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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 뭐가 무섭냐, 우린 젊잖아! "불어오는 바람 앞에 불꽃들이여 우린 모두 타오르는 젊음이기에 흔들릴 수 있어, 그래 무너질 수 있어 일어나라 작전명 청-춘!" -작전명 : 청춘!- 2. 얼마나 좋냐. 내가, 너가 곁에 있는데. "손잡고 떠나요 라라라라 어디로 갈지는 모른대도, 얼마나 좋아, 내가 곁에 있으니." -얼마나 좋아- 3. 저기야! "나의 기도...
「주술회전 장편 상황문답」 의문투성이 1학년 04 : 일상 “이 밤에 무슨 일이야-?” “물어볼게 있어서요” “그래~ ? 뭔데 이 늦은 밤에 메구미가 날 찾을까나-?” 책상에 대충 걸쳐 앉아 멍하니 있던 고죠 사토루는, 후시구로가 노크를 한 뒤 안으로 들어와 물어볼게 있다고 하자, 심심하던 참이었는지 자세를 고쳐앉으며 뭐냐며 물어보았다. “아무리 봐도 아까...
醜說問答_추설문답 | 더럽고 음란한 말을 서로 묻고 대답함 *** "호석아! 여기 체리 팔아. 이거 사가자." "어, 그렇네. 너 먹고 싶으면 사." "나 체리로 꼭 해보고 싶은 게 있었어." "뭔데?" "체리 꼭지를 혀로만 묶으면 키스를 잘한대." "……키스?" "웅! 네가 생각하기엔 나 키스 잘해?" "뭐? 그걸 이런 곳에서 물으면 어떡해." "뭘 부끄...
醜說問答_추설문답 | 더럽고 음란한 말을 서로 묻고 대답함 *** "오빠, 오늘도 작업실?" "어, 왜." "나랑 놀자." "내가 그렇게 한가해 보이냐?" "어, 겁나 한가해 보이는데? 벌써 가방 챙겨서 작업실 문 잠그고 있잖아." "……귀신이네." "우리 집으로 올 거지?" "그럼, 뭐 딴 데 가자고?" "넷플릭스 보러 가자." "바보냐. 그걸 보러 가게...
SUN&MOON CAFE : 11:00 ~ 21:00 Closed Monday and Tuesday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 . . . .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츄야는 킬킬대며 앞서 들어간 다자이와 카구라를 따라갔고, 신... 아니 안경은 씩씩대며 자신은 신파치라며 자신을 부정하고 있었다. 그 광경을 뒤에서 지켜보던 긴토키는 그래도 나쁜 애들은 아닌 것 같다며 다행의 한숨을 내쉬었고, 신파치를 뒤따라 들어갔다. 캐붕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긴토키는 쇼파에 털썩 하고 앉더니 다자이와 츄야에게 질문을 쏟아내...
*외전이 포타에 공개됩니다 ‘ 헤니투스 영지 어둠의 숲에는 붉은 고룡이 산다. ’ 아주 오래전부터 내려오던 이야기였다. 그렇기에 어둠의 숨은 들어가선 안 된다. 위험하다. 가까이 가지 마라. 마을의 어른들은 제 아이들의 어깨를 잡고 신신당부를 했다. 허나 최한은 예외였다. 어디에서 온지 모르는 이방인. 영지민들은 하늘에서 뚝 떨어져 내린 어린 소년을 배척하...
에반 셰퍼드는 당신의 말에서 짧은 혼선을 가진다. 그는 늘 틀린 선택을 해오는 사람이었고, 그것을 바로 잡으려고 하는 사람에 가까웠던 탓이리라. 그는 고집적인 사람이긴 하였으나, 적어도 잘잘못을 따질 줄은 알았다. 그렇기에 그는 많은 후회를 했고, 미련을 벗지 못했으며, 결국엔 무너져도 힘겹게 일어나는 사람이 되었다. 나를 믿지 마. 그러한 말들이 산발적으...
~~~행앗에서 떠들었던 거 마구잡이로 복붙한거라 정돈이 안되어있습니다...둘 다 임자는 없는 상태지만 아주 약간의 ntr요소가 있습니다~~~ >>여기서부터 시작 아기 안고있는 쟈쿠라이한테 브랜드 반지 사들고 꼬리치는 디자이너 라무다 님 진짜 ntr 페티쉬 아니예요 ㅠㅠㅠ?? 새벽까지 같이 썰풀었는데 이제아신건지 저 어제 읽다가 기절잠 잤는데요 결...
마셔, 마셔. 왁자지껄 분위기가 무르익어가는 술자리에는 소주 먹고 예쁜 선배, 차은우 선배가 있다. 귀퉁이에 간신히 앉아서 두세 시간을 버티고 있는 이유는 선배가 갈색병보다 초록색 병을 좋아해서요. 불순물 없이 맑기만 한 그 액체가 선배 목으로 넘어갈 때면 제 입이 다 마르는데 선배는 뺨이 볼그족족해지는 것 말고는 흠잡을 게 없잖아요. 그래서 자꾸만 다시 ...
병원을 가야 한다. 오늘 새벽,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머릿속에 든 생각이었다. 분명 지난주에 아버지 생신으로 본가에 내려갔을 때만 해도 멀쩡했던 마음이다. 어쩌면 '멀쩡한 척'을 하고 있었던 게 아닐까 싶다. 집으로 돌아오기 무섭게 무기력이 내 온 몸을 감쌌다. 단순히 "일하기 싫다"가 아니었다. 왜 해야 할까? 어차피 죽으면 끝이 아닌가? 침대에서 두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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