 허리에 손을 얹은 채 들으라는 듯 한숨을 쉬었지만 아예 들리지도 않는 것처럼 눈에 초점을 지운 채 서 있는 여성은 만만치 않았다. 전영중은 괜히 남자 쪽을 흘긋거렸다...
#소환수_프로필 이름 :: 루스 성격 :: [까칠한] [장난스러운] [제멋대로인] 외관 :: (댓첨) 푸른빛이 도는 까마귀 특징 :: - L 쓰다듬받기, 클레어, 반짝거리는 물건, 과일 - H 물, 눈이 부시도록 밝은 곳, 좁은 케이지 스탯 :: 체력■■□□□ 민첩■■■■■ 근력■■■□□ 운■■■□□ 도합-13 이외- 전투 시 날갯짓과 함께 검은 안개를 만...
분명 현장에서 만나면 모른척하자 상의했으나 아기빵과 마주할 때마다 서로 웃음을 참지 못한 나머지, 결국 지성은 다시 임무에서 빠지게 되었다. 분명 처음에는 행복했는데, 요즈음 지성은 임무에서 당분간 빠지겠다고 한 그 과거의 자신을 원망하고 미워하고 분개하고 있었다. 이건 모두 민호의 가게가 입소문을 타버린 탓이었다. 창빈이 최근 소개팅을 통해 사귄 새 여자...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제 2회 쯔웹온 [RTP 실행이 중지되었습니다!]에 나왔던 회지의 유료발행 포스트입니다. ▶ 본 회지는 키미가시네(네가죽어)의 2차창작이며, 전반적인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데스게임이 발생하지 않은 if 세계관 ▶ 사이드죠, 키미욘 등등의 설정이 반영되어있으나 모르셔도 감상에 무관합니다. ▶ 4컷만화, 축전, 후기 포함 12p 샘플 주소:
!위대한 쇼맨 'To the other side'를 감상하며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링크 -> https://youtu.be/gE6N4z5zrS4 ! "그러니까, 다시 무슨 말이신지, 세세하게 알았으면 하는데요. 뭘 하고 싶으시단 건지..." 전 전혀 이해할 수가 없어서 말이죠. 홀이 아닌 바텐더가 주도하고 있는 바에서 바텐더가 내민 잔을 받아 한...
캐치프레이즈 앞날이 미지수 한마디 “인생 선배로서 충고하는 거야, 인마~.” 외관 이름 전지수 나이 29 성별 남성 신장 / 체중 178cm / 68kg 직업 약사 성격 #허세스러운 타고났다. 허세가 몸에 줄줄 흐른다. 어느 정도 일부러 그러는 것도 있지만, 기본적으론 태생이 그렇다고 해야 한다. 허세 안 부리고는 못 살 정도니까. 전지수는 정도란 걸 모른...
= 여름 끝자락. 四 = 그들의 모습을 보며 위무선이 웃어 보인다. 제 옆을 단단히 지켜주는 제 반려의 옆에서 위무선은 남망기의 한쪽 팔을 꼭 끌어 안은 채 잘 되었다 하며 기쁘게 미소 그린다. 위무선의 허리를 단단히 끌어안아받혀주고 있던 남망기도 그 말에 기꺼이 고개를 끄덕이며 동감해주었다. 지켜보고 있던 쌍룡들도 감격의 눈물을 그렁였다. 너무 잘 되었다...
※원작 날조/설정 오류 99% ※퇴고 X XXXX. 2. 4, AM 02:09. "-바보. 분해는 그렇게 하는 게 아니야." "컥..." 현실감각이 사라져서 머릿속이 울렁인다. 그래, 정말 파도가 넘실거리듯이. "비ㅌ... 허억..." "뭐야, 왜 그래?" 비타의 이름이 입안에 역류하는 피에 묻힌다. 내 능력에 당한 놈들이 이런 느낌이었으려나, 모래를 집어...
휘야. 으응, 왜. 준휘야. 왜. 홍지수는 가끔 제가 내키는 대로 문준휘의 이름을 고쳐 불렀다. 끝을 늘여서 준아아, 할 때도 있었고 마지막 자만 빌려서 휘야, 하고 부르는 경우도 드물게 있었다. 평소에는 대부분 준휘였다. 화가 나면 조금 더 나직히 떨어지는 어조, 기분이 좋을 때는 다정하고 달콤하게 퍼지는 음색. 그리고 문준휘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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