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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01 역시 노바스 어디 일주일정도 둘만 여행보내놔야하지 않을까... 서로 눈치보지 않아도 되던때로 돌려보내려면 둘만의 시간 갖게 해줘야... 솔직히 무슨 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멋쩍게 거리두고 앉아있기만해도 좋고, 그러다가 투닥투닥 싸워도 좋고, 그렇게 싸우는 게 꼭 옛날 같아서 울컥해도 좋고, 아무말없이 꼭 껴안고 있어도 좋으니까 둘이서 시간을 보내...
#01 어릴적 한 동그라미하던 쿠쨩 뾰뵥뾰뵥 걸어다니다가 답답함을 못참고 뛰려는 순간 발꼬여서 데구루루루루룩 구르고 말았던 전적이 있었음 좋겠어요. 롤링쿠쨩... 하도 두툼하게 입혀놔서 아주 새끼펭귄같던 동그라미쿠쨩 사진도, 넘어진 뒤에 이마에 큰 반창고 붙인 쿠쨩 사진도 앨범에 보관되어있었음 좋겠어요. 공엄사엔 천사의 앨범이 있어... 나중에 그 사진 본...
*쿠코가 고양이고 쥬시가 강아지인 설정. 히토야가 저 둘을 키우고 있습니다. #01 쿠냥이 목에 <간식금지. 저는 오늘 아침부터 드립퍼를 하나 깨버렸습니다. 반성중.> 팻말 걸어버리는 히토야씨 보고싶다. 옆에서 갸웃갸웃거리다가 코로 쿠냥이 목에 걸린 팻말 톡 건드려보는 쥿멍이도. 저상태로 공엄사 돌아다니니까 진짜 다들 귀여워만해주고 간식은 안줘서...
작성자 : 나연(@N4yeon98) * 문체 참고를 위해 올리는 샘플입니다. 신청자 님 외 불펌을 금합니다.
메이플스토리 자컾 글 에페도니아 × 셀레스티아 ※ 본 장르와 관련 없는 설정이 일부 들어가 있습니다. 리키스, 다니엘레, 베니티에. 사치스러운 이름들을 따라가니 그 끝엔 어느 마법사가 서 있다. 마법 아카데미를 졸업한 에페도니아는 자취를 감추었다. 친애하는 동생에게도 일 절의 언질을 고하지 않던 그는 자유롭게 엘리니아 밖 여러 지역들을 돌아다녔다. 단편적인...
-쓸데없는 것에 천금같은 에너지 낭비하지말고 나와 관련된 것, 내가 소중히하는것에만 관심을 쏟아야 함. 그냥 그거에 관한 개꿀팁. 우주의 에너지/ 끌어당김의 법칙/ 시크릿/ 명상에 관심있는 사람이 보면 좋을 꿀팁. *누가 보든 말든 상관 없음. 봐야 할 사람이 보는 거라고 생각. 저와 주파수가 안맞는 사람은 알아서 걸러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멤버십 가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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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목적으로 바칠게. 허나, 이 말이 진실일지 거짓일지는 네가 판단해. 피희율. 27세. 174cm. 평균 체중. XX. 한국, 유럽 혼혈. 끈질긴, 계략적인, 털털한, 제멋대로인. 위 한 마디처럼 의미 심장한 말로 상대를 생각에 잠기게 하는 타입. 상대를 설득할 때엔 체면이며 자존심이며 일단 갖다 버림. 이 외에는… 차차 알아가자. 살인청부업자. 조직으로 ...
사과 한알, 감자튀김, 샐러드 조금, 미니 햄버거, 1 파인트의 초코우유. 이렇게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가득한 주황빛 식판이 네 사람의 앞에 놓여져있었다. 그러나, 둥그런 식탁 앞에 모여앉은 이들은 음식에 손을 대는 시늉도 하지 않았다. 아니 정정한다. 잭은 포크를 막 집어들다가 샘과 딘의 눈치를 한 번보고 다시 식탁에 내려놨다. 전지전능한 어린 신이면서...
나고주쿠 캠핑가줬으면 좋겠다... 장보러가는 것부터 시끄러울 것 같아. 보통 사제조가 시끄럽게 구는거 히토야가 조용히 시키(려고노력하)는데, 쟈쿠라이가 끼는 순간 시끄러워지는건 사제조가 아니라 히토야일 것 같아서... 사제조가 고개 저으면서 오사나나랑 같이 카트 채우러 갔음 좋겠어. 아저씨들은 거기서 싸워. 우린 갈거야. 차 렌트해서 다같이 한 차 타고 갔...
※ 트윗 썰 백업 비로소 서로의 마음을 깨닫게 된 두 사람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그렇게 동화는 끝나던데. 다 같이 행복하게 사는 걸로 이야기를 마치던데. 보통 드라마도 여기서 16부작이 끝나던데. 그런데 왜 김민정에겐 이후의 이야기가 남아있을까로 시작하는 소꿉친구 클리셰 뒤집기 칼윈. 최근 김민정에게 있었던 일을 요약하자면 어느 동화에나 나올 법...
D... To. Sher. 안녕. 잘 지내? 네 앞으로 정확히 갈진 모르겠어. 누군가에게 편지를 보내는 건 거의 처음이거든. 잘 못 가면... 뭐, 어쩔 수 없는 거고. ...잘 가길 바라고 있지만. ...사실 편지에도 뭘 써야할지 모르겠어. 나는 누구랑 다르게 말주변이 좋지 않거든. 무슨 말을 하면 좋을까? 내 일상에 대해 얘기해주려해도 늘 똑같은 일상이...
“딱히? 많은 걸 요구한다고 생각했으면 진작에 끊어냈을 거다. 그렇게 생각할 필요 없어. 그래도 괜찮을 것 같군. 언제 한 번 놀러 와라. 주소는 문자로 보내줄 테니까. 네가 말한 대로 내년 여름을 기약해도 좋고. 내년 여름에 잡힐 약속이 한두 개가 아닐 것 같은데. 가는 김에 같이 가지. 나도 종종 부모님을 찾아뵈어야 하니 말이다. 친구 소개해 줄 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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