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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지엄하신 황제폐하가 잡아오라니, 당연히 잡아와야지. 동창 고수들이 출동해서 당가 자제들과 종남파 제자들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 당당하게 두 죄인(?)을 압송해옴. 이송백은 원래 못 오는 게 맞는데, 일단 사고 친 것도 있어서 금룡이가 직접 데려온 거임. 비록 네모의 꿈을 실패한 맏형이지만, 일단 자기 사제들을 생각하는 금룡이가 결국 억지로 데려옴. 일단 그...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이런 생각을 들게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 저 사람은 어딜 가도 일을 잘하겠구나" "아, 저 사람은 어딜 가든 예쁨을 받겠구나" -그냥 딱 봐도 긍정적인 활력이 넘치고, 좋은 에너지가 넘실거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정반대의 사람도 있다는 겁니다. 즉, "아, 저 사람은 어딜 가든 사랑받기 힘들겠구나"라는 생각을...
게토 스구루 고전에 전학생이 온다는 것에 흥미를 느끼던 게토였음. 드림주가 전학 오기 3일 전부터 호기심에 벅차올라 드림주 미행을 가려다 사토루에게 잡힌 게토임. 그리고 대망의 드림주가 전학오는 날 게토는 나서서 드림주를 고전 안으로 인도하겠다고 함. 경쟁자인 사토루가 있었지만 사토루를 재껴버리고 드림주를 맞이 하러 감. 드림주의 첫인상은 예쁜 부잣집 아가...
윗 그림 속 성전환 멀티버스 세계에서는 변호사와 검사와 증인과 피고와 원고의 각각 입장과 진실을 가려내어 올바른 판결을 내리고자 매 순간 몰두하고 분투하는 판사인 남성 미카가미 케이타(규태規太=법의 웅대함)로 그려 보았는데요 법원에서 자주 자신과 동갑여성인 검사 미츠루기 레이카를 만나며 그를 견제하고 배제하면서도 법조인으로서의 동질감과 연대감을 가지고 사법...
아츠무의 집착이 개이기적임약간의 날조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w. 나츠 문득 생각했다. 웃어본게 언제 였더라.. 기억이 나지 않았다. - 후우.. 얼굴 끝내주네 겨우 일어나 들여다 본 거울속에는 퍼석한 피부, 충혈된 눈, 갈라진 입술의 내가 있다. 총체적 난국의 얼굴을 한.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 라고 했던가. 우선 세수 부터 하자. 그리고나서 그 '스트...
감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료분은 캐릭터 시트 일부 입니다. 구매를 하지 않으셔도 앞으로의 감상에 지장이 없으십니다. 편한 마음으로 구매 및 후원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너무 오랜만이죠. 시간 흘러가는 걸 모르고 살다가 순간 찾아보니 거의 반년 만에 포스팅하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저는 그 사이 제 현생도 착착 챙기고 여행도 다녀오고 콘서트도 다녀왔어요. 어쩌면 콘서트에서 저희 옆자리 혹은 앞뒤 번호였을 수도..ㅎㅎ 스아실 지금 포타 너무 낯설어요. 크게 변한 건 없는 거 같은데 혼자 낯가리고 있네.. 다름이 아니라,...
* 도리벤 세계관, 캐릭터 설정 등을 최대한 반영했지만 스토리 진행상 조금씩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 “마이키이… 꼭 나도 가야 해?“ ”응, 당연하지. 모두 널 보고 싶어 해.“ 내가 가기 싫은 티를 내며 계속 내빼자, 마이키가 눈을 게슴츠레 뜨고 장난스럽게 날 노려보며 내 손을 잡았다. 도망치면 알아서 하라면서. 나는 한숨을 쉬고는 마이키가 이끄는 대로...
“음...” 신재현은 침묵했다. 팔짱을 끼고 고개를 기울이면서. 채율이나 신오, 주단이 봤다가는 우리가 뭐 잘못한 게 있었나 과거를 되짚어 볼 동작이었으나 지금 신재현의 앞에 있는 건 신재현의 아이들이 아니었다. “내가 뭐 이상한 거 말했냐?” 되레 자신도 똑같이 고개를 기울이면서 강아지처럼 눈을 빛내는 문대였지. 문대는 당당했다. 꿀릴 것이 하나도...
“어... 그... 아... 안녕...!” “?” “···하세요..~” 원래 세계에 있던 윤기와, 이 곳의 윤기가 소름 끼치도록 닮아 착각한 여주가 인사 하려다 머쓱히 손을 내렸다. 맞다, 이 민윤기는 진짜 민윤기가 아니지. 물가에 비친 여주와 윤기가 풋풋했다. 초록 빛의 청춘이, 새파랗게 어린 호기심이. 그것이 윤기를 자극했고, 자그마한 착각으로 인해 싹...
호구 연애 Written by. 몽베 ※ 이번 편은 TALK보다 줄글이 더 많을 예정ᵔᴥᵔ 1 2 3 4 안 오는 건 어떻냐고? 그건 무슨 소리지? 여주는 PUSH라는 스티커가 붙은 술집의 문을 열 때까지 의미 모를 도영의 카카오톡 대화방을 응시했다. [지금 도착한 거야?] 그 순간에 도착한 도영의 말풍선이 새로 팝업 되는 것까지. 묵직한 입구 문을 열고 ...
<<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 길을 기뻐하시나니 (시편 37:23) >> 신은 나를 버렸다. 나의 내일을 가로 막는 건 신이다. << 주님께서는 당신들을 미치게도 하시고, 눈을 멀게도 하시고, 정신착란증을 일으키게도 하실 것입니다. (새번역 신명기 28:28) >> 결국 정신병이 왔다. 모든 세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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