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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고오얀 놈!” 아이고, 늦었다. 현관문을 열기도 전에 쟁쟁한 노성이 뚫고 나오는 것을 들으며 희재는 한숨을 쉬었다. 서둘러 들어가자 백발이 성성한 아버지가 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은 뒷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형은 그 옆에 서서 어찌할 바를 모르는 표정이다가, 희재가 들어가자 세상 환한 미소를 짓는다. “어디 판사라는 놈이 법정에 서서 그짓말을 해! 그러고도...
아 결국 오늘도 헛소리를 참을 수 없었다 예전부터 망상하던 건데 써야겠어... 한쪽이 인생에서 오랜 시간을 상대를 책임지는 시츄 너무 좋아하는 인간이고 그런 의미에서 군사님이랑 운룡이 엮는거 환장하는데 위의 오랜 시간이 평생이 되어버리면 좋겠다그것도 이해관계의 차이로... 분명히 자식같이 사랑하는 선까지는 좋은 대리부모였는데 거기서 선 넘는 바람에 스스로도...
*소재가 소재다보니 BL은 BL인데...일단 저 셋에게 희롱당하는 군사님이 나옵니다. 난 저 짤방이 참 좋다 모두가 그러하리라 믿는다.. 배고프니까 별게 다 보고싶고 그렇다 솔직히 잠자는 숲속의 ㅇㅇ면 당연히 입술로 깨워야 하는 것이 도리고 법아닌가 나는 그렇게 믿는다(주먹꾹 당가로 출장가기 전 군사 저렇게 드러눕고 맹주님이랑 노악이랑 둘이 하염없이 군사 ...
왕자의 키스를 받고 깨어난 공주는 천천히 눈을 떠 보았습니다. 잠들고서 시간이 얼마나 흐른 걸까요? 몸을 뒤척일 때마다 들려오는 침대의 스프링 소리가 끼익 끼익 괴상한 소리를 냈습니다. 가장 먼저 공주의 눈에 띄인 것은 뻥 뚫려 있는 천장이었습니다. 하늘은 이상할 정도로 불그죽죽한 색을 하고 있네요. 구름 하나 없는 하늘인데도 왠지 불안해지는 기분입니다. ...
누마즈에는 전설 같은 거 없냐고? 음, 나야 누마즈 시내 쪽이라 리코쨩이 관심 있을 법한 신비롭고 묘한 이야기는 잘…… 아하하, 그렇게 노골적으로 실망하는 얼굴이면 좀 미안한데. 알았어 알았어, 조금 생각해볼테니까 너무 시무룩해 하지마. 응? 어디보자. 아, 맞다. 누마즈- 라기보다는 우치우라쪽 기반 괴담인데. 아, 무서운 건 아니야. 뭐라 불러야 할지 모...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Mr. Ground 05 에이전시 건물은 밤늦은 시각에도 불이 밝게 켜져 있었다. 경수는 관계자 전용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백현에게 도착했다 메시지를 보냈다. 마치 기다렸다는 듯 <형 10분만 기다려!> 꼭 저를 닮은 강아지 이모티콘과 함께 칼답장이 왔다. 촐랑거리는 강아지를 보고 있자니 저를 반겨주던 어린 날의 백현이 떠올랐다. 스무 살의 경수...
윤. 나지막이 뱉어 본 외자의 이름은 생경한 울림을 가진다. 그것이 네게도 퍽 생소했던지 평소에는 그리도 무겁던 고개가 홱 돌아가, 한껏 반항적인 눈으로 이쪽을 응시한다. 귀찮은 눈빛이다. 눈을 맞추려 드는 인간들이 싫다. 눈을 보는 것만으로 멋대로 감정을 주고받을 수 있다고 믿는 멍청함이 싫다. 너와 나 사이에는 침묵만이 무겁게 가라앉아 있고, 그러니 무...
*실친의 썰 리퀘스트입니다. *혹시라도 이 장르를 모르는 분이 글을 보게 되신다면 리디북스의 완결작 [나의 신에게]를 읽어주세요. 친구가 많이 좋아합니다. *장르 : 나의 신에게 / 신청내용 : 현대au로 현실세계에 떨어져서 카페든 어디든 놀러갔으면 좋겠다. 둘이 어쩌다 현실로 떨어졌는진 모르겠는데 아무튼 현실로 떨어졌다고 하자. 현실에 떨어져서 일단 모텔...
※ 별 ( @IluvLem0n )님의 루드별 짧은 글. 드림컾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딜 보시는 겁니까.” 루드비히가 별의 턱을 살며시 쥐며 말했다. 호기심이 한 톨도 들어가 있지 않은 목소리는 ‘나를 보라’고 명령하는 듯한 울림을 지녔다. 골목 안쪽의 어두운 공간을 바라보던 시선이 다시 루드비히에게로 고정되었다. 코앞에서 번뜩이는 눈동자는 평소의 회갈...
※ 이사(@___hightop)님 리퀘입니다. ※ 원작 날조 주의: 카게야마가 아오바죠사이로 진학합니다. “……안 올 줄 알았는데.” 쿠니미는 가타부타 말이 없었다. 목도리를 입술 끝까지 둘둘 만 탓에 입김이 요상한 모양으로 피어올랐다. 말없이 교정을 걷는 발밑으로 때를 모르고 뒤늦게 내린 눈이 뽀득뽀득 밟혔다. 킨다이치는 주머니에 손을 찔러넣었다. 처음에...
*완전히 화차 입장에서 쓴거기 때문에 캐붕이,,오져요... "화차." "응?" 나름 진지해보이려고 노력하는 것 같은데, 너 지금 엄청 새빨개. "키스해도 돼?" 귀여워라. "사보. 그럴 땐," 침대에 앉아 저를 올려다보는 그에게로 상체를 숙였다. 입술 사이의 거리는 고작 5센티미터, 였을까. "키스해줘, 라고 하는거야." 너의 금발이 내 손에 얽히다 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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