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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16년 06월 13일에 @ryeong2725가 썼습니다. ★ 드디어 토니른 말머리에서 졸업하여 자비스토니라는 말머리를 당당하게 달게 되었습니다. ★ 토니른에 말머리에 묶인 자비스토니는 [마블/토니른+슈퍼팸] 어서 주워서 마무리 지으렴 에도 조금 있습니다. ★ 키워드 : 자비스, 토니, 토니 스타크, 아이언맨, 자비스토니 16.06.12 자비스가 비서/집...
<소외 - 하이큐 이와즈미X오이카와X마츠카와> w. 핑 무선제본 / A5 ; 국판 / 약 80p 레디메이드로 판매된 시안입니다.
★ 16년 02월 29일에 @ryeong2725가 썼습니다. ★ 키워드 : 웨이드, 웨이드 윌슨, 피터, 피터 파커, 토니, 토니 스타크 데드풀, 스파이더맨, 덷거미, 데드스파, 웨이드피터, 아이언맨 뜬금없이 난데없이 웨이드가 뉴욕 한복판에서 스파이더맨 사랑한다고 큰소리로 쩌렁쩌렁하게 외쳤으면 좋겠다. 확성기나 무선 마이크를 이용해도 좋구. 계속 되는 고성...
사쿠마 리츠는 피를 먹여 꽃을 키웠다. 세상과 나를 이어주던 너의 부재로 나는 네가 떠난 뒤 줄곧 홀로 외로움을 견뎌야 했다. 그러나 얼마 전, 네가 없어 텅 빈 집에 귀여운 손님 하나가 찾아왔다. 어쩌면 내가 잠든 아침, 몰래 찾아온 박새가 슬며시 그걸 물어다 놓았는지도 모르겠다. 귀가 예민해 어지간해선 창문을 닫아 놓길 선호하던 나는 요즘 혼자라는 걸 ...
* 펠가스터가 나옵니다만 개인해석 만빵이라 어떨지 모르겠읍니다. * 개새끼는 개새끼인데 섹시한 개새끼입니다. * 샌즈와 파피가 아직 꼬꼬마 해골일 적 이야기. * 나이차는 어..대충 5살..? 정도..으응..외모상. 대충 그러케 생각하면 될듯.. * 펠가스터x펠샌즈 기가 덤뿍덤뿍. + 10월 6일 설정 구멍때문에 앞부분 살짝 수정. 샌즈는 어린 뼈다귀였다....
문을 열자 호가가 눈 앞에 서 있었다. 카이는 놀라서 잠시 주춤했다. 그 다음엔 진짜로 놀랐다. 항상 단정하고 조심스럽던 모습의 호가가 아니었다. 머리도 흐트러져 있었지만 얇은 반팔의 티셔츠 소매는 너덜너덜해 있었고, 입술은 찢어져서 피가 나고 얼굴에도 상처 자국이 역력했다. 팔과 다리에도 긁힌 자국과 강하게 압박당한 눌린 손자국이 있었고 거기에 맨발이었다...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 주의 : 본 외전은, 오타 비문이 난무하며 끝부분은 대사로만 이루어져 있는 미완성 외전입니다. 그냥 삭제하기가 아까워서 올려두는 것이니, 이북에 이런 내용이 들어갈 뻔 했구나~ 하는 정도로만 가볍게 봐 주세요.** HEAR ME “살이 많이 빠지신 거 같은데요?” “촬영 때문에 감량 열심히 했어요. 잘 지내셨죠?” 지난번에도 만난 적이 있던 작가와 P...
아무로는 눈을 감았다. 집중하느라 자신도 모르게 눈썹에 힘이 들어가고, 입술이 굳게 다물린다. 머리 속으로는 가능한한 분명한 이미지를 만들려 노력한다. 세상만큼 커다란 팝업북을 여는 느낌.성공하면, 아무로는 꿈속에 있다.이전에는 부담스러울 정도로 귀엽고 포근한 색감이었던 세상은 이번에는 아무로에게 익숙한, 현실에 가까운 색을 하고 있다. 그래도 꿈이라는 자...
1 피할 수가 없는 공격이었다. 간신히 대검으로 몸을 방어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그대로 뒤로 밀려났다. 그 움직임에 따라 땅에 생채기가 났다. 어떻게든 해야만 했다. 그녀는 제 뒤에 있는 찹쌀이를 흘끗 쳐다보았다. 여러 가지 가정이 머릿속을 스쳤다. 같이 도망치는 것은 무리다. 자신은 버틴다고 해도, 그녀의 활은 금방이라도 쪼개지고 말 것이다. 그렇다면 ...
철야로 밤을 샌 탓에 둘의 몰골은 똑같이 엉망이었다. 아마 이 병원 안의 모두가 같은 꼴이었을 것이다. 코드 블루와 코드 블랙이 동시에 떠서 병원 방송을 채우는 동안 병원 내의 인력이라는 인력은 하다못해 엊그제 들어온 햇병아리 레지들까지도 썰물처럼 병원의 복도를 오가며 아비규환의 환란 속을 뛰어다녔다.간신히 휴게실로 떠밀려 들어왔을 때 거기에는 선객이 있었...
"하아- 아아." 뭐지? 엄청 기분좋아. 아. 너무 좋아.더더더.... 은근한 쾌감에 눈을 부르르 떨다..눈을 뜰까말까 심각하게 고민이 됐다. 너무나 꿈같은 쾌감이. 왠지 눈을 뜨면 끝날까봐. 아..더더.. 난 지금 꿈을 꾸고있나...어째 벗은 여자 하나 안나오고. 난 마치 몽정하듯. 온몸이 은은한 쾌감에 누운채로 바들바들 거리자니. 옆에서 왠 잡음이. 자...
* BL / 여성향입니다.*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작가는 해외에 살고 있습니다. 오타는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싫어하시는 분은 지금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구름 한 점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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