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로테르샤 탈리티르. 그게 그의 이름이다. 내색은 하지 않지만 로테르샤는 자신이 누군가인지 꽤 집착을 하는 성격이다. 그래서 이름이 더 없이 소중했고 그 것이 쓸모 없어지는 꿈속을 싫어했다. 꿈속에선 무엇이든지 될 수 있어! '그게 싫은거라고.' 어느 새 들어온 것인지 그 처음은 기억나지 않지만 본인의 몸인 듯 그렇지 않은 이 감각은 꿈이 틀림없었다. 능...
전역변수 설정 잘하기 check함수도 초기화
죽음의 미학 W. Dai 준면은 세훈과 함께한 밤이 지나고 눈을 떴다. 세훈은 밤을 샌 건지 아니면 그저 일찍 일어난 건지는 모르겠지만 눈을 뜨자 이미 깬 채로 자신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렇게 말도 없이 눈을 맞추다 준면이 씻기 위해 침대에서 벗어나자 세훈이 학교를 갈 거냐 물었다. 음... 내일은 가겠죠. 세훈은 마음에 안 든다는 듯 미간을 좁혔다. 내일...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사내 연애의 장점은 이별 후에 모조리 단점으로 탈바꿈한다. 헤어진 사이에 자주 그것도 강제로 마주쳐야 하는 게 얼마나 고역인지 겪어 본 사람은 모두 알 것이다. 하지만 시목은 괜찮았다. 괜찮지 않아도 괜찮게 만들어야만 했다. '업무에는 지장 없도록 하겠습니다.' 연애를 시작하면서, 그리고 연애를 끝내면서 시목이 건넨 말이었다. 그 말에 창준은 한 번은 웃어...
- 잔잔한 곡조가 귓가에 들렸다. 차분한 캐롤이 나오기 시작하는 거 보니 곧 세 번째 크리스마스가 찾아온다는 말이다. 차갑게 외투 사이를 파고드는 바람에 카키색 점퍼의 지퍼를 목 끝까지 올리고 까만 하늘에 입김을 뱉어봤다. 화려하게 장식이 되어있는 조명들에 숨결이 알록달록하게 물들었다. 새삼 세 번째가 된다는 사실에 그동안 알록달록했던 일상이 지나가고 갑자...
*** 그의 책상에 놓여진 하나도 이해할 수 없는 책들이라던가, 그가 곧잘 흥얼거리는, MP3 속의 물 건너 온 노래들은 늘 탐이 났지만 나에게는 먼 것들이었다. 내가 깊어지는 마음에 어찌하지 못할수록 그의 세계는 나를 튕겨냈다. 단 한 순간이라도 같은 선 위에 서있기를, 그것이 날이 선 얼음판이라도, 마주볼 수 있기를 무던히도 바랬다. 내 세계가 너이듯,...
용왕준희x제물선우 썰로 미완이지만 정리해둡니다. *** 길어지는 더위에 비도 오지 않아 바다도 끓어가는 여름. 비와 풍어를 기원하며 선우 마을 근처 폭포의 용추(龍湫)에서 굿을 여러 차례 하였지만 번번히 비는 오지 않았다. 사람들은 제물에 정성을 들여야 한다며 수군댔다. 그래서 사람을 바치자는 잔인한 말이 나왔다. 목숨을 바치면 간절함을 알아 주실 것이라고...
컴파일 에러를 확인해보니, sort를 사용했을 때 발생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algorithm 헤더를 추가해주니 해결되었다. 로또와 비슷한 방식이라고 생각해 재귀를 사용해 풀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